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20-1,하나님께 속한 영(1)

윤주만목사 2026. 3. 29. 19:57

요한일서4:1-3절을 보겠습니다. (39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영입니다 

한글개역성경으로 번역이 될 때 영이라고 번역이 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어느 정도 보고 헬라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에서는 성령으로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헬라어로 프뉴마라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령이라는 단어와 같습니다. 공동번역에서는 1절을 사랑하는 여러분은 자기가 성령을 받았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다 믿지 말고 그들이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해 보십시오. 많은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의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과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들에게 다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대로 믿지 말고 그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을 받았는가를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시험합니까

사도 요한은 세상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 중에서는 거짓을 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감동을 해서 교회 안에서 다 자기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들이 받았다고 하는 성령에 대해서 다 믿지 말고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의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성경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다고 말씀을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반드시 시험하여 보아야 합니다

 

성령입니다 

이방인들은 종교에 의해서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삼위일체라는 형상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니까 성령에 대해서 시험하고 말고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성령을 받았는가에 대해서 우리가 받은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인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교회 안에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다 믿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성령인가를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시험을 해야 하는가 하면 세상에는 그러니까 보이는 교회라는 세상에는 거짓 선지자가 많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난감합니다

아니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 그들에게는 사도 요한의 말씀이 신성모독이 될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이라고 믿는데 그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하는 사도 요한의 말씀은 받아들이기 힘든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방의 종교인들은 요한일서4장의 말씀을 거의 전하지를 않고 있고 특히 헬라어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더욱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시험을 해야 하고 그래서 내가 받았다고 하는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앞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이라고 믿는 그 성령을 어떻게 시험할 수 있겠습니까

 

상상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도 요한은 지금 이 시대 교인들에게 참으로 난감한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험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거짓 선지자에게 미혹을 당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시험을 하지 않으니까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그들에게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그리고 미혹의 영입니다. 이 두 가지 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는가와 유대인들과 같이 마귀의 자식이 되어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으니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세상 사람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거짓 선지자들을 분별을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인생의 지혜로는 분별이 안 되기 때문에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자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을 다 믿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받았다고 하는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성령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고 삼위일체라는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형상으로 만든 신을 믿기 때문에 성령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고 그런 그들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한다는 것은 더욱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다 믿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다 믿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는가 하면 인생들은 교회라고 하면 그저 아무 생각이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거짓 선지자가 많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성경은 우리 인생들이 하는 미래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창조를 다 이루시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말씀입니다 

인생들은 너무도 쉽게 종교 안으로 들어가고 있고 그들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 또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성령이라고 하면 다 그렇게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고 있고 실제 성령을 받지도 않았으면서도 거짓에 속는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을 보고 문자 그대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저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인생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이방의 종교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이미 다 아시고 계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도 요한을 통해서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우리가 수십 년을 그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해서 성령에 대해서 어떻게 말을 하고 있는가를 제가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다고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사실 어느 누구도 시험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히 우리가 시험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자체가 종교 안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이제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시험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은 시험하는 것 자체를 자기 자신의 믿음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시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동격이라는 말씀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이제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는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말을 다 믿지 않고 있고 내가 받은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시험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인생들이 얼마나 쉽게 거짓 선지자에 속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가 말을 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인생의 철학적 사상을 말을 하기 때문에 이미 수천 년을 그 철학적 사상으로 자기 지식을 삼고 있는 인생들이기 때문에 그가 진리에 대해서 거짓을 말을 해도 그것이 인생들에게는 진리와 같이 받아들이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2절을 보겠습니다. (391)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너무 중요합니다

아니 이 일을 모르면 그는 영생을 얻을 수도 없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는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너무도 쉽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 요한은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와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요한복음5장 강해를 할 때에 말씀을 했고 그리고 직접적으로도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입니다 

