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9-1, 증거에 대하여(1)

윤주만목사 2026. 3. 23. 11:16

요한복음5:36-38절을 보겠습니다. (151)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고 그들이 유대인들과 같이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을 자기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겠다고 열심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증거입니다 

헬라어로도 증언하다, 증인이 되다 라는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법적 용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성경은 그 법적인 용어보다 더 중요한 영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는 인생의 법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이기도 합니다. 그 일에 대해서 증거를 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증거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증거를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단순하게 성경말씀의 문자를 전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을 하고 있습니다. 왜 핍박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성경에서 문자로 알고 있는 안식일을 범했다고 하면서 그 안식일에 주님께서 병자를 고쳐 주시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옳지 않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당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하면서 자기 땅에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을 핍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유대인들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문자로만 보고 있고 인생의 철학을 따라 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주님의 증거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이 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입니다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의 물세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입니다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다고 유대인들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 분이 이 세상에 오시는 일을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의 증거보다 주님의 증거가 더 크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역사입니다 

우리는 먼저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라는 것은 이미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안식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창조하신 일입니다 

요한복음12장에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내가 이때를 위해서 왔다고 말씀을 하면서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아마도 이 말씀에 대해서 깨닫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말씀을 깨닫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종교에 속해 있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은 성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실 때 이미 영광을 받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하실 때 이미 하나님 나라까지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태양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 시간적 개념 안에 있기 때문에 창조하신 일을 믿기 보다는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미 다 이루셨기 때문에 영광을 받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으로는 이 창조의 일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가르쳐 주고 있고 그 일이 바로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창조하신 일을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신 일을 우리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된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성경을 보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증거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대로 그 증거를 이루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를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바로 이 일을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성경에서 증거를 하는 그 일을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어느 누구도 그 일을 증거를 받을 수 없고 설령 증거를 받는다 해도 그 일을 믿는다는 것은 더욱 더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의 개념 자체를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설령 누군가가 이 증거를 한다고 해서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증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마치 증거를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의 말씀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믿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

국어사전에서는 어떤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드는 근거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보면 이 단어를 보고 성경적 의미를 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기초가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증거입니까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 전입니다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를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어느 누구도 증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세 전에 있는 일을 창조 후에 태어난 우리 피조물이 알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리고 증거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신명기31:26-27절을 보겠습니다. (313)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이랴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5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바로 이어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성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이 대표성에 대해서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물론 주님께서 2000년 전에 오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이 세상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이 믿지 않는다는 말씀은 우리 이방인들 역시 믿지 않는다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증거가 없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 땅에 오신 독생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말씀이 그 속에 없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유대인들에게 증거가 없어서 믿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면 이 말씀의 의미를 우리는 깊이 상고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성경을 보는 인생들의 철학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거기서 어느 누구도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증거를 하는 말씀이 인생들의 속에는 거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가 아무리 위대한 신학자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유대교인들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고 이 시대는 세계사적으로 볼 때도 철학이 팽배하던 시기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 시대 우리와 비교를 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 하면 성경에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 존재로 말씀을 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믿는 성도의 대표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영생입니다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 영생을 사람이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영생을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지만 성경에서 증거를 하는 생명이라는 것은 창조 전에 있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이 있음을 믿음으로 우리가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이지만 이길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리고 진화론입니다. 그 차이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는 이미 다 이루어진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원에 대해서 성경은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진화론이라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죽은 후에 결정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은 미래형이고 성경을 보아도 우리의 구원을 어느 누구도 미래의 일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증거라는 단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이루신 일이기 때문에 증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증거할 수 없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전능하시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도 말씀 그대로 이루신다는 것을 믿고 있지만 그러나 성경은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성도들에게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믿음을 이기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신명기30장입니다. 모세가 율법을 마치면서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로 우리가 보는 성경을 통해서 증거를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입니다 

신명기30장의 말씀도 그렇고 31장의 말씀도 모세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로 증거를 했습니다. 그 일을 요한복음5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그렇게 보는 사람이 어느 누구도 없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함무라비 법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성문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요한복음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는 말씀을 보고 있지만 무슨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문법으로 증거를 받습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과 복을 받으신 일로 보고 있습니다. 증거를 바로 알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유대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은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보고 문자 그대로 지키는 일에 열심을 냈다는 것을 다 알고 있고 그것으로 주님을 핍박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만 그렇습니까

지난 시간에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웨슬레라고 하는 그 위대하다고 하는 신학자가 칼뱅의 예정론을 반박을 하기 위해서 인용을 하는 성경 구절이 무엇인가 하면 신명기30장과 31장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을 증거를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자유의지로 이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입니다 

