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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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마태복음13 : 27절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교회 안에 알곡과 가라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곡이 되어 천국 곡간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예수를 믿고 있지만 그 예수 믿는 사람 중에 알곡 보다는 가라지가 더 많다는 사실 입니다 모두 자기는 천국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하지만 불행하게도 교회 안에는 가라지가 더 많습니다 교회 안에 알곡과 가라지는 모릅니다. 분명하게 알곡 된 사람은 자기를 압니다.그러나 가라지는 자기..

오늘의 말씀 06:23:15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전도서8 : 13절"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세상에서는 누가 잘 되겠습니까?만약 의인이 잘된다면 지금 전도서에 있는 말씀은 기록할 필요도 없습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악인이 잘 됩니다. 그런데 사람의 눈에는 의인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의인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으며 잘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는 잘 되나 그가 의인처럼 보이고 의인 행세를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악인 이라는 말씀입니다 악인은 사람을 외모로 봅니다 그러나 의인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습니다 왜 외모로 보지 않느냐면 그 외모가 아무리 좋아 세상에서 성자처럼 보일지라도 그림자이기 때문에 사라져 버릴 것이기에 외모를 보..

오늘의 말씀 2026.10.14

1354,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로마서8:26-30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절대 안 ..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시편31 : 17절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아담이 범죄한 후 발가벗은 것을 알고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 무화가 나무 잎으로 옷을 해 입었습니다 이렇게 사람에게서 죄가 드러나게 되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안 질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요한일서에 죄 없다 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자요 하나님의 진리가 저희 속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죄인입니다 죄인 중에서도 아주 나쁜 죄를 진 죄인입니다 다윗만 그런 죄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그랬듯이 우리 인생은 연약해서 언제든지 다윗과 같은 죄를 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만 죄라는 어두..

오늘의 말씀 2026.10.13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전도서8 : 14절 "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의 행위대로 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의 행위대로 받는 악인도 있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들은 자기가 한 그대로 환급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잘 못했을 때 차별을 받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내가 잘했는데도 나보다 못한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면 참을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율법주의는 그런 심리를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사단은 사람의 그런 심리를 너무도 잘 알고 있어서 율법주의에 미혹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네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은 너에게 이렇게 갚아 주실 것이라 미혹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교회에 그런 자들을 세웁니다. 무엇을 잘 해서 축복을 받은 사람 무엇을 열심히 해서 성공을 한 사람을 세우..

오늘의 말씀 2026.10.12

47-2, 영생에 대하여(2)

창세기21:33절을 보겠습니다. (구 28쪽)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영생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영원한 생명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죽습니다. 그런 인생에게 영생이라는 단어가 이해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보는 이 우주의 모든 것은 결국에는 다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고 과학적으로도 이미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너무 쉽게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영생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는 영생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된 세상에서 사는 인생들에게 영생이라..

47-1, 영생에 대하여(1)

요한일서2:25절을 보겠습니다. (신 390쪽)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은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에서는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들이 있게 하신 목적이 바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영생을 얻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시편31 : 18절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의인이 누구입니까?이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욥과 같이 순전하고 정직한 삶을 산 사람도 의인이 되지 못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우리 같은 사람은 의인이라 감히 말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의인이 있습니다. 만약 그 의인이 세상적인 기준으로 의인이라면 누가 감히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그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아부를 떨 것입니다 세상의 의인과 성경에서 말씀하는 의인은 다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의롭게 살아가야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지만 그렇다 해서 그 모습으로는 의인이라 칭함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교회 안에..

오늘의 말씀 2026.10.11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시편1 : 1절"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인생은 모두가 죄인입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고 할 사람이 있을까요?그런데 시편은 1장1절 부터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말씀을 합니다. 은혜를 거절하는 자는 악인 입니다 율법은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 조건은 항상 하나도 범하지 않고 다 지켜야만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악인은 누가 악인이냐면 생명을 얻을 수 없는 그것을 가지고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바로 악인입니다 가장 악한 자는 생명을 빼앗는 자 입니다 율법으로는 생명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

오늘의 말씀 2026.10.10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13 : 28절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교회 안에 가라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라지를 원수가 심었다고 말씀 합니다. 그 원수가 누구인가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원수가 어떻게 무엇을 심었는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사단이 원수라는 것은 아무 잘 압니다. 그런데 그 사단이 교회를 어떻게 무너뜨리는가에 대해서는 한국 교회는 거의 무지에 가깝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원수가 우리에게 죄를 짓게도 합니다. 그러나 그 죄에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십자가에서 갚아 버렸습니다. 원수도 그 죄로는 성도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는 마치 그 죄로 성도가 죽을 수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