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9-2, 증거에 대하여(2)

윤주만목사 2026. 3. 23. 11:18

고린도전서15:15절을 보겠습니다. (282)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세상입니다 

교회를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마치 교회 밖을 그러니까 속세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보이는 교회를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세상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나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증거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의 교리에 따라 증거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에서는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증거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세 전에 있는 하나님의 영화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너무도 중요한 말씀인데도 그저 인생의 생명(life)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주님께서도 거듭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 역시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분명히 누구에게서 나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고 우리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부탁드리지만 인생의 철학으로 그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말고 또 이해를 하려고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 철학으로 보면서 자기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조 다 이루셨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꾸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면 어느 누구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게 되고 그런 인생의 철학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교인들에게 소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강조를 하고 또 하고 있지만 인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증거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일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미 영광을 받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구원에 대해서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사실 우리의 구원을 과거형으로 말씀을 한다는 것부터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 우리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그리고 그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한다는 것은 내세의 일이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혜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부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우리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영화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 신체의 형상과 같이 부활을 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생각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지만 인생들이 가장 오해를 하는 말씀 중에 하나라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성경은 먼저 인생의 철학을 기초로 해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지난 시간에 조로아스터교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기원전입니다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바사가 바벨론을 멸망시키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고레스 왕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고레스 왕의 시대가 페르시아 때이고 그때에 그들은 조로아스터교를 믿었고 바벨론의 포로로 갔던 사람들이 그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오셨을 때 로마 시대까지 그런 종교적 사상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신약성경입니다 

당시 종교적 영향을 그대로 받은 말씀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대표적인 단어가 바로 지옥이라는 단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이전에 성경을 보면 지옥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지옥입니다 

이 사상으로 인해서 영혼이라는 단어도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옥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전에 기원전 1000-500년 사이에 인생들은 이 지옥이라는 것을 생각을 했고 그런 그들이 신체의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지옥입니다 

제가 이 단어가 성경에 없다고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을 하면서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옥에 간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간 사람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지 내 철학적 사상을 주장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런 말씀들을 오해를 하니까 부활에 대해서도 오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전서15장에서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다시 사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마치 이 다시 사신 것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사신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기가 다시 사는 것에 대해서 증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을 하신 형상을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입니다 

사도 요한은 육체적으로는 주님과 이종사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부활하신 형상을 환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자 같으신 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시라는 표현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신체의 부활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활을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는 주님의 부활에 대해서도 잘못 증거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주님의 육체의 모습을 형상으로 만들고 그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사도 요한은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이종 사촌인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계속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보아도 잘 알겠지만 주님께서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것을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누구신지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내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그때 도마가 없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도마가 믿지 않겠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런 도마에게 주님께서 보여주시고 있고 도마가 주님을 보고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사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다시 사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부탁합니다

성경에서 다시 산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으면 저에게 말을 해 주기 바랍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다시 사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와 자기 철학에 빠져 사람이 죽으면 다시 산다는 말을 하고 있고 거기서 어느 누구도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내가 아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까? 우리는 증거를 받기 위해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증거를 받으려고는 하지 않고 있고 자기들의 철학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저 종교인으로 사는 자기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 신체가 죽어서 영혼이라는 것과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간다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말을 아무런 감각이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상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네 오라비가 살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르다가 마지막 날 부활에는 내 오라비가 다시 살줄을 자기가 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마르다의 대답은 당시 인생들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 그것이 아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부활에 대해서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흙에 속한 자입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한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흙에 속한 자의 형상으로 부활을 한다고 하면서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장례식장에서 만나보자라는 찬송가를 만들어서 부르고 있고 집단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증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사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교리서에서는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는데 종교는 그 교리가 성경과는 배치가 되는 말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 역시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성경말씀대로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성경에서는 오직 주님만이 살아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데 인생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부활을 해서 누구는 지옥에서 영혼이 고통을 받고 자기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축복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왜 믿지 않습니까? 거짓 증거를 받고 있는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세의 율법에 대해서 증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했습니다. 또 부활에 대해서 증거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인들이 말을 하는 것과는 너무도 다른 증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음대로입니다 

