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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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시편5 : 9절 "저희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이 심히 악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저희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교회 안에 들어 왔다고 모두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는 세상과의 싸움이 아니라 교회 안에 들어 왔으면 믿음에 의지하는 사람과 행위에 의지하는 사람과의 싸움입니다. 내 안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담의 자손으로서 행위에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다른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롭게 탄생된 영으로서 믿음을 의지하고자 사는 사람입니다 이 두사람의 싸움입니다 성도가 싸울 것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행위는 바로 혈과 육에 대한 싸움입니다. 교회 안에는 믿음을 가르치는 성도가 있고 행위를 가르치는 가라지가 있습니다. 그 발상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사람이 죄를 ..

오늘의 말씀 08:49:17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마태복음5 : 6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사람은 누구나 의에 주리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의에 주릴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의롭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교회 밖에 있는 사람도 의에 주리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담의 자손 모두는 의에 주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의에 주리면서도 자기 배를 채우지 못할 의를 얻기 위해서 애쓰고 있지만 배는 점점 더 고파만 지고 있습니다.의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 배를 채울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수십 년 했어도 의에 주립니다. 아니 죽을 때 까지 하나님을 섬기면서 산 사람도 의에 주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행하는 의는 주리게 되어 있습니다. 내 의로는 배부를 수 없습니다. 그럼..

오늘의 말씀 2026.09.10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시편5 : 12절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은혜의 구름으로 뜨거운 광야에서 보호하셨습니다 사막에는 더위가 있고 추위가 있으며 전갈과 불 뱀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을 통과할 때 하나님께서 보호하시지 않았다면 이스라엘은 결단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천국에 갈 수도 없고 광야라는 세상에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우리 능력으로는 광야에서 살아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오늘의 말씀 2026.09.09

1344,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3:1-5절“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정말 이상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을 통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전도서9 : 5절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성경은 표면적인 것만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물론 표면적인 것을 우선적으로 보아야 하지만 그 이면적인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너무도 지극히 평범한 말씀입니다 무릇 산 자는 죽을 것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른다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영적인 깊은 의미를 깨달아 산 자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산자는 죽을 것을 압니다. 그러나 죽어 있는 자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산 자는 자기가 죽을 것을 알기 때문에 영혼에 대한 것을 생각할 수 있지만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영혼을 바라볼 수 없다는 ..

오늘의 말씀 2026.09.08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시편1 : 3절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런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가를 아는 사람만이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영적인 말씀입니다 영적인 것을 육적인 사람이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것은 마치 지구에 사는 사람이 태양계 안에 있는 목성을 그리고 대양을 벗어나 저 은하계를 이해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 영적인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도록 자연을 통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무에게 있어 물은 생명수입니다 물이 없는 상태에서는 나무가 자랄 수 없고 얼마 안 있어 그냥 고사하고 맙니다. 나무가 그..

오늘의 말씀 2026.09.07

42-2, 제한 속죄에 대하여(2)

에베소서1:7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제한 속죄입니다 이 말 자체가 얼마나 인간적인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치 자기들만이 특별하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을 하셨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 자체를 구분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 자기들만을 하나님이 선택을 하셨고 자기들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속죄를 이루셨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을 차별을 하십니까? 여자와 남자를 차별을 하시고 인종에 따라 차별을 하시는 하나님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42-1, 제한 속죄에 대하여(1)

요한일서2:2절을 보겠습니다. (신 388쪽)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제한 속죄이미 죄 사함이라는 설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굳이 제한 속죄에 대해서 다시 언급할 필요성이 있을까를 생각을 했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설교를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경의 기초가 되는 말씀들을 작성하고 있고 또 종교에서 말을 하는 그들의 교리에 대해서 해석하다 보니까 제한 속죄라는 것 역시 말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종교입니다 몇 개의 대표적인 교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알미니안주의와 칼뱅주의를 대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종교의 신학이 이 두 사상에서 근거를 해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해도..

1343,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세기39:7-10절“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 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그 등장인물들과 그리고 사건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등장인물이 무슨 일을 했는가를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사건을 통해서 나는 이러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을 하고 있고 마치 그것..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전도서9 : 6절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자기들이 마치 특별한 사람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그들도 사랑하고 그들이 미워하면 우리도 또한 미워하고 그들이 시기하면 우리도 역시 시기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포장하려 하다 보면 세상 사람들에게는 가식으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물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만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사랑을 포장하다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체질적인 미워하는 마음과 시기하..

오늘의 말씀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