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0:1-3절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세상 종교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이 무엇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에 있는 말씀으로 계셨고 그분이 이 세상에 나타내셔서 그 말씀대로 이루셨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창조 전입니다
그때 이미 말씀이 계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은 다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 말씀을 창세기부터 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가 먼저 입니까? 이 세상에 나타내신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입니까? 정말 이런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종교인이 되어 성경을 보고 인생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하고 있고 인생들은 또 그렇게 성경을 배우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그가 먼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입니까? 제가 이렇게까지 물어 보아도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그 믿음을 의로 정하신 것과 같이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의로 정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방의 종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인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철학적 사상은 진화론적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창조라는 단어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를 하셨다고 하니까 그저 빅뱅을 일으키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빅뱅부터 시작을 해서 하나님께서 일일이 다 간섭을 하시고 있고 그렇게 하나님 나라까지 만들어 가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가 아닙니다.
그것은 진화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창조도 모르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모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자기가 믿는 신이 누구신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이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언제 있는 말씀인가 하면 만세 전부터 미리 정하신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그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믿고 있습니다.
십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이 십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십계명을 만세 전에 있던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에게 성문법으로 주신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것을 진화론 적인 사상으로 자기들이 잘 지켜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그리고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법으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내가 이것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이루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광야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교회에서 모세를 통해서 십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다 자기 철학으로 애굽이라는 세상의 종이 되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애굽의 종입니다
이 애굽은 세상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래도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을 반포를 하시면서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런 인생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애굽이라는 세상에 의해서 종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종에서 우리를 광야라는 교회로 인도를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고 이제 하나님 나라를 소망으로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는 광야 교회를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우리 역시 똑같이 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장정입니다
그러니까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60만 명이 광야 교회로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몇 명이 들어갔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듯이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을 제외하고는 광야라는 교회에서 다 죽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 광야 교회는 거울이 되고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애굽에서 광야로 나온 그들을 보면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대로 보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거울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2:8절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애굽의 종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골로새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애굽이라는 세상에 종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종이 되어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종으로 살던 내가 광야 교회라는 곳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일은 그 광야 교회에서 애굽에서 나온 자들이 거의 다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들어갔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인정합니다.
모세도 영생을 얻었고 아론도 영생을 얻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얻었다고 저 역시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표와 비유로서 말씀을 하고 있고 광야 교회에 나온 인생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세상 철학에 빠져 있고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 들어왔다고 해도 그것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광야 교회에 나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과 같이 우리 이방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나온 이스라엘에게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이제[ 십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계명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십계명을 하나씩 말씀을 하겠습니다. 물론 이 말씀이 예전에 설교로 올려드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다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들의 교리를 보면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십계명인 이 도덕법은 살아 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지켜야 한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십계명의 문자를 인생의 언어로 아는 것으로 그대로 지키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굽의 종입니다
그러니까 세상 철학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있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이 십계명을 지키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고 우리에게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으로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리고 십계명입니다. 우리가 지킬 수 있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철학에 종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십계명을 보는 것 역시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우리에게 주님께서 이 모든 율법을 지키신 일을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광야라는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우리 인생은 애굽의 종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이스라엘을 대표로 해서 십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십계명은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듯이 하나님이 직접 두 돌판에 쓰셔서 모세에게 반포를 하게하고 있습니다.
이사야45:18절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십계명에서 제 일 계명이 무엇인가 하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하신 일에서 우리 인생을 보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그냥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십계명에서 제 일 계명으로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고 말씀을 하니까 자기가 이 계명을 지키면서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자기가 이 십계명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십계명의 말씀과 같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는 말씀을 지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어법입니다
그리고 영의 일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저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그리고 종교에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이 십계명의 제 일 계명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역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다른 신을 섬기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하는 말씀입니다
아마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부정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다고 말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께서는 광야 교회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 유다까지도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한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에게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나는 창조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주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면서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그러니까 너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나 외에 다른 이가 그것을 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러니까 영적인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창주조이십니다.
그러니까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헛되이 창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창조에서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0: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하나님입니다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 외에 다른 이가 없다는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 한분이시라는 말씀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일이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요한복음5장에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으로 유대인들이 듣기에는 주님께서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요한복음5장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주님께서는 당신이 이 세상에 나나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유대인들도 믿지 않고 있고 이방인들 역시 요한복음을 보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십계명에서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와 아버지가 동등하시다고 말씀을 하니까 유대인들은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유대인들만의 일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입니다
우리가 먼저 창조를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성도만이 십계명에서 말씀을 하는 나 외에 다른 신이 있게 말라는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믿을 수 없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왜 하고 있는가를 알려면 그리고 믿으려면 먼저 창조의 개념부터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들이 이렇게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십계명의 제 일 계명에서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이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가 이 십계명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어느 누구도 이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인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을 했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당시 헬라 사상의 영향을 받은 그대로 신화적 개념으로 성경을 보다가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입니다
그리고 창조에 속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성경은 이 두 세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빌라도에게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내 나라가 속했다면 내 종들이 싸워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 두 세상은 전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마치 이 두 나라가 같은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주님께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해도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누구신가에 대한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나타내 보여주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중심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리고 창조된 세상입니다.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우리가 게임을 보고 있습니다. 그 게임 속에 캐릭터들과 그리고 그 제작자와 같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게 쉽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작자가 자기 캐릭터를 만들어서 그 게임 속에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작자입니다
그리고 제작자를 나타내는 캐릭터입니다. 바로 이 같은 일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의 개념부터를 모르기 때문에 이 기초가 되는 말씀을 받아들을 수 없습니다.
기초입니다
창조를 알면 주님께서 어떤 의미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그래도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어느 누구도 주님과 하나님이 하나이심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주님과 하나님이 하나이심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 역시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20절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하나님입니다
우리 성도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너무 잘 아시고 계시고 있고 창조에서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긴다는 것을 아시고 모세를 통해서 십계명을 반포하게 하셨습니다.
나입니다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지만 이 하나라는 말씀은 하나님 나라에서의 하나님과 그리고 창조된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상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이 시대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저는 창조에 대해서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자기가 믿는 신에 대해서 이방의 종교인들은 깨닫지를 못하니까 당시 헬라 시대의 사상으로 그러니까 신화적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정의를 해서 만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요한은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오셨지만 그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정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성경에서 어떤 말씀이 있더라도 이 말씀을 기초로 세워야 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들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 그대로 믿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를 사도 요한이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참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도 요한은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의 모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는데도 이 시대는 아들로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교리에 따라 성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창조된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그분을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우리 성도들 역시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아들로 믿지를 않고 있고 그런 그들이 삼위일체라는 헬라의 신화적 사상으로 자기들의 지식으로 만든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것을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것은 헬라 시대의 신화적 사상에서 나온 결과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아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 그래도 많이 기록이 되어 있고 비유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선지자는 하나도 없고 그리고 비유로서도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런 그들이 다른 신을 섬기고 있기 때문에 십계명에 제 일 계명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8: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우리 인생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유대인들을 대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지혜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은 이 성령이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구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십계명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니까 유대인들과 같이 다 마귀의 자식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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