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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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마태복음13 : 23절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문자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면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본은 그 문자에 충실해야 합니다.그러나 문자만 고집하다 보면 성경에 감추어 둔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속성을 무시하고 문자인 것으로만 해석을 한다면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달란트의 비유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달란트를 남기지 않은 악하고 게으른 종을 내어 쫓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을 문자적으로 그냥 달란트로 ..

오늘의 말씀 07:28:57

1357,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신명기22:9-12절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입는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성경입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요한일서만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 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믿는 목적은 바로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전도서8 : 10절 "내가 본즉 악인은 장사지낸바 되어 무덤에 들어갔고 선을 행한 자는 거룩한 곳에서 떠나 성읍 사람의 잊어버린바 되었으니 이것도 헛되도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선하게 산 그것도 헛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선하게 산 그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선을 행하는 것과 그것이 무익하다는 것을 모르고 내가 행하는 선이 유익하다고 생각하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선하게 사는 것을 반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이 이 세상에서 선하게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선하게 사는 것으로 유익을 찾으려 하는 것입니다 왜 선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선하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2026.10.23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시편31 : 14절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저는 시편을 읽을 때 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무엇인가를 너무도 잘 가르쳐 주고 있으며 성도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도...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는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보며 고개를 흔들고 비방을 하고 나를 판단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주를 내 하나님이라 말하였나이다... 여러분의 처지가 지금 어떻습니까?사단은 끊임없이 내 생명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혼의 생명을 노리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육적인 싸움과 영적인 싸움을 분별하지 못하고 육적인 것을 가지고 판단하고 있습니..

오늘의 말씀 2026.10.22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13 : 24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천국에 대한 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천국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구원을 받는 것이 어렵다는 말씀이 아니라 천국이라는 소유 개념을 너무 쉽게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은 내가 살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지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그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 주시고자 하는 사람에게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주시고자 하는 이가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어서 천국에 대한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오늘의 말씀 2026.10.21

1356,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15:21-28절“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전도서8 : 11절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가장 악한 것이 무엇입니까?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없으면 자기는 선을 행한다고 하지만 그 행하는 선이 가장 악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반적으로 짓는 죄도 악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성도라면 그 죄가 십자가를 통해 모두 없어진 것을 알고 있습니다.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말씀했습니다. 세상 죄는 다 지고 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그 죄는 더 이상 악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가능한 그 ..

오늘의 말씀 2026.10.20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시편31 : 15절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내가 평생 살아야 할 것이 거기에 있는 것이며 또한 예수님께서 의롭게 사신 것을 내 것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반쪽 신앙인이 되지 마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내 죄만 가져가신 것이 아닙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숨을 거두시기 직전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에는 내가 율법적으로 의롭게 살아야 할 것도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율법적으로 완전하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그 율법에 비추어서 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내 죄를 가져가셨다는 말씀은 내가 지키지 못한 율법을 다 지키..

오늘의 말씀 2026.10.19

48-2, 영벌에 대하여(2)

유다서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97쪽)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들 중에서 영생을 얻는 사람보다는 영벌을 받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고 경계를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세상입니까? 그들은 더 이상 말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에서도 이미 우리가 보는 이 우주가 가상현실 세계라는 것을 99.99%이상의 확률로..

48-1, 영벌에 대하여(1)

마태복음25:46절을 보겠습니다. (신 45쪽)“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영생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인생들은 이 영생이라는 단어를 시간적 개념 안에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자기 언어를 아는 것으로 직관적으로 생각을 해서 마치 창조 후에 태어난 인생들에게 영생이라는 것이 더해지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영생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하시는 영생에 대해서 우리는 먼저 바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분은 창세 전에 이미 영화를 받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로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