성령이 오셔야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이 있음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173절에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문법적으로 볼 때 이 말씀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동격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것을 믿는다는 것은 지금 요한일서 4장의 말씀이 모순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같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고 위와 격이 있다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격으로 말씀을 하는데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나왔고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신 일을 믿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이 교리 하나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사망의 길로 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니까 그들에게는 깨달을 수 있는 지혜도 없고 감히 신성모독과 같은 성령에 대해서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십계명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 일 계명입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그 단어가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해서 다른 신이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북 이스라엘이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할 때까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고 그들은 그 금송아지를 하나님으로 믿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 이스라엘이 가장 먼저 한 것이 바로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뛰고 기뻐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금송아지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지식으로 형상을 만들어서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광야 교회의 일이 그대로 재연이 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아론이 만든 금송아지도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이 벧엘과 단에 세운 금송아지 역시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인생들의 지식으로 형상으로 만든 삼위일체와 무엇이 다릅니까

 

하나님의 영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입니다. 그 성령을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독생하신 하나님이 인생의 형체를 입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것을 시인하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시인합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시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신 일을 시인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게 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입니까?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게 하는 영을 이방의 종교인들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2절입니다

이 말씀만 바로 상고를 하고 해석을 하면 삼일일체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사도 요한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독해가 안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영생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말씀이 독해가 안 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입니다 

그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시인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의 문제입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다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스스로에 대해서 시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는 것을 보아서 그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은 우리 성도들은 이미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에게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려고 하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는 하나님의 성령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의 교리로 포승으로 묶고 있습니다. 쉽게 요즘 말로 하면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전도서에서 종교를 사망보다 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포승으로 묶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성경보다 종교의 교리가 더 위에 있고 그들의 교리가 사람들의 철학적 지식을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 안에 들어가는 순간 소자가 되어서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들을 제가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말씀만 들어서도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기초적인 말씀들을 인용을 하고 듣기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1:15-17절 말씀입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빌립보서2:6-8절 말씀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히브리서1:3절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요한일서5:20절 말씀입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요한복음1:18절 말씀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이사야9:6절 말씀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성경은 문자 그대로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로 오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말씀들이 있어도 인생들은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말씀들을 몰라서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라는 거대한 힘에 의해서 굴복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성령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하려면 최소한 이 정도의 말씀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말씀이 이렇게 많은데 성령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말씀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의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어느 누구도 거기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분별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사도 요한은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을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개역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정말 잘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헬라어의 성경을 보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 있어서 유익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알량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자기가 언어를 조금 아는 것으로 한글개역성경을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만 폄하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까지 폄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부정하겠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그들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노래까지 부르고 있습니다

 

마치 광야 교회와 같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뛰고 노래하는 것과 너무도 유사합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직접적으로 증거를 하는 말씀들을 성경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이 말씀 외에도 너무도 많은 말씀에서 증거를 하고 있지만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정말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에 대해서 그러니까 하나님의 성령을 시험하여 알 수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험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멸망을 당했다는 말씀은 있어도 하나님을 시험하라는 말씀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이 말을 하는 것과 하나님을 시험하라는 그 자체가 모순이 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시험합니까

지금 성령을 시험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들이 말을 하는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인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지금 사도 요한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시험과 완전히 배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다 자기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 성령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성령인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성령이 하나님이라면 사도 요한은 신성 모독이 되고 이 말씀 자체로 그는 성령을 받은 자가 될 수도 없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보좌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입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입니다 

인생으로 오셨다는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시지만 그분이 우리와 같은 인생으로 오셨기 때문에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면서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 세상에 아버지와 아들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형상을 입고 오셨기 때문에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의 인용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일을 말씀을 하는 것 중에서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는 것 중에서 몇 말씀만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성령을 이 정도로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하나님입니까

그 자체가 이미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장에서 사도 요한은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성경에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기본적으로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성령을 받았다고 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시인을 하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입니다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될 수 있는 말씀이지만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것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부정을 하는 주장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에 대해서 시험을 하는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믿으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제가 인용을 한 말씀은 성경에서 100곳 이상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을 증거를 하는 것 가운데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는 지극히 일부의 말씀입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인가 아니면 미혹의 영인가를 분별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성령이 하나님이라면 미혹의 영도 그와 동급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영이 있는데 성령이 있고 미혹의 영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평강의 왕이신 분이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성령이 증거를 해 주기 때문에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저 선지자 인간 예수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삼위일체의 성자 하나님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일서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는 성도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좁은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좁다는 의미도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사도 요한이 지금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시인하는 것이 성령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 이방의 종교고 스스로가 성경과 모순이 되는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next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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