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3 : 4절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인생의 삶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 있다고 하지만 그것에서 완전하게 자유하면서 마냥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천국에서는 우리 눈물을 씻기시고 아픔과 고통과 죽는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인생의 삶은 슬퍼하며 살아간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만 그 슬픔을 잊어버리고 살기에 또 웃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원을 많이 찾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자기 슬픈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할 수 없기에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신앙인들로서 당연한 모습입니다
죄가 있는 인생은 웃을 때 보다는 울 때가 많고 춤출 때 보다는 슬퍼할 때가 많은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사는 일상의 모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삶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상1 : 15절
"한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육적으로 한나는 아들이 없어 늘 슬픈 마음이었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슬펐으면 엘리 제사장의 눈으로 보았을 때 술을 먹은 여자처럼 보였겠습니까?
육적인 자녀의 문제로 마음이 슬펐지만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한나로 성태치 못하게 하였다고 말씀 합니다
물론 육적인 문제 입니다
그러나 또한 영적인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요한복음1장에 보면 성도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 하셨듯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를 들어 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다시 슬픔이 없고 아픔이나 고통이나 죽음이 없는 곳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한나처럼 슬픈 여자입니다
한나는 육적인 문제 였지만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성도들에게는 그것이 영적인 문제로 바뀐 것입니다
영적으로 예수가 없으면 슬퍼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와 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는 늘 슬픔이 있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하면서도 기뻐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육적인 문제를 육적으로 풀려 하지 마세요
육적은 문제를 풀려 하면 그것이 설령 응답 받아 해결 되었다 할지라도 또 다른 문제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항상 슬퍼하다가 인생을 마치는 것입니다
육적인 문제도 하나님 앞에 한나와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완전한 문제 해결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으로는 우리 슬픔이 변해서 기쁨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사세요
최소한 우리에게 주어진 기쁨과 즐거움은 빼앗기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쁨의 때가 있고 슬픔의 때가 있지만 육으로 사는 사람은 기쁨의 때를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슬픔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사는 성도는 보여지는 슬픔의 때 기쁨의 때 보다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압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성령 안에서 사는 성도는 자기 환경을 보고 슬퍼하거나 기뻐하는 것에서 많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 보다는 하늘로 부터 오는 기쁨이 크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천국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천국은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만 있는 것입니다
육적이 슬퍼할 일이 있어 울고 있습니까?
그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면 기쁘게 받아들이세요.
지금 슬퍼하고 울기 때문에 후에는 천국에서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세요.
그를 생각하면 이 세상이 결코 슬퍼서 울면서 살아가야 하는 곳이 아니라 기꺼이 감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문제에 매달리지 마세요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사실 육적인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예수 안에서 기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깨닫게하여 주심으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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