어떻게 듣는 가에 따라 인생들은 그대로 믿게 되어 있다는 것을 이미 성경에서 충분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들은 대로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에 대해서도 성경을 보고 그 생명이 그대로 구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부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다릅니까

이 시대도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의 생명에 대해서는 예수의 생명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증거를 하지 않으니까 그 생명을 얻으려고 믿지도 않고 있습니다. 무슨 생명으로 부활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신체가 부활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 어느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는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인생들은 마치 그들이 부활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5:26-27절을 보겠습니다. (175)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바벨론 유수입니다 

그것이 끝이 나고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당시 거대한 종교인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기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신을,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이스라엘에게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모세의 율법을 보고 생명의 도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거듭나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저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도 호세아 선지자도 말라기 선지자도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증거를 안했습니까

그들은 늘 하나님을 믿는 일에 대해서 증거를 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에게 한 사람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그 시대만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하나도 없습니까

주님께서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역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 오지 않은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표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주님을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요한복음에서 먼저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증거지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을 유대인들도 모르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이 알 수 있게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있습니다. 그 일을 요한복음12장에서는 내가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 피조물들이 그러니까 헛것 같고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우리가 아주 잠시 동안에 빛에 비췸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고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5장에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창조하신 일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는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저는 바벨론 유수를 성경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때를 통해서 우리에게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그들은 앗수르에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이 이방인들보다. 종교성이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증거 하시는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가 된다는 것을 바벨론 유수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싶으면 그렇게 할수록 더욱 더 종교의 포로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도 바벨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인생들은 자기가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가 성경을 달달 외운다 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모세의 율법을 몰라서 율법주의에 빠졌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그래서 인생들이 모세가 율법을 반포하기 전에 이미 성문법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일을 모르면 그는 그저 인생의 언어만 본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 됩니다

우리 인생은 그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증거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을 해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모세가 율법을 반포를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생명과 복을 받은 일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기초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그 위대하다고 하는 신학자는 자유의지를 주장을 하는 말로 인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그 사람과 저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증거를 받았기 때문에 신명기에서 모세가 말씀을 하는 것을 주님께서 생명과 복을 받으신 일로 증거를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까

종교 안에서 공부를 하며 배우고 있습니까? 그것은 단지 인생의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알고 그리고 각 종파에 의해서 교리로 만든 것에 따라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 그들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우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낭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어를 배우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다 인생의 철학이고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입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유대인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들과 같이 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삼년 반 동안 천국 복음을 전파를 하셨고 그것을 율법으로는 유월절을 먹이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자들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하시면서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도마는 주여 어디로 가는지를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고 빌립은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시옵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족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자들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후에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시고 난 후에 오순절이 임하매 성령이 오시는 것을 우리가 사도행전에서 보고 있습니다. 삼년 반 동안 주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도 인생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지만 성령이 오시고 난 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는 역사가 있자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복음을 들었다고 해서 그것을 전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고 반드시 아버지께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셔야 그때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이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증거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증거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이 시대는 종교 안에 있으면 누구나 성령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반드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진리의 성령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위와 격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주님과 삼년 반 동안 동고동락을 하면서 주님께서 나타내시는 표적을 다 보았고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그들도 성령이 오시지 않으니까 아무 것도 할 수 없었고 반드시 오순절이 임하매 성령이 오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개인적으로 유월절을 먹어야 하고 그런 성도들에게 개인적으로 오순절이 임해야 성령이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오신 증거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서야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면 삼가 지키는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는 성령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반드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면서 율법을 지키지 않아야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짓 증거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저는 거짓의 아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반드시 주님의 말씀과 같이 반드시 성령을 구하는 지혜로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일서5:7-8절을 보겠습니다. (393)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증거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증거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하고 사도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물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십자가의 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하나님의 증거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인생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을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상상이 안 되는 일입니다 

우리 피조물들이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어 부활의 영광에 참예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산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을 다 이루셨다는 것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이긴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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