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30절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
본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는 쉽게 보기 때문에 본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으로 보지 못하면 거의 모든 일상에서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장애인 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을 다녀온 사람들의 한결 같은 대답이 그렇게 까지 불편한 줄을 생각하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하지 못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보지 못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삶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소경들을 많이 고치셨습니다
그들을 고치신 것은 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저 소경의 눈을 뜨게 한 것에 촛점을 맞추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성경에 나온 대로 사단도 할 수만 있다면 기적과 이적을 행하여서 성도들을 미혹시키기 때문입니다
실제적으로 다른 종교에서도 그런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주장하는 것은 그들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를 받은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그런 것을 강조하게 되다 보면 교인들의 마음에는 그것이 믿음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용하게 되면 그것이 믿음인 것처럼 오해하면 결국에는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단들이 그런 놀라운 체험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박태선입니다
창조주의 능력을 알면 소경이 눈을 뜨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큰일을 행한 것 보다도 더 쉬운 일입니다
본다는 것은 새로운 것입니다
소경이 육적으로 보는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아마 소경으로 있다가 눈을 치료해서 그 빛을 본 사람의 기쁨은 그것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다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영혼을 바라보세요
하나님의 신령한 것을 보지 못하면 우리는 장님입니다
영적으로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디모데전서2 : 4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육적으로는 세상 모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영적인 눈을 떠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을 떠야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 만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교회 나온 모든 사람들도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을 뜨지 못한 사람은 그저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기만 합니다
영적인 눈을 뜨는 것은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너희가 소경 되었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고 말씀 하십니다
진리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눈앞에 보고도 그들은 진리를 거절한 사람들입니다
차라리 나는 잘 모르겠다고 했으면 진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그들의 사상은 자기들이 진리를 안다고 확신하며 굳어져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보는 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께 열심을 다한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께 열심을 하는 것과 진리를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는 하나님께 열심은 있지만 진리를 아는 데는 아주 소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경입니다
눈뜬장님이 되지 마세요
차라리 보지 못한다 하면 그 사람은 그래도 혹시 다른 기회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알지도 못하면서 본다고 하는 것은 진리를 거절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그렇게 굳어진 사상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에는 미련한 자의 미련을 공이로 찧어도 그 미련이 벗겨지지 않는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미련한 자들이었지만 자기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힘쓰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는 보지 못하고 율법적인 하라 하지 마라는 말씀만 본다면 바리새인들과 같이 장님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을 사모하세요.
진리의 성령 보혜사 그가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내 안에 진리의 성령이 없으면 율법적인사상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여러분은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 받을 수없는 사람입니다
교회에 나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원하시는 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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