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4 : 6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성도가 되세요
교회 안에 들어왔다고 모두가 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다른 이름들도 많을 텐데 왜 하필이면 사기꾼인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라고 말씀 하셨습니까?
야곱은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의인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구하러 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에는 의인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로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의인의 하나님이 아니요 죄인인 야곱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사람의 의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만약 만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헛되이 고난을 당하신 것입니다
성도는 자기를 먼저 야곱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얼굴에는 영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구원 받는 성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교회 안에는 오히려 그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영광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율법을 걷어야만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율법이라는 수건에 가려져 있는 사람은 하나님 영광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세요.
내가 야곱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4 : 6절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율법이라는 수건을 벗어야지만 예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마음에 율법이라는 수건이 가려져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빛이 나오는 곳입니다
다시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며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신다고 말씀합니다.
그 완전함에 들어가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자기 얼굴을 보이셨습니다.
그 얼굴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있어 우리 마음에 비춰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죄인인 야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을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얼굴을 본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것입니다
그 빛은 다시 어두움이 없고 다른 등불과 햇빛이 필요하지 않은 완전한 빛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있어야 합니다.
그 빛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찾은 사람은 율법으로 부터 자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율법은 등불이나 햇빛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등불이나 햇빛을 비추려면 힘이 드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그런데도 자기 빛을 비추겠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등불이나 햇빛 보다 더 밝은 빛이 마음속에 있는 사람은 더 밝은 빛이 저절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빛이라는 것은 있기만 하면 주변 사물을 밝히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있습니다.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우리에게 비춰진 것입니다
더 큰 빛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작은 빛을 내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빛이 비춰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보화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육적인 빛도 내야 하겠지만 더 큰 빛인 보화를 찾은 사람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그 마음에 있는 것이 저절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작은 등불에 힘쓰지 마세요.
성도 안에는 보석 보다 더 밝은 빛으로 비추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작은 등불 (율법의 빛)보다 더 밝게 비추고 있는 것입니다.
보화를 찾은 사람은 이 세상이 결코 힘들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을 아는 영광의 빛을 비춰 주심으로 복음을 믿을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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