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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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시편24 : 6절"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성도가 되세요 교회 안에 들어왔다고 모두가 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다른 이름들도 많을 텐데 왜 하필이면 사기꾼인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야곱은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의인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구하러 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에는 의인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로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의인의 하나님이 아니요 죄인인 야곱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사람..

오늘의 말씀 06:40:41

21-2, 계시에 대하여(2)

로마서16:25-27절을 보겠습니다. (신 262쪽)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계시입니다.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지만 성경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고..

21-1, 계시에 대하여(1)

에베소서1:17-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계시입니다.이 단어가 주는 의미를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자기의 특별함을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을 먼저는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종교 안에서 이 계시라는 단어를 이용을 했던 일이 비일비재 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하고 교인들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그것..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전도서2 : 26절"하나님이 그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저로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게 하시나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세상의 기쁨과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기쁨은 다른 것입니다기독교인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신앙 생활하는 것은 세상의 기쁨이 아니고 하늘로 부터 오는 것이라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전혀 아니다 라고 말할 수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 생활하는 것도 세상의 기쁨이라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그것이 올무가 되어 넘어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열심히 해야합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는 빚진 자입니다 자기가 빚진 자임을 깨달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더욱 헌신해야 하는 것입니다 ..

오늘의 말씀 2026.04.06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마태복음9 : 30절"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본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는 쉽게 보기 때문에 본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으로 보지 못하면 거의 모든 일상에서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장애인 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을 다녀온 사람들의 한결 같은 대답이 그렇게 까지 불편한 줄을 생각하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하지 못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보지 못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삶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소경들을 많이 고치셨습니다 그들을 고치신 것은 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저 소경의 눈을 뜨게 한 것에 촛점을 맞..

오늘의 말씀 2026.04.05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시편24 : 8절"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내가 믿음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율법에 있는가 믿음에 있는가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상은 율법에 있는 사람은 사단을 자기가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이긴 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단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이 참으로 좋은 말 같지만 사실은 사단에게 속으면서도 이긴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가를 깨달아야 복음으로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양이 사자를 이길 수 있습니까?물론 어쩌다 운이 좋아서 다 큰 양이 어린 새끼 사자나 병든 사자를 이길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이긴 것을 보고 내가 이겼다고 좋아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잡혀 먹힐 것이 분명합니다 사자를 우습게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 2026.04.04

1302,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3계명)

출애굽기20:7절“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기초를 생각을 하지 않고 교회 안에서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시는 분이신가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 전체에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목적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성도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전도서3 : 1절"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사람에게는 기한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나에게 해당되는 기한과 때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우주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육체는 지구라는 대기권 안에 살고 있습니다. 대기권 안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따라서 모든 것이 운행되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되고 겨울이 와서 한 해가 지나가는 삶 속에서 인생도 자연처럼 겨울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긴 것 같지만 겨울이 되고 나면 언제 지나갔는지 조차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정해진 시간에 따라서 한정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한정된 것을 알기에 사람들을 더 조급하게 만드는 것..

오늘의 말씀 2026.04.03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시편24 : 9절"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기독교는 어느 새 폐쇄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을 향해 그리고 우주를 향해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하는 종교임에도 폐쇄적이 되어 스스로 고립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 내부에서 더 심합니다. 한국 기독교가 어느 나라 보다 이단이 많은 이유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런 외적인 것 보다는 스스로 진리를 깨닫지 못해서 오는 불안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리가 없는 교회 일수록 폐쇄적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원인은 성장지향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인의 숫자가 목사에게 뿐만 아니라 교인들 스스로에게도 자부심으로 작용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목적은 세상을 향해 ..

오늘의 말씀 2026.04.02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마태복음9 : 31절"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그리스도인이 누구입니까?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를 전파하려면 예수에 대해서만 전해야지 다른 것을 전하면 예수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예수만을 전하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왜 예수에 대해서만 전하느냐고 반문합니다. 다른 내용도 많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만을 전하느냐고 따지듯이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만을 전하면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참으로 심각합니다. 성경이 누구에 대해서 기록된 것입니까?예수님께서 이 성경은 나에 대해서 기록된 것이라고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서..

오늘의 말씀 2026.04.01

1301,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제2계명)

출애굽기20:4-6절“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 성도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물론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도 성경에서 하나님은 창조주시라는 말씀을 보고 창조주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을 하는 창조와 우리 성도가 믿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본질적으로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불완전한 ..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전도서3 : 4절"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인생의 삶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 있다고 하지만 그것에서 완전하게 자유하면서 마냥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천국에서는 우리 눈물을 씻기시고 아픔과 고통과 죽는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인생의 삶은 슬퍼하며 살아간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만 그 슬픔을 잊어버리고 살기에 또 웃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원을 많이 찾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자기 슬픈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할 수 없기에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신앙인들로서 당연한 모습입니다 죄가 있는 인생은 웃을 때 보다는 울 때가 많고 춤출 때 보다는 슬퍼할 때가 많은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사는 일상의..

오늘의 말씀 2026.03.31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9 : 34절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믿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것이 믿음이며 안 보고도 믿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한번 고정관념에 사로잡히면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것이 믿음입니다. 지금 본문이 그것을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을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시는 그 현장을 보고도 바리새인들은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도 못 믿는 것입니다 못 믿는 정도가 아니라 귀신의 왕을 빙자해서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소녀를 살리시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사실을 알고도 그들은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고정관..

