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20:4-6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 성도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물론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도 성경에서 하나님은 창조주시라는 말씀을 보고 창조주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을 하는 창조와 우리 성도가 믿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본질적으로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불완전한 것을 만들고 나서 창조라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가 아니라 미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조는 이미 다 만들어진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창조를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형으로 창조하실 때에 이미 다 이루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이렇게 창조하신 일을 인생들의 언어로 기록하게 하신 것이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그 율법은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그런 성문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는데 그 이루신 일에 대해서 우리 인생의 법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십계명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 이 법은 성문법으로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이 십계명을 통해서 어떻게 창조를 하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인생들이 지켜야 하는 법이 아니라 이 법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계속 말씀합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정말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십계명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십계명이 그저 단순히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지켜야 하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그렇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고 또 이 율법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기초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기 까지는 그러니까 이 십계명을 보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믿기 전까지는 우리는 율법을 지키면서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이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십계명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키면서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 한 가지를 보면 그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느냐 그렇지 않는가를 알 수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일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면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 사람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성령을 받은 사람인가를 알 수 있는 기초의 말씀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거의 모두가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자기가 성령을 받았다는 성경과는 전혀 반대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인생들이 철학으로 알고 있는 성문법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명을 얻을 수 있는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의는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반포를 하게 하신 이 십계명의 어느 한 계명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율법을 지키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시는 일을 우리의 법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이 율법을 자기들이 문자 그대로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도리어 어느 한 계명도 지키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 계명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서 그저 교회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우상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상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우상
국어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신처럼 떠받드는 신의 형상. 이방의 종교에서는 하나님 이외에 신앙의 대상으로 되는 것을 말한다고 정의를 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우상에 대한 정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딱 이정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인생들이 우상에 대해서 정의를 하고 있는 철학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자기는 우상을 숭배하지도 않고 있고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는 것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이 신학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도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교리를 따라 십계명을 지키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 앞에 온 청년과 같이 내가 어려서부터 십계명을 잘 지켰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아마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거의 100%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살면서 가끔 그런 일이 있다고 해도 이제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우상을 섬기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지 않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종교인들이 말을 하는 것과 같이 우상을 숭배하지도 않는데 하나님께서 십계명에서 두 번째 계명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교회 안에서 100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한명이 우상을 숭배한다는 것을 아시고 이 십계명을 반포를 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까지의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분이 교회 안에서 100명 중에서 한명 있을까 말까한 일을 이 중요한 십계명에서 두 번째 계명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주에서 1만 명이 있으면 거의 다 1만 명이 우상을 숭배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인생의 철학적 사상에서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우상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해를 하고 성경을 보고 있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저 초등학생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우상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를 하고 있습니다. 우상을 숭배를 하면서도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그저 평생을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우상만 숭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사야2:8-9절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하여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우상
우리는 이 우상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우상을 숭배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보니까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하여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이방의 종교인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우상을 숭배를 했고 자기들은 종교 안에서 우상을 숭배를 하지 않는다는 초등학생과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스라엘 땅에 이 시대 종교인들이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만든 우상이 그러니까 부처상과 같은 것이 많이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온갖 우상을 숭배를 하는 일을 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면서도 그저 표면적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고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국어사전에서 다른 의미로 이 우상에 대해서 정의를 해 주고 있습니다. 맹목적인 인기를 끌거나, 숭배되는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우상에 대한 말씀이 바로 이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성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성전에 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제사를 드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땅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이 만든 우상을 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사야 선지자 시대에 남 유다는 성전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상입니다
