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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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전도서9 : 6절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자기들이 마치 특별한 사람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그들도 사랑하고 그들이 미워하면 우리도 또한 미워하고 그들이 시기하면 우리도 역시 시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포장하려 하다 보면 세상 사람들에게는 가식으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물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만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사랑을 포장하다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체질적인 미워하는 마음과 시기하..

오늘의 말씀 06:34:39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시편6 : 6절"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기독교인들이 모두 자기를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그저 보이는 죄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나를 모르면 신앙은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눈물을 흘릴지라도 그는 다윗과 같은 영성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바로 깨달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물론 다윗은 세상 사람의 상식을 벗어나는 죄를 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그것을 위해 탄식하고 밤마다 눈물을 흘렸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가장 큰 죄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도 이 글을 읽으시면서 생각해 보시..

오늘의 말씀 2026.09.03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마태복음5 : 14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성도는 세상의 빛입니다 내가 비추려고 애써서 비추는 것이 아니라 성도라는 그자체가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우리가 가진 빛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은 그 자체가 빛이시기 때문에 홀로 빛을 비출 수 있지만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으로 부터 빛이 오지 않으면 비출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전기로 말하면 필라맨트와 같습니다. 그곳에 전기라는 에너지가 오면 빛이 환하게 비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자기 혼자서는 빛을 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신 말씀은 아무 빛도 낼 수 없는 필라맨트와 같은 우리에게 전기 에너지를 공급해 주..

오늘의 말씀 2026.09.02

1342,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서5:9-12절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성경입니다 전체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먼저 알고 보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를 보면 성경 전체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경에서 그 언어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시편6 : 8절"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악한 자들이 누구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입니까? 물론 세상 사람들도 전혀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최소한 천국 문을 막지는 않습니다. 영생을 원해서 교회로 찾아온 사람들을 꼬여서 지옥으로 가게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자들입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교회에 나왔는데 배나 더 지옥자식으로 만드는 사람이 가장 악한 자들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창세 이후로 자기 노력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주셨습니다. 그..

오늘의 말씀 2026.09.01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마태복음5 : 15절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육적인 등과 영적인 등은 다릅니다 자기가 선한 일을 하고 의롭게 사는 것을 가지고서 영적인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을 행하는 것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이 무슨 등을 켜는 것입니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보면서 영적인 등불을 켜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등불은 그런 육적인 등불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등불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만약 등불이라면 그럼 세상 사람들도 영적으로 살아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제가 지금 선을 행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이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말씀 2026.08.31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전도서9 : 7절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받으십니까? 내가 드리는 헌신과 재물을 받으십니까?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영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성도들의 헌신과 재물을 받으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먼저 깨달으면 내가 드리는 헌신과 재물을 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헌신하지도 재물을 드리지도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도는 복음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나에게 축복을 해 주셨으면 그 재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지 아니하신..

오늘의 말씀 2026.08.30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시편7 : 6절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하셨나이다" 지금 기독교는 향방 없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싸워야할 대상이 무엇이고 내 대적이 누구인가를 모르고 돈키호테처럼 허상을 향하여 창을 휘두르고 있습니다.저는 그 사상이 알미니안 주의에서 부터 찾아 왔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공격해도 좋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경건주의에 점점 깊게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죄를 안 질 수 있다는 사상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바로 알지 못하면 그는 자기 대적을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내가 죄를 안 질 수 있다는 것은 육체를 가지고 있는 내가 영적인 사단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

오늘의 말씀 2026.08.29

1341,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편53:1-6절“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하여 진친 저희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 고로 네가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였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마태복음5 : 20절 "내가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경은 은유적 비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보고도 알지 못한 것처럼 종교를 가지고 이용하려는 사람에게는 천국을 허락하지 않기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 해석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같은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에 따라 사망의 길로 갈 수 있고 생명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아무리 잘 했어도 그는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 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도 더 나은 의를 가지려..

오늘의 말씀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