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302,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3계명)

윤주만목사 2026. 4. 4. 07:37

출애굽기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기초를 생각을 하지 않고 교회 안에서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시는 분이신가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 전체에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목적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성도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십계명을 우리 인생들이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주님 앞에 온 청년과 같이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그리고 표면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자기 행위를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모세의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십계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은 이 십계명을 자기들이 지켜야 하는 율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법과 시민법과 그리고 도덕법으로 율법을 구별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다고 하고 있고 도덕법은 성도로서 지켜야 하는 율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방의 종교는 어린 아이까지 이 십계명을 외우게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로마서에서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모세가 반포한 모든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중에서 도덕법을 구별을 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율법을 보고 그 행위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이 십계명을 보고 자기들이 지킬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우리에게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 십계명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지킬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보니까 이러이러한 일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으면 이제 내게 이 십계명의 한 계명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의 의로 의롭다 하심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3번째 계명입니다 

우리가 제일 계명과 그리고 두 번째 계명을 보았습니다.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도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이 율법을 지킬 수 없었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깨닫고 있습니다. 내가 지혜가 있어서 이 계명에서 영적인 일을 깨달아서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너무도 잘 알고 있고 그렇게 우리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십계명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문자입니다 

그 성문법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내가 율법을 지킨다고 십계명을 지킨다는 어리석은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을 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한 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모세의 율법을 보면서 성경을 왜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성에 따라 문자 그대로 보면서 자기들이 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율법을 지키라고 주신 것이 절대로 아닌데도 인생들이 그 본성에 따라 율법을 문자 그대로 아는 것으로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종교인으로 살라고 이 율법을 반포하신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스스로 종교인이 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스스로를 망하는 길로 가게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 피조물의 한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기초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니까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왜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지를 모르고 아니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그 이름을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라 부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입니다 

그 이름이 있습니다. 물론 유교적인 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모의 이름을 말할 때는 아주 예의를 갖추어서 부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그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입니다 

아버지가 누군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적으로 모른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아버지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아무리 어린 아이라 해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아버지가 사회적으로 그리고 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고 나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를 모르고 그저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금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그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하나님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의 문자를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래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모르시고 우리가 교회 안에서 절대 표면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시고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십계명에 제3 계명으로 이 말씀을 하고 있으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을 하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아닙니까

정말 그런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율법을 보고 죄를 깨닫는 성도가 지혜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으로 죄를 깨달으라고 말씀을 하는데 율법을 보고 나는 율법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그저 그 이름을 성경에서 보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것을 알고 부르라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신 분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이 창조를 하셨다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는데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소년입니다. 그리고 소자라고 비유로 해서 또 어린 아이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으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그 이름을 부르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처음과 나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창조를 하신 분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을 앙망하는 자는 여호와를 바라보고 의지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요 달려가도 지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그분이 창조를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창조하신 일을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듣지도 못하였느냐? 여호와는 영원하신 분이시며 온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라는 것을! 그는 피곤하거나 지치지 않으며 그의 깊은 생각은 헤아릴 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은 바로 오직 여호와를 바라보고 의지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요 달려가도 지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유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인생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아무 때나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아니 실제 이 시대를 보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고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자기 육체를 보고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신체가 부활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주여, 주여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동등하시다는 것을 그리고 그분이 하나이시라는 것을 우리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을 믿지를 않고 있고 그런 그들이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형상을 만들어서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표면적인 나를 보고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그들이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그들만의 일이 아니라 그들은 이방인들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사도 요한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는 이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 외입니다 

어느 것도 우리에게 약속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불어야 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영원한 생명을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분명히 그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바로 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부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나에게 약속을 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를 불러서 어느 때라도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나에게 언제든지 이것은 주겠다고 약속을 했으면 나는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수 있고 아버지도 기뻐한다는 말씀입니다.

 

줄 수 없습니다

쉽게 말을 해 보겠습니다. 아들이 어느 여자를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마음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버지에게 아무리 요구를 해도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아무리 아버지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도 그것은 들어 줄 수 없는 일이고 마치 그런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가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면 언제든지 아버지의 이름을 불러서 그것을 요구를 하면 아버지는 아들이기 때문에 준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약속을 하지도 않았고 줄 수 없는 것을 요구를 하기 위해서 아버지의 이름을 부른다면 그것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이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약속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약속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도 모르고 그저 아무 것이나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율법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태복음4:8-9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무엇을 주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을 창설하시고 아담에게 그곳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그러나 아담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음으로 해서 에덴에서 쫓겨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을 신을 믿듯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알고 있습니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께서 믿음의 선진들을 부자가 되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말씀은 비유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어떤 명령도 우리에게 주시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의 체질까지 다 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에서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제 3계명이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지 않은 것을 얻기 위해서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하만국입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무슨 말씀인가를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천하만국의 영광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를 마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시고 나니까 마귀가 와서 주님을 시험을 하는 말씀입니다 

 

천하

헬라어를 보면 이 뜻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고 느끼고 알고 있는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육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 하면 마귀가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이 모든 것을 다스리라고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뱀에게 그러니까 사단에게 미혹을 당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음으로 해서 이 천하만국의 모든 영광을 빼앗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하만국입니다 

우리 육체도 천하만국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교회 역시 천하만국 안에 있습니다. 마치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천하만국 밖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자기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영광을 가지고 주님을 미혹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지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주님을 미혹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귀입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주님을 미혹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천하만국의 영광을 원하시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빌라도가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도 포도원의 일군을 비유로 해서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일이 끝나고 나서 한 데나리온의 삯을 주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망령되이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천하만국의 영광을 것을 얻기 위해서 주여 주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것을 기도를 해서 얻은 후에는 간증이라는 것까지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인들이고 그것을 너무도 잘 아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망령되이 부르고 있습니다. 사단이 주는 것을 얻기 위해서 이 천하만국에 속한 것을 얻기 위해서 주의 이름을 부르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창주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그것을 사단에게 빼앗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 나라와 그리고 그 나라에 들어가는 영원한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가 되어 이 세상 천하만국의 영광을 그러니까 마귀가 가지고 있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그 안에서 율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구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세상을 누가 자기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망령됩니다

누가 이 일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영생을 얻는 일은 구하지를 않고 아니 표면적으로 교회 안에 있는 것을 보면서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은 바로 이 세상의 것을 구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망령되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이 세상은 바로 코스모스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니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이 세상의 것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세상의 것을 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버지의 뜻을 아들을 보고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가 되어 이 세상의 것을 얻기를 위해서 구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그들에게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것은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을 얻는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거절을 하신 천하만국의 영광을 이 세상의 것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면서 주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입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사랑을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그것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이것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가복음12:31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우리 성도는 절대로 망령되이, 함부로 부르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입니다 

그저 우리가 성문법으로 알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영의 일에서 범하는 죄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 주의 이름을 부르고 있고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