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20-2 하나님께 속한 영(2)

윤주만목사 2026. 3. 29. 19:59

요한일서4:13절을 보겠습니다. (392)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십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조를 다 이루시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입니다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전체에서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일서를 마치면서 5장에서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이미 앞에서 충분히 여러 성경말씀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는 성경은 제가 작심하고 찾으면 100여 구절이 넘게 찾아서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저 인생의 형체를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그래서 심지어는 성인이라고까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일서4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이 일을 인생들이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왜 믿지 않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너희가 받은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이미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에 대해서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독해력만 있어도 알 수 있는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를 하시고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들이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너희가 받은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깊이 상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시험하라는 말씀이 무엇을 시험하라는 말씀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믿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왜 믿지 않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너희가 받은 성령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는가를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봐도 독해가 되면 이 말씀이라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지금 너희가 받았다고 하는 성령을 시험하라고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시험하라는 말씀은 그 자체가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진리의 영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42절에서 결론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믿는가 아니면 믿지 않는가에 따라 그가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인가 아니면 미혹의 영인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앞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나타내신 일을 믿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금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이 일을 믿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인 성령을 알아보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영을 받은 것입니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는 일입니다 

그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왜 성령을 보내주시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앞에서 제가 인용을 하는 것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면 성경에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에 대해서 정의를 해 주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서 왜 성령을 보내주시는가에 대한 기초를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입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대해서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증거를 받아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이 무엇인지도 그가 와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이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믿는 일을 요한일서 전체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성령이 증거를 해 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래서 13절에서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주님께서 요한복음14장에서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그 안에서 다 성령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인생들에게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아는 일입니다 

그것을 13절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로 이 영생에 대해서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성령입니다 

먼저는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13절에서는 2장에서 말씀을 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까? 누가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믿고 있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 있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4:3절을 보겠습니다.(391)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성령입니다 

교회 안에서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대교인들과 어느 특정 종파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지자 중에 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방의 종교는 거의 모든 종파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시인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이미 초기 교회에서는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독생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기초적 믿음으로 생각을 하고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깊이 상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말씀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독해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국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위일체를 논하는 것이 아니고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육체를 입고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고도 독해가 안 되는 것이 이방의 종교인들입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믿어야 하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인생들은 종교의 교리를 만들어 놓고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해석이 안 됩니다 

지금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요한일서4장이 보이겠습니까? 이미 소경이 되어 있는 그들에게는 성경이 보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가려운데 남의 다리 긁듯이 성경을 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를 시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시인한다는 말씀입니다. 이사야96절만 보아도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더 이상 무슨 말씀이 필요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입니까

누가 이렇게 증거를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성령을 보내주시는데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어느 선지자라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삼위일체를 믿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일을 시인합니다. 누가 시인을 한다는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고 시인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가능합니까

인생의 지혜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 종교만 보아도 그들은 다 삼위일체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심을 이사야 선지자가 증거를 해 주어도 그렇게 시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거의 1700년 이상 종교가 그 교리로 정했고 당시 종교의 권세가 얼마나 강했는가를 세계사를 배운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영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 안에 이러한 일이 있다는 것을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적그리스도인가를 정말 우리는 바로 분별할 수 있게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다가 가룟 유다와 같이 예수를 팔고 죽는 것이나 교회 밖 세상에서 살다가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에 따라 도덕적으로 살다가 죽는 것이나 같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교회 안에서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옥입니까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듯이 그런 것 없습니다. 우리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죽으면 다 그 열조에게 돌아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전도서에서는 인생이나 짐승이나 죽으면 일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옥이 두렵습니까

그것도 다 종교인들이 만들어 낸 이념적 사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이 두렵다면 굳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제 말을 듣고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일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는 하나님의 영과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아니 요한일서4장에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종교에 의해서 모든 것을 빼앗기는 어리석은 사람의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일을 믿지 않고 있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22절을 보겠습니다. (421)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령입니다 

사도 요한이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인가 아니면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세상의 영인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과 세상 철학을 따라 성경을 보는 사람들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인입니다 

