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21-2, 계시에 대하여(2)

윤주만목사 2026. 4. 6. 11:22

로마서16:25-27절을 보겠습니다. (262)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계시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지만 성경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철학입니다 

그 철학에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 계시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은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게 되어 있고 그것이 종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는 지식입니다 

그것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을 해서 드러내서 알게 하신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인생의 철학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계시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바로 이렇게 계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뜻을 모르니까 이 단어를 또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계시에 대해서 그리고 특별계시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논리는 참 좋습니다

그러나 종교에서 말을 하는 계시라는 것은 종교인의 삶의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말을 하는 특별계시라는 것은 첫 번째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열려진 구원의 길, 변화시키시는 성령의 감화, 그리고 영의 생활에 참여하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요구 등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화주의입니다 

그리고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말씀을 하지 않고 영의 생활에 참여를 하는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요구를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요구에는 율법을 지키는 일도 있을 수 있고 또 신앙생활을 하는 성화적인 행위와 외식적인 행위들이 다 포함이 될 수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창조와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받을 신령한 복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창세 전에 그러니까 창조 하실 때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는 행위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교리입니다

특별계시의 내용은, 여러 세기를 거쳐서 점진적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역사적으로,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성경의 것이다.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현현과 예언과 이적을 통해서 인간에게 오시는 것이다. 라고 정의를 하고 있고 내용을 보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애매모호하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교리서를 보듯이 창조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순전히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계시에 대해서는 이 외에도 여러 가지를 서술하고 있지만 사실 진리와는 거리가 먼 그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말씀을 하는 뜻을 전혀 모르고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종교의 교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일반계시를 그리고 특별계시를 말하고 있지만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계시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서 문자를 보고 그것을 아는 것을 가지고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라고 전파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초등학생만 되어도 성경을 보고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 전에 있는 영화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타내신바 된 것이 어떻게 되었는가 하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의 계시입니다.

성경에서 비밀이라는 단어가 50여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비밀이라는 단어를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마치 비밀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1만 명 중에서 5명 정도가 알면 이미 비밀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예표로 보아서도 잘 알고 있지만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장정만 60만 명이 나와 광야 교회에서 천국을 모형으로 하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이 불과 두 명이라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비유와 예표입니다 

이 정도가 되어야 비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광야라는 교회에서 그렇다는 것을 비유와 예표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는 예레미야 시대에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전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말씀을 하면서 왜 비밀의 계시라고 말씀을 하는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파를 합하면 20억 명이 넘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억 명입니다 

그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아니 그들 중에 1만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복음을 믿는 일이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라고 하면 성경은 우리에게 아주 이상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만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로마서를 마치면서 자기가 전한 복음이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이 복음이 능히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을 견고케 하고 있는가를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비밀의 계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저 인생들이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아는 그것을 복음이라고 한다면 사도 바울은 절대로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비밀입니다 

그리고 계시입니다. 두 단어가 뜻하고 있는 것을 세상에서 학문을 한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감추어져 있다는 말씀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비밀이라는 단어도 그렇고 계시라는 단어도 누구나 평범하게 알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것이 그저 성경을 보고 믿을 수 있을 것 같으면 사도 바울은 절대로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비밀이라는 단어도 사용을 하지 않고 계시라는 단어도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고 그리고 인생들이 철학적 지식으로 안다고 하는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드러내다는 의미의 헬라어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성경에서 그 단어를 아는 것으로 복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복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에 대해서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로마서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사야 선지자는 그 아들에 대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의 비밀도 모르고 계시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성자라고 하면서 삼위일체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주장을 합니까

복음의 비밀도 모르고 계시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인생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피조물들이 그 아는 지식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정의를 내리려고 하다가 그런 우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알 수 있다면 절대 계시라는 단어를 그리고 비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는데도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3절을 보겠습니다. (305)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계시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종교의 교리를 배우고 그것으로 계시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정의를 내리고 교리서에서 이야기를 하는 계시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계시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미 종교가 되어 있는 다수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아 하나님을 아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수입니다 

물론 소수가 꼭 옳다고 주장을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다수는 이미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단입니다 

이상한 주장을 하는 그들을 절대로 옳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수 역시 어떠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 역시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다 모래 같이 많다고 해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남은 자입니다 

이 남은 자에 대해서는 이미 로마서 강해를 할 때도 말씀을 했고 설교에서도 많이 말씀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설명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진리를 구하는 성도들은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남은 자에 대한 말씀을 찾아서 보고 남은 자가 누구라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고 다수를 따르지 않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남은 자가 되려고 지혜를 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헬라어를 보면 드러내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드러내는 일을 모르니까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아는 것으로 종교를 만들어서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드러내다 

그럼으로 해서 안다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생들은 그저 성경에서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된 것을 보고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이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식입니다 

그래서 잠언에서 지식 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없이 그저 인생들의 철학으로 성경에서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면서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 라고 하는 것은 선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도 모릅니다

그리고 창조가 다 이루어졌다는 말씀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창세 전에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육체가 되어 그저 종교 안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자기가 부른다고 해서 자기들의 육체를 보고 아들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식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의 문자를 아는 지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을 잠언에서는 선하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하지 않은 지식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반드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알 수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압니까

