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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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니라

마태복음5 : 7절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이라는 사전적인 뜻은 불쌍히 여겨 도와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가난한 자를 보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들어서 자기가 도울 수 있는 것을 찾아 돕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은 돕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자기 밖에는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도 살펴보면 가난한 사람을 돕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본래 마음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긍휼히 여기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세상 사람이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 더욱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세상 사람보다는 낫지 않겠느냐고 말하겠지만 교회 안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는 긍휼이라는 것을 ..

오늘의 말씀 06:31:39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시편6 : 1절"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은 율법에 대해 언약을 한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 강제적으로 언약을 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스스로가 우리가 다 지켜 행하겠다고 언약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을 다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을 사는 이방인인 우리가 율법에 대해서 언약을 했느냐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도 아니면서 마치 자기들이 율법에 대해서 언약을 한 것으로 오해하고 그 율법을 다 지키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나와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 보증을 섰는데 자기가 갚아야 한다고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보통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할 ..

카테고리 없음 2026.09.06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마태복음5 : 10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여러분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고 있습니까? 성도라면 당연히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고 있고 그 핍박이 얼마나 강한지 심지어는 생명까지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의를 위해 핍박을 받았습니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다고 하니까 내가 뭐 의롭게 살려고 하다가 핍박을 받는 것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으로 핍박 받는 것이 천국가는 길이라면 세상에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그런 의를 위해서 핍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의를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행위를 하는 의로운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의를 ..

오늘의 말씀 2026.09.05

1343,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39:7-10절“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그 등장인물들과 그리고 사건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등장인물이 무슨 일을 했는가를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사건을 통해서 나는 이러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을 하고 있고 마치 그것..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전도서9 : 6절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자기들이 마치 특별한 사람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그들도 사랑하고 그들이 미워하면 우리도 또한 미워하고 그들이 시기하면 우리도 역시 시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포장하려 하다 보면 세상 사람들에게는 가식으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물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만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사랑을 포장하다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체질적인 미워하는 마음과 시기하..

오늘의 말씀 2026.09.04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시편6 : 6절"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기독교인들이 모두 자기를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그저 보이는 죄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나를 모르면 신앙은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눈물을 흘릴지라도 그는 다윗과 같은 영성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바로 깨달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물론 다윗은 세상 사람의 상식을 벗어나는 죄를 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그것을 위해 탄식하고 밤마다 눈물을 흘렸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가장 큰 죄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도 이 글을 읽으시면서 생각해 보시..

오늘의 말씀 2026.09.03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마태복음5 : 14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성도는 세상의 빛입니다 내가 비추려고 애써서 비추는 것이 아니라 성도라는 그자체가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우리가 가진 빛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은 그 자체가 빛이시기 때문에 홀로 빛을 비출 수 있지만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으로 부터 빛이 오지 않으면 비출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전기로 말하면 필라맨트와 같습니다. 그곳에 전기라는 에너지가 오면 빛이 환하게 비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자기 혼자서는 빛을 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신 말씀은 아무 빛도 낼 수 없는 필라맨트와 같은 우리에게 전기 에너지를 공급해 주..

오늘의 말씀 2026.09.02

1342,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서5:9-12절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성경입니다 전체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먼저 알고 보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를 보면 성경 전체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경에서 그 언어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시편6 : 8절"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악한 자들이 누구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입니까? 물론 세상 사람들도 전혀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최소한 천국 문을 막지는 않습니다. 영생을 원해서 교회로 찾아온 사람들을 꼬여서 지옥으로 가게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자들입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교회에 나왔는데 배나 더 지옥자식으로 만드는 사람이 가장 악한 자들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창세 이후로 자기 노력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주셨습니다. 그..

오늘의 말씀 2026.09.01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마태복음5 : 15절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육적인 등과 영적인 등은 다릅니다 자기가 선한 일을 하고 의롭게 사는 것을 가지고서 영적인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을 행하는 것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이 무슨 등을 켜는 것입니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보면서 영적인 등불을 켜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등불은 그런 육적인 등불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등불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만약 등불이라면 그럼 세상 사람들도 영적으로 살아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제가 지금 선을 행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이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말씀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