사람이 보이는 형상을 만든 것을 가지고 우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교회 안에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은 일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교회 안에서 그러니까 그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우상이 가득한가 하면 인위적으로 만들어 신처럼 떠받드는 신의 형상이 가득한 것이 아니라 맹목적인 인기를 끌거나, 숭배되는 대상이 가득하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도 요한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바로 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이미 자기들이 마치 영생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 무엇을 하는가 하면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것을 잘 하기 위해서 교회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상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 교회 안에서 어떻습니까? 나도 저렇게 하고 싶습니다. 누가 찬양을 잘 부르면 나도 찬양을 잘 불러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누가 기도를 잘 하면 나도 그렇게 기도를 하고 싶고 누가 십일조를 많이 하면 나도 그렇게 십일조를 많이 해서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종교인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여러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과 같이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지금 이사야 선지자가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상입니다.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부자들이 헌금을 하는데 과부가 생활비 전부를 넣은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누군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행위를 하면 따라하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육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그저 그 문자를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우상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는데 어느 누구도 이 우상에 대해서 바로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종교인들이 하는 행위가 다 우상이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우상이 되는가 하면 맹목적인 인기를 끌거나, 숭배되는 대상이 되어 우상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율법주의를 비유로 해서 그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우상입니다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말아 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우상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누군가입니다
아니 종교인입니다. 그들이 주일이라는 날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기를 잘 지키고 있고 해를 삼가 지키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를 잘 준비를 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종교인이 우상이 되어 그것을 따라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저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찬양에 거의 미쳐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다고 말씀을 해도 우상에 대한 기초조차 정립이 되어 있지 않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입니다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십계명의 두 번째 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8:4절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교회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상의 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우상의 집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그 우상의 집으로 들어가고 있고 그 우상의 집에서 무엇을 하는가 하면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예배를 하는 목적은 바로 이 생명의 떡을 먹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는 우상이 집이 되어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의식에 따라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예배의 폼의 모든 형식이 다 율법의 행위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우상의 제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식입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입니까? 그것은 하나의 종교 의식의 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그렇게 종교가 되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성령이 오심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입니다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온갖 우상을 만들고 있고 그 우상에게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상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부처 상 입니다.
그것을 보고 우상이라고 하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고 명철을 말씀을 하는데 초등학생이 보아도 알고 절에 있는 스님이 보아도 알 수 있는 그런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너무도 어리석습니다.
교회입니다
우상의 집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물론 표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우상의 제물만 먹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그들에게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을 용서하지 마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만 명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1만 명이 다 우상을 숭배를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거의 다 우상을 숭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우상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그저 표면적 종교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5-6,“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상입니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이 마치 부처상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들은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초등학생과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종교가 되어 그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잘 아시고 그래서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절하지 말라
마치 부처상에서 절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것에게 굴복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거기에 다 굴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섬기지 말라
따라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정말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그것을 판단을 하면서 마치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따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우상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 신처럼 떠받드는 신의 형상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맹목적인 인기를 끌거나, 숭배되는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철학이고 그래서 인생들은 교회 안에서 누군가 행위를 잘 하는 모습을 보면 자기가 그렇게 하고 싶어 한다는 말씀입니다.
골로새서3:5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우상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런 우상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우상 숭배를 하는 일로 인하여 인생들이 영생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에게 우상 숭배가 무엇인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땅에 있는 우리 지체를 죽여야 하는가 하면 그 지체로 우상을 숭배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우리 육체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에는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탐심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탐심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나쁜 의미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내가 율법을 잘 지키고자 하는 행위 역시 탐심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왜 부자들이 헌금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넉넉한 가운데서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할 수 있으니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구차한 가운데서 과부가 그 부자를 보고 탐심이 있으니까 자기도 하나님을 잘 믿고 싶으니까 그 행위를 하고 있고 그래서 자기 생활비 전부인 두 렙돈을 넣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서 불쌍히 여긴다는 말씀입니다.
칭찬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종교인들은 이 말씀을 보고 주님께서 칭찬을 하시는 것으로 성경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지체를 죽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헌금을 하면 나도 하고 싶어집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탐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탐심 때문에 자기 육체로 하는 모든 행위가 우상숭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아니 표면적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 종교적 행위에 열심을 내는 것을 사도 바울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상 숭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 숭배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킬 수밖에 없고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5:5절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 숭배자입니다
교회 밖에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우상 숭배를 하기 때문에 모세에게 십계명으로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교제를 하는 성도님들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이제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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