그리고 종교의 교리입니다. 그것들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일을 전혀 못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자유의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텍스트를 보고 아는 것으로 증거를 받았다고 그리고 증거를 한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대인들만 모세의 율법을 그렇게 보고 주님을 대적한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성문법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본다는 그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는 일이고 또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생명의 문제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믿는 성도를 대표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의 한 행동을 하신 일을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책입니다

어디에 두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약궤가 어디 있는가 하면 휘장 안에 속죄소에 있다는 것을 성경을 본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속죄소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휘장 사이로 난 길이라고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로 우리를 앞서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역시 믿음으로 그 길을 따라 간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율법 책입니다 

어디 두었습니까? 정말 이 율법에 대해서 바로 증거를 하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분명히 하나님 나라에 두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있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완전케 하십니까?

그리고 율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창조하신 일을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이제 다 이루어졌고 하나님 나라에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완전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모세가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모세의 율법을 보면서도 전혀 바른 증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른 증거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사망과 저주가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완전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있는 율법을 유대인들은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려고 노력을 했고 이방인들은 도덕법이 살아 있다고 하면서 제사법과 시민법까지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율법을 대표로 하는 할례를 가지고 말씀을 하면서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전체를 다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율법 책을 언약궤 앞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성입니다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 말씀할 때 이미 대표하는 일이라는 것을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증거를 받으려면 바로 받아야지 그저 증거라는 단어를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대표성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종교성입니다. 다 자기가 무엇을 잘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인생은 어느 누구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모세입니다 

그가 지금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는 허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아야 우리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증거를 받지 못하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1:2절을 보겠습니다. (388)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인생의 철학입니다 

이스라엘은 모세의 율법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그 행위를 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이 바알과 아세라는 섬기는 일이 되었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성경을 보고 실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그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스라엘의 전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열왕의 시대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고 그러나 선지자들은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일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간음과 음행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들은 문자 그대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르게 증거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대제사장과 그리고 왕들과 방백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깨닫지를 못하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과 같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고 그것을 주님께서는 부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하는 자입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으라고 증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늘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르게 증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증거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종교가 되어 모세의 율법을 보고 의식화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입니다 

여로보암 왕이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리는 것을 염려를 해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제사장들도 아무나 원하는 자를 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앗수르 라는 나라에 멸망을 당하기까지 그 죄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그들 역시 몇몇 왕 시대를 빼고는 계속해서 온전하게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갔다는 것을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 바벨론이 요한계시록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 시대도 그렇게 율법의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북 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믿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 유다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은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증거를 바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모세는 분명히 율법 책을 속죄소 앞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그저 율법 책만 거기에 놓고 율법주의에 빠지는 우매함을 보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로 영생이 있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이 영생을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종교의 의식에 빠져 그 행위를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그가 증거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왜 창조를 하셨는가 하면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어 그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영생이라고 하니까 그저 영원한 이라는 단어와 그리고 인생들이 알고 있는 생명이라는 단어가 조합이 된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성경을 보고 막연하게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아니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 생명이라는 단어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먼저 성경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생명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입니다. 런데 사도 요한을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는데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2장입니다 

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지난 시간에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에서 말씀을 하는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 믿음을 그저 종교적인 행위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 믿음에 대해서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은 이기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은 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교리에서 어떻게 말을 하고 있는가 하면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 안에 있을 때는 다 그렇게 들었고 그렇게 신체와 영혼이라는 것이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들었지만 성경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위에 있는 생명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인생의 언어로 아는 것으로 증거를 한다고 하는 것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왜 증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고 특히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해도 그저 문자만을 보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들에 대해서 알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자기 철학으로는 그가 아무리 지혜자라고 해도 성경을 보고 증거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그리스 헬라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문명의 철학이 가장 발전했던 시대입니다

 

신체의 구원입니까

절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아들 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표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언어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인생들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너무 편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에서 난 지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곡물의 첫 이삭의 한 단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유월절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하나에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그렇게 하나에서 난 생명을 한 떡이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정말 바로 증거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주님의 말씀과 같이 주여 주여 했는데 그러면서 선지자 노릇도 했는데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지 못하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않으면 그는 그저 종교인으로서의 생으로 끝이 난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까

세상의 철학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모든 철학과 종교가 그리고 샤머니즘이 다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신체가 내세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증거를 하고 있고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는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전혀 증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증거입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한다는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성경 다 봅니다

그리고 문자에 대해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는 증거를 받았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입니다.

어떻게 증거를 하는가에 따라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생명을 얻을 수도 있고 그저 인생으로 살다가 교회라는 광야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일입니다. 그의 아들 안에 있는 생명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next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