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8,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윤주만목사 2026. 3. 21. 06:51

창세기2:18-25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과학이 발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의 과학으로는 빅뱅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저 역시 그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심을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 빅뱅까지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이 창조가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적 의미는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창조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온 우주까지도 만들었다는 것을 정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창조가 무엇이가를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창세기1장부터 해서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어떻게 창조하셨는가에 대해서는 24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빅뱅입니다 

그리고 이 지구가 탄생이 되기까지의 모든 것을 성경에 기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생들의 과학으로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한 일을 굳이 성경에 일일이 다 기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입니다 

45억 년 전에 탄생이 되었다는 것을 그리고 45억년 동안 이 지구 안에서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과학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다 기록한다는 것은 너무도 광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 일을 기록하는 것도 방대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를 하신 일을 다 말씀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저는 그런 일들이 도리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깨닫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입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에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깊이 빠지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를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그 문자에 집착을 해서 마치 성경이 이 세상의 신화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그 문자입니다. 그것은 다 비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언어로 창조하신 일의 대략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을 보고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비유입니다 

그런데 그 비유의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 그러다보니까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어서 종교인으로 전락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는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종교를 만들고 있고 그 안에서 종교적인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됩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을 보고 이 창조가 무엇인가를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달을 수 없다면 그는 지혜를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정의를 내리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 뜻을 모르겠으면 그 의미를 알기 위해서 지혜를 구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기도 이 성경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하늘의 별들이 어떻게 탄생이 되고 이 지구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일일이 다 기록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저는 전능하신 분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못하실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언어로 그것을 일일이 말씀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그 창조하신 일의 대략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대략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신 일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대로 주님께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바로 이렇게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먼저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이 기초가 되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는 소경과 다르지 않습니다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말씀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보고 있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8,“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조하신 일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 말씀이 영생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하겠지만 모든 성경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창조는 어떤 일을 시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 만들어진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의 개념조차도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대략을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으로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입니다 

인생 아담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6000년 전에 아담을 지으셨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누구를 예표로 하고 있는가를 먼저 성경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가 성경에 거의 기록이 되어 있지 않지만 헬라어를 보면 모형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인간 아담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마치 인간 한 개인의 아담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그 사람은 대표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아담 역시 그렇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육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창조하시 일의 영광에서 우리 인생들이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를 아담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아담입니다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데 그분의 모형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 인생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피조물들은 참이 아니라 그림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의 개념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하고 성경을 보는 생각을 바로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인생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그 일에서 가장 중요하신 분은 교회의 남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그 남편의 아내가 있어야 하는데 교회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마태복음에서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입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에게 이제 성령이 오시고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그것이 교회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주님께서 세우심으로 해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저 인간 아담의 돕는 배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돕는 시대가 아니라 서로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제가 그것을 반대를 하는 말씀이 아니라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에서 돕는 배필은 바로 교회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렇게 교회를 세우시고 십자가에서 장사 지내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시고 제자들에게 보이시다가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그분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 영의 일에 있어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야 하는데 그 돕는 배필이 바로 교회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는 분명히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돕는 배필이 누구인가 하면 바로 교회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는 하와라는 것을 성경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하와 역시 비유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렇게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시간적 개념입니다 

아담은 6000년에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시작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이미 많은 것이 밝혀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인류가 존재를 했다는 것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중에서 지금 살아남은 자들이 바로 호모사피엔스라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여러 종의 인류도 역시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을 대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제가 그 분야를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리고 그렇게 관심도 없어서 굳이 알고자 하지 않지만 이미 고고학적으로 많은 화석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비유가 아니고는 과학과 성경은 서로 상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과학을 일일이 다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표성을 가지고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아담 역시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래서 그를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을 과학적으로만 그리고 인류사를 통해서 설명을 하려고 하면 도무지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담을 오실 자의 표상으로 보고 비유와 예표로 보고 있다면 그리고 창조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모든 말씀이 다 설명이 될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그리고 그 배필인 하와입니다. 실제 아담과 하와만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인물들이 실제 있었던 사람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일에 있어서 비유와 예표가 되고 있고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9,“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입니다 

그는 오실 자의 표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 아담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우리가 성경을 바로 풀 수도 없고 성경에서 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도무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인용입니다 

이 말씀에 해당이 되는 말씀들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싶지만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비유로 말씀을 하는 것도 사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억지와 같이 보일 수 있어서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말씀들을 서로 인용을 하면서 성경을 해석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종교 안에서 문자주의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사실 더 많은 말씀들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면 도리어 복음의 방해가 될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역사적 사실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의 문자를 알기 위해서 보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히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저 성경만 보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20,“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아담입니다 

오늘은 로마서의 말씀을 계속해서 말씀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돕는 배필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 아담을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담이 남자라서 여자가 필요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라서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까

그리고 인생의 지식입니까? 저는 하나님과 우리 인생의 차이를 지렁이와 우리 인생의 차이보다도 더 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께서 그저 인생 아담에게 돕는 배필이 없어서 그 짝이 없어서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흙으로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와는 굳이 흙으로 짓지 아니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잊어는 안 됩니다. 마치 실제 이렇게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입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갈빗대입니다 

이 말씀은 뒤에서 뼈를 말씀할 때 다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금은 하와가 누구인가를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인데 그의 갈빗대를 취해서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하와입니다

그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서 살로 대신 채우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살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살입니까

교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종교가 되어 그저 표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지만 그 교회 안에 주님의 살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하실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종교가 되고 그들이 생명이신 주님의 살을 먹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일에서 보면 우리 인생들이 교회를 세우는데 그 안에 주님의 살이 채워져 있지 않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를 말씀을 하시면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저 보이는 교회를 보고 건물로 지은 교회를 보고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인생들이 세운 건축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에는 기본적으로 주님의 살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주님의 살을 먹지 않고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서 보면 당연히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니까 주님의 살을 먹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을 하와를 통해서 창조하실 때부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생명을 얻기 위해서 교회 안에서 주님의 살을 먹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유대교인들에게 우리 인생들의 종교를 대표로 해서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요한복음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뼈입니다 

아담이 하와를 보고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뼈 중에 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히브리어를 보면 뼈, , 신체 등을 의미를 하는 뜻이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하와는 아담의 육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고 하와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하와를 보고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사도 요한이 주님의 육체가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주님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이미 성막론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고 그 성막의 기구 하나하나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해서 살로 채워서 하와를 지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여자를 남자의 부속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육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자입니다 

그리고 여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 창조에 맞게 지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는 것은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오실 자의 표상과 그리고 비유로 해서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는 오실 자의 표상인 예수 그리스도의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말씀입니다.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남자입니다 

그리고 여자입니다. 성경을 보고 남자 우월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도 마치 하나님께서 남자를 특별하게 지으신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특히 종교인들이 이런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한 몸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해서 사는 일을 지금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인생들이 그것을 몰라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마치 초등학생과 같이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그래서 이 세상초등학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한 몸입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실 자의 표상인 예수 그리스와 우리 성도들의 모임이 한 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한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창세기에서는 아담이 오실 자의 표상이 여자와 함께 한 몸이 된다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5,“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깨끗함을 입은 자들이 있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를 오실 자의 표상인 아담을 그리고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끄러움이 없는 성도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