옳다거나 그렇다고 인정을 하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2절에서 이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제가 앞에서 이미 성경말씀들을 인용을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성경을 보면서도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이방의 종교를 보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심을 시인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4장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시험하라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들이 다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성령을 받지 않고 세상의 철학으로 세상의 영으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우리가 이방의 종교를 보더라도 지금 요한일서의 말씀이 와 닫고 있다는 것을 성도님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그들은 물론 표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말합니다

그들은 성자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이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이미 수천 년 동안 인생들은 종교의 교리를 따라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일서4장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조차 독해도 안 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시인을 하지 않으면 그러니까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동격으로 믿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지금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시인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비교로 해서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영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마귀의 영이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과 그리고 세상의 철학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상들이 다 인생의 철학을 따라 신약성경이 기록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번역이 제 각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영이라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적인 일을 영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이 다 인생들의 이원론적인 철학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비유로 해서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성경 자체가 해석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영입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번역이 적그리스도의 영이고 새번역에서는 그것은 그리스도의 적대자의 영입니다. 번역이 되어 있고 다 당시 페르시아 로마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성경의 문자를 보고는 절대 성경이 해석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런 말씀들이 다 당시 이원론적인 사상에서 나온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을 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환상으로 보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고 말씀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환상으로 보고 있는데 이 환상이 성령의 감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의인화를 해서 말씀을 한다고 해서 오해를 하면 절대로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이런 표현의 말씀들을 보면서 성령을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인을 하는 것을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있고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동격입니다 

지난번에도 이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요한복음173절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인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있고 그 일을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동등하시다는 것을 시인을 하게 진리로 인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세상의 철학에 따르는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영은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적그리스도의 영에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은 요한계시록에서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는 말씀을 보고는 있지만 동등하심으로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전입니다 

두 개가 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성경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성전은 하나고 그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등하시다고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초기교회입니다

사도 요한이 살아 있는 때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철학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방의 종교가 탄생이 되자마자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동등하심을 부정하는 삼위일체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성도는 그분이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우리 성도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계속 강조를 하고 또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은 성경말씀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일서4:4-6절을 보겠습니다. (392)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성경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지만 성경의 큰 두 줄기에 대해서 알고 보아야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들은 그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고 있고 또 하나님이 창조주시라고 하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이 인생의 철학보다 먼저 있었던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창조주이십니다. 이 창조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지만 인생들은 창조의 개념 자체도 이해를 하지 못하면서 그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창조는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조를 하시고 그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는 하나님의 영화를 창조를 하시고 인생들의 법과 철학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그렇게 기록이 되지 않으면 우리는 성경 자체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약 성경을 보면 이원론적인 사상이 많이 기록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요한일서의 말씀도 그런 의미에서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말씀을 해야 인생들이 그래도 성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세상의 영에 세상의 철학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영생이 있음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인생입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미혹의 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기록을 해서 미혹의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실상은 우리는 어느 누구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미혹의 영입니다. 두 영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진리의 영이 성령이라는 것을 제가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진리의 영이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미혹의 영은 무엇이 됩니까? 사실 삼위일체론을 믿는다고 하면 지금 사도 요한의 말씀은 성립이 될 수 없는 말씀이 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 빠져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 언어를 아는 것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기 전입니다 

인생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이원론적인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은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영입니다 

그리고 미혹의 영입니다. 우리 인생은 다 미혹의 영에 빠져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동격이라는 것을 이미 앞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말씀과 같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지 그저 문자만을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까?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는 말씀을 믿고 있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와 동격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고 시인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이방인들에 대해서 사도 요한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 있고 이 말씀에 대해서 안다고 하는 그들이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세상의 영을, 미혹의 영을 따라 인생의 철학으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2:23절을 보겠습니다. (390)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아들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삼위일체가 맞는다면 사도 요한은 정말 성경을 잘못 기록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어떻게 삼위의 하나님의 계시는데 한 위의 하나님을 제하고 말씀을 할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고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됩니까

성경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한복음에서는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삼위일체가 맞는다면 주님께서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몰라서가 아니라 인생은 종교의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교리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까? 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성경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증거를 하지 않는 것을 더하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만이 믿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리고 미혹의 영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는가를 사도 요한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 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다고 이방의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혹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께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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