그것을 아는 것으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아는 정도는 절에 있는 스님이 성경 몇 번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그들이 이원론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고 종교 안에서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선한 일과 악한 일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고 그것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의 사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복음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선지자들로 미리 말씀하신 것이라고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들어와서 율법을 지키게 하는 것을 보고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거짓 형제가 누군가 하면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저는 거짓의 아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 철학적 지식이 어떠하다는 것을 이미 앞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성경에서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교회 안에서 행위로 하고 있고 그런 지식을 가지고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가 하면 성경을 보면 율법이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율법을 지킵니다. 그 율법을 보면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지키면 다 좋은 법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될 믿음의 때입니다 

정말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는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 까닭에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이 미혹을 당해서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이 서신을 보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입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 인생들은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는데 믿음이 오기 전에는 그러니까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는 인생은 다 율법을 지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왜 지킵니까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계시를 받지 못하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그 율법을 지키는 정도에 따라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죽으면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킨 그 신체가 영혼이라는 것과 재 연합을 해서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계속해서 이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문법으로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들은 그 성문법을 어떻게 잘 지키는가에 따라 자기들이 믿는다고 하는 신 앞에 가서 심판을 받고 자기들이 이야기를 하는 천국이든지 지옥이든지 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이 사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것을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는 말씀을 보면서도 믿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율법 아래 매인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서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이 시대는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삼가 지키는 모든 행위가 율법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입니다 

날이 무엇인지를 모릅니까? 안식일도 날입니다 주일이라는 날은 성경에도 없는 것을 이방의 종교인들이 만든 날입니다 주일이라는 것으로 미화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 어디에서 주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분명히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수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곳과 이단이라고 하는 곳과 따로 구별할 필요도 없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종파가 어디 있습니까? 주일을 지키든지 아니면 안식일이라고 하면서 지키든지 하면서 그 날에 온갖 율법의 행위를 종교 의식에 따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릅니다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정통이고 이단이고 할 것 없이 다 율법을 지키고 있고 왜 그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가 하면 계시될 믿음의 때가 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 한 가지입니다 

그들이 계시를 받은 자인가 아니면 그저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인가를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율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이방인들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믿음이 오기 전에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 모래 같은 많은 자는 그러니까 절대적인 다수는 이렇게 믿음이 오지 않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들은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면서도 그저 종교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킨다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인지를 못하는가 하면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려 감각이 없기 때문이라는 말씀이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들을 어두움에 다니는 자라고 말씀을 하면서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될 믿음의 때입니다 

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지를 이제는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보더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갈라디아서를 기록하게 하셨지만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하는 행위를 율법이라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 율법입니다 

안식일 역시 율법입니다 그리고 그 날에 하는 모든 행위 역시 율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인생들이 그렇게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렇게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것은 초등학생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 세상 초등학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아직 믿음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하나님이 주시지 않아서 인생들은 절대 다수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여 주여 하고 있지만 실상은 믿음이 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계시될 믿음의 때입니다 

아직 믿음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어서 이 계시에 대해서 일반 계시니 특별계시니 하면서 인생의 철학으로 말장난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기 때문에 성화주의와 율법주의로 가면서도 그것이 교리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호세아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어떻게 의롭다 하심을 얻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의 의로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인생들의 철학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은 종교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우리 성도가 계시를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면 그는 아직 믿음이 오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과 율법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온 성도는 율법을 지키지 않고 계시될 믿음이 오지 않은 사람은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단입니다 

그리고 정통입니다 그들의 교리에 따라 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이 온 성도가 볼 때는 이단이나 정통이나 다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면 그는 아직 믿음이 오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을 주님께서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한다고 하니까 마치 자기들이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가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받은 자인가를 알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 율법을 지키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영적으로 다 문둥병이 걸려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만약에 종교 안에서 인생들이 자기가 행하고 있는 종교적 행위가 율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면 사도 바울은 절대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해도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12절을 보겠습니다. (377)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계시입니다

에베소서 따로 갈라디아서 따로 로마서 따로 베드로전서 따로 보고 있습니다. 아니 모든 성경을 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까?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니까 그저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 합리화만 시키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를 압니까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일을 알고 있습니까? 그리고 왜 창조를 하셨는가를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신령한 복을 어떻게 받는지를 알고 있습니까?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이 되어 있는 우리 성도가 지금 이 시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을 알고 있습니까

 

거룩함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습니까

그 결과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을 알고 있습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비밀은 전혀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 있는 자기 육체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이 섬긴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고 거듭나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예수의 생명으로 위로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거듭남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아니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우리가 예수의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다 내세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거듭나야 영생의 소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로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알게 되었습니까? 베드로전서는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믿는 것을 계시로 알게 된 것이라고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로 알게 된 일입니다 

그 일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종교의 교리에서는 계시에 대해서는 많은 분량을 가지고 인생의 철학으로 논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아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반드시 얻어야 하는 생명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명을 얻는 일이 계시를 받는 것인데 종교는 참으로 그 교리 자체부터가 모순투성이지만 인생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입니다

저는 우리 인생들이 영생에 대해서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 우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우면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겠습니까

 

바로 계시입니다.

인생들의 철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 나라에 모든 신령한 복을 받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으로는 받아들일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기 때문에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의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계시를 받으려고는 하지 않고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종교는 또 성경과는 전혀 다른 교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성령을 받아 계시를 받았습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창세 전에 있는 하나님의 영화를 믿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일을 믿어 하나님 나라의 신령을 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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