오늘의 말씀 2026.03.30

20-2 하나님께 속한 영(2)

요한일서4: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92쪽)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십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조를 다 이루시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입니다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전체에서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일서를 마치면서 5장에서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

20-1,하나님께 속한 영(1)

요한일서4: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91쪽)“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영입니다 한글개역성경으로 번역이 될 때 영이라고 번역이 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어느 정도 보고 헬라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에서는 성령으로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헬라어로 프뉴마라는 단어입니다. 우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시편25 : 1절"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예수를 바라보세요.교회 안에는 예수만을 바라볼 수 없게 하는 여러 가지 환경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자기 생명을 위해서는 예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한 가지는 그 자녀로서 상속을 받는 것과 아버지의 아들로서 잘 살라고 하는 뜻이 있습니다 자녀로서 상속 받는 것은 믿음 입니다 아들로서 의롭게 살라고 하는 것은 율법의 요구입니다 무엇이 더 중요한 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율법의 요구는 어느 사람도 하나님 앞에 가서 잘했다 칭찬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잘하..

오늘의 말씀 2026.03.2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마태복음9 : 35절"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복음이 무엇인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복음은 말 그대로 복된 소식이며 아름다운 소식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셨으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를 다시 보게 하고 눌린 자를 자유하게 하는 복음을 전파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은혜에는 내가 해야 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포로 된 자가 자기 노력으로 자유 할 수 있습니까? 자기의 힘으로는 나올 수 없는 것이 포로입니다 포로는 더 강한 자가 와서 풀어 주어야만 자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눈먼 자가 ..

오늘의 말씀 2026.03.28

1300,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제1계명)

출애굽기20:1-3절“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세상 종교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이 무엇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시편25 : 2절"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분별해야 합니다. 죄를 조금 안 짓는 것, 죄와 싸우는 것을 마치 영의 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엄밀히 말씀드려서 영의 일이 아니라 육의 일입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 이것 또한 영의 일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물론 죄와 싸우는 것 신앙생활 이런 것들이 영적인 것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그 영적인 것도 육의 일이라는 깨닫지 못하면 자기는 육의 일을 하고 있으면서 영의 일을 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구원과도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과 영의 일은 분명히 다릅니다.영적인 일은 몸으로 ..

오늘의 말씀 2026.03.27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전도서3 : 5절"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하나님의 섭리에 순응하세요한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섭리는 정말 오묘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섭리를 성경을 통해서 배우는 사람만이 복음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에는 우연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섭리는 우연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바벨론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부르셨습니다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부르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라는 시험을 받았을 때 이삭을 드리지 않았다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움을 입지 못했을 것이라 말하지만 그것은..

오늘의 말씀 2026.03.26

1299,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스가랴8:9-13절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음이어니와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전일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마태복음9 : 36절"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물론 여러 가지 말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뜻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내 것으로 가져 오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예수님이 하신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지 못하면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닐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참 좋은 말 같고 겸손한 말 같습니다. 그리고 신앙적인 고백처럼 들리며 부러워합니다.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신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믿음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예수를 믿는..

오늘의 말씀 2026.03.25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시편25 : 3절"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지금은 은혜의 시대입니다은혜의 시대에 율법을 가지고 논한다면 자기가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지키라고 강조하는 것을 참 좋은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착하고 의롭게 살라고 하는 것이 나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율법이 무엇을 하는 것인가를 깨닫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율법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기도 합니다.선한 것인데 잘못 사용하면 죽이는 것으로 변해 버린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라는 것은 그렇게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온전히 지키면..

오늘의 말씀 2026.03.24

19-2, 증거에 대하여(2)

고린도전서15: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82쪽)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세상입니다 교회를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마치 교회 밖을 그러니까 속세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보이는 교회를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세상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나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증거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의 교리에 따라 증거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9-1, 증거에 대하여(1)

요한복음5:36-38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고 그들이 유대인들과 같이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을 자기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믿는다고 ..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전도서3 : 6절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성도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범사는 기한과 때가 있습니다. 인생들은 그 기한과 때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복음이 있는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 섭리하시는 손길을 알지 못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어느 때를 살고 있습니까?그 때는 우리 인생들에게 누구나 찾아 는 것입니다 단지 환경과 형편과 처지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해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리새인인 니고데모는 구원을 ..

오늘의 말씀 2026.03.23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마태복음9 : 37절"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기독교인들 모두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말 합니다 자기를 소개할 때 하나님의 일군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을 하고 싶다고 서원합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에 좋은 것을 생각하고 그 일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진 사람들은 간증을 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목회하는 것이 기쁨니까?찬양 사역하는 것이 즐거운 가요?전도하고 봉사하고 하는 일이 마음을 흡족케 합니까?그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일군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일군이 무엇입니까?말씀에는 일군이라 했지만 다른 말로는 종입니다 종이 일을 하면서 즐겁다고 한다면 그 종은 조금 정신이 이상한 사람일 것입니다 ..

오늘의 말씀 2026.03.22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시편25 : 4절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인생은 누구나 길을 걷습니다 신앙인이나 비 신앙이나 걷는 인생길은 같습니다 그들이 하루를 사는 것과 우리가 하루를 사는 것은 다를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복음이 있는 자의 삶은 조금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살아가는 것은 다를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할지라도 그것이 나를 구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가진 자는 자기 하는 일을 귀히 여깁니다 그것은 너무도 중요한 영혼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귀한 일일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것을 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요 그 직분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기 때문입..

오늘의 말씀 2026.03.21

1298,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2:18-25절“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전도서3 : 7절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복음을 전하세요...바른 복음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가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그 때가 언제인가는 정확히 모르지만 분명히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예수님의 약속을 통해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워 올수록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 힘들어 진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는 복음을 전해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 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전할 만한 때입니다 초대 교회가 박해를 받았던 그때에 비하면 복음 전하는데 있어 전혀 지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오직 복음입니다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다른 복음이 아닌 순..

오늘의 말씀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