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9,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윤주만목사 2026. 3. 26. 05:50

스가랴8:9-1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음이어니와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전일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실제 있었던 이스라엘의 역사라는 것을 제가 부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말씀을 하게 하신 성경은 표면적으로 실제 있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와 예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창조를 하신 것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를 하셨는가를 모르고 있고 안 창조하신 일의 개념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창조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아시는 분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부터 해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까지의 모든 일을 창조하시고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우리가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에 기록하게 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이 세상 종교의 경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거의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자기가 무엇을 해서 율법을 잘 지킴으로 해서 그들이 말을 하는 내세로 들어가는 일을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실제 인생들은 철저하게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믿음으로 사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창조를 다 이루셨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종교 안에 들어가서 무엇을 해서 그 한 일에 따라 내세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 이루신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시는 일을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창조하신 그대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이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 역시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종교가 되는 일을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요한계시록에서 두 짐승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종교가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무엇인가를 모르니까 그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이라고 하면서 종교가 만들어 놓은 의식에 따라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우리 인생들이 종교인이 되어 살아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믿음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고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그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분별이 안 되고 있고 그것은 우리 인생의 본성이 그렇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표면적입니다 

그 일을 보고 행위로 하는 것이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세 전에 있던 영화대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스가랴 선지자입니다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 구원을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그 창조하신 말씀대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성경에서 이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산다는 것을 그러니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9,“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성경에서 이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씀을 하지 않고 있지만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인생의 철학에 따라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은 인생들에게 무엇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더라도 그들은 종교의 의식에 따라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면서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복음을 헛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인생으로는 깨달을 수 없으니까 마치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이 따라가고 있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인생들입니다 

 

하나님입니다 

7-8절에서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 다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백성이 무엇을 잘 해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부터 미리 정하셨고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정하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미리 정하신 대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타내 보여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그 미리 정하신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종교가 되어 온갖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선지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또 오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스라엘은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했고 이방의 종교는 교회를 성전같이 지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성전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성전이 어떠한 의미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포로에서 돌아오고 또 아직 국가가 강하지도 않는 이스라엘에게 성전을 짓게 하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성전은 그렇다고 해도 이방의 종교는 교회를 세우면 어떻게 하든지 자기들의 건물을 지으려고 스가랴, 학개 선지자의 말씀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에게 보이는 성전을 짓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46년 동안 짓는 헤롯 성전을 보시고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로마에 의해서 헤롯 성전까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아직까지 입니다

그 후에 이스라엘은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져 버렸고 이제는 그 흔적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신데 성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성전을 지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이 건축하는 성전을 보시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말씀이 서로 성립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모든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전입니다 

우리가 성막론을 통해서 이 성전이 무엇이라는 것을 이제는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성전이 주님의 육체가 아니라 그 기구 하나하나의 의미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성전입니다 

그것을 짓는다고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 성전을 성경에서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내 살을 먹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표면적인 일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영생을 얻는 일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짓습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성전이 이 세상에 나타내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성전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전입니다 

그리고 보이는 건물의 교회입니다. 그것을 보고 성전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다 보이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성경은 그 보이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로마서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성전입니다 

보이는 교회입니다. 그것을 짓고 나면 사람에게서 칭찬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은 사람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칭찬을 하지 않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영광에 참예를 하면 하나님에게서 칭찬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보이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실제 모든 일은 보이는 것임을 제가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얻는 생명도 보이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가는 하나님 나라 역시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다 선지자들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 생명을 얻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데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보이는 율법의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음으로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우리 안에 지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육체가 되는 성전의 의미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보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보이는 교회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우리는 종교인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위해서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예수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 바로 이 생명을 얻어야 영원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0,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음이어니와

 

성전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성막론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막을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지어야 합니다

보이는 성전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성전의 기구 하나하나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아는 것이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성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니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성전을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성막을 짓게 하고 있지만 그것을 그저 표면적인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치고 있습니다. 그 성막 하나하나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하는데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성전을 짓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내 살을 먹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태복음에서 그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포도원의 품군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데나리온입니다 

주님께서는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에게 다 한 데나리온을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마태복음에서 그 일이 끝나고 나서 품삯을 주는데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하는 것을 포도원의 품군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한 데나리온 씩을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나중 온 자부터 주는데 먼저 온 자들이 더 받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그들이 하나님이 주는 품삯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은 더 받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이 포도원의 품군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스가랴 선지자는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성전을 자기 안에 지은 사람이 삯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우리 안에 지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성전을 짓는 일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성경의 표면적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1,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전일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보이는 성전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는 보이는 교회 안에서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절대 따라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믿는 일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를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그 보이는 것을 보고 자기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남은 백성입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성경의 문자를 안다고 해서 내가 남은 자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수입니다 

표면적으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남은 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자기가 남은 자인지 이스라엘의 바다 모래 같은 자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자기 안에 성전을 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가 남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그래서 스가랴 선지자가 14장에서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막절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절기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하고 있고 그리고 오순절이 오면 성령이 오셔서 그 아는 일이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고 초막절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남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남은 자를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성도는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스바냐 선지자입니다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찌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12,“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성전입니다 

보이는 성전을 짓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복음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복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복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이 세상 초등학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을 짓는 일입니다 

그 일 역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남은 자가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남은 자에게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씨 뿌리는 비유입니다 

역시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땅을 우리 성도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성막론을 보고 그리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보이는 성전을 짓지 않습니다. 보이는 교회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보이는 교회를 너무도 화려하게 짓고 있고 그것을 운영하느라 허리가 부러지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고 그 화려한 교회를 섬기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땅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어 영생을 얻는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모르니까 종교가 되고 있고 그 안에서 보이는 것을 보면서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 바다 모래 같이 많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없습니다

 

13,“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가 지금까지 이방 나라들의 저줏거리가 되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축복의 표본이 되게 하겠다. 그러므로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가져라.”

 

유다입니다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우리 성도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유다를 대표로 해서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이렇게 구원을 하시겠다는 것을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이루시는 일을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우리 성도들에게 남은 자가 되게 하고 있고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로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안에 성전을 지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가 되어 포도원의 품군과 같이 주님께서 약속하신 한 데나리온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