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1:17-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계시입니다.
이 단어가 주는 의미를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자기의 특별함을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을 먼저는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종교 안에서 이 계시라는 단어를 이용을 했던 일이 비일비재 했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하고 교인들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그것이 인생들에게 있는 샤머니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 종교의 탄생입니다
누군가가 절대자에게 신탁을 받았다고 하는 것으로 백성들을 다스렸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종교의 탄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인들 역시 성경에서 이 계시라는 단어를 자기들에게 합리화를 시키면서 이용을 함으로 해서 종교의 권세가 강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계시라는 단어를 오해를 하면 인생들이 종교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의 교리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있다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교리에 따라 배우고 있고 그런 지식이 성경보다 더 권위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자기가 마치 계시를 받은 것과 같이 교리를 세웠고 그것이 지금의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는가를 먼저 확실하게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초를 세우지 않고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과 그리고 창조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알고 이 계시라는 말씀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가장 악한 자입니다
아니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을 보고 인생의 철학으로 해석을 해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악한 자인지 조차 모르면서 특히 종교인들에 의해서 아무 두려움이 없이 성경을 마음대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
사도 바울이 지금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볼 때는 최소한 한권의 성경은 연결을 해서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아니 모든 성경은 앞에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했다는 것을 알면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먼저 인생의 철학적 지혜가 어떠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으로는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아는 것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이고 그것은 인생의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아니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3-5절입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이 말씀을 보고 종교는 예지예정론이라는 교리를 만들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이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자기들의 신체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고 있고 교리로 정해서 그렇게 성경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이 예지예정론을 마치 계시를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그 교리를 믿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종파입니다
그들 역시 예지예정론은 믿지 않을지라도 자기들의 신체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신체가 구원을 받는 것에 있어서는 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성경을 보고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는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거듭남에서도 말씀을 했고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할 때도 우리가 예수의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말씀 역시 우리 신체의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도들은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 어느 종파에서도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을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계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보면 뭐 합니까? 이 창세 전에 있는 일을 계시를 받지 못한다면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기 보다는 이 세상 종교를 믿는 사람이고 이 세상 철학을 따라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는 이미 거듭남이라는 말씀에서 그리고 생명이라는 말씀에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계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창조를 다 이루시고 우리에게 계시를 해 주심으로 해서 창세 전에 있는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고 있습니다.
너희 눈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말씀입니까?
기록이 되어 있는 언어를 아는 것입니까? 그것은 계시라는 헬라어의 단어와도 모순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드러내다는 뜻이 있는데 그저 문자를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드러냈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가 거짓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4절부터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계시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알 수 있는 말씀이라면 절대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말씀을 하기 때문에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1:13절을 보겠습니다. (신 310쪽)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계시입니다.
인생의 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당시 인생들의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교의 영향을 주고 있는 조로아스터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고 그가 어느 날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이원론적인 사상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를 하면서 인생들이 선을 택하면 그들이 말을 하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 당시 종교적 사상입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이 이원론적인 사상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조로아스터교는 인생의 철학이 그대로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영향을 받는 이 세상에 있는 거의 모든 종교가 이원론적인 사상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선과 악을 그럼으로 해서 선을 택하면 천국에 그리고 악을 택하면 지옥에 간다는 것이 당시 유대교와 초기 교회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계시라는 단어입니다
바로 이런 기본적인 사상을 모르고 이 계시라는 단어만 보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반드시 샤머니즘에 그리고 종교의 교리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들이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 인생들은 그것을 어느 누구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도 없고 힘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계시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가 특별히 계시를 받은 것으로 이용을 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인생들의 철학에 대해서 그리고 종교적 사상에 대해서 알아야 사도 바울이 왜 에베소서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입니다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이 깨우쳐 알게 한다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 헬라어를 보더라도 그 의미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기초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은 이 계시를 마치 자기만의 특별함으로 이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종교 안에서 그들의 권세가 얼마나 강했는가를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는지를 모르고 인생의 철학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단어를 그대로 이용을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성경은 전체 내용을 알아야 하지 어느 한 부분의 말씀을 가지고 말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에베소서1장입니다
에베소서 전체의 말씀입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 전체의 말씀과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렇게 성경을 안 보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보고 세상에서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시작입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은 이 말씀을 보고 예지예정론이라는 것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예정에 대해서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왜 예지예정론을 만들어냈는가 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은 상태에서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니까 그런 교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시대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그 교리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원론적인 사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그렇게 보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게 하십니다.
바로 창세 전에 있는 일을 알게 하기 위해서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 일에 대해서 알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이 계시를 말씀을 하기 위해서 앞에서 사도 바울은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세 전에 하나님의 영화를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계시입니다. 성령이 오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했고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육체로 나타내신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마임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일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아니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얻는 일을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창세 전입니다
그 단어 자체를 우리 인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십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까?
당시 초기 교회 안에서도 그렇고 이 시대까지 어느 누구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는 창세 전에 말씀을 받아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은 우리 성도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에베소서1장을 보고 그 위대하다고 하는 신학자가 성경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예지예정론을 만들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성경 외에 것을 계시를 받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지만 우리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고 그래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성령을 보내심으로 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골로새서1:25-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25쪽)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계시입니다.
앞에서 계시가 무엇이라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계시라는 단어를 보고 샤머니즘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고 이제 그 창조의 일을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한 성경도 다 기록이 되었습니다.
기초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그리고 성경이 다 기록이 되었다는 것도 믿지 않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이 계시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우이독경(牛耳讀經)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이미 자기들이 배운 대로 그리고 아는 그대로 주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저는 종교의 교리를 배우는 사람도 아니고 그것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오직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뜻을 알고 바르게 해석을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그리고 종교의 교리를 가지고 성경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그저 서로의 변론만 이어질 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계시입니다.
성경에 몇 번 기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이 계시라는 단어를 보고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 샤머니즘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를 먼저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적인 행위를 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리고 인간적으로 철학적 변론을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시입니다.
종교는 이 계시라는 단어를 이용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세 시대에 성경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그들은 면죄부라는 것을 이야기를 했고 마치 자기들이 성경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이 면죄부를 사기 위해서 교회에 헌금을 했고 그것을 종교인들이 사적으로 사용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용을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면서 유대인들과 같이 이용을 하고 있고 교인들은 아무 것도 모르니까 마치 그들이 계시를 받아서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십일조를 하고 있고 또 새벽 기도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다 계시를 오해를 해서 나온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계시(revelation)
드러내다, 감추인 것을 나타내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어디서 그렇게 하는가 하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그렇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인생들은 종교인들이 계시를 받았다고 말을 하면 아니 종교인의 말을 마치 계시와 같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골로새서1장2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골로새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고 그것은 에베소서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단어입니다
그러나 계시라는 같은 의미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라는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이미 에베소서의 말씀에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이 바로 계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떻게 이룹니까?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입니다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는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그 언어를 다 알고 있으면 뭐 합니까?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주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으로 나는 일을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니고데모입니다
그가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유대인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오자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니까 너무 놀라면서 사람이 늙는데 어떻게 다시 날 수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종교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선생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움을 입는 일입니다 그 일도 모르면서 그가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평생을 살아가면 무엇 하겠습니까? 그가 성경을 몰라서 거듭나는 일을 모릅니까? 구약 성경에만 생명이라는 단어가 약 500여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알면 뭐 합니까?
생명이라는 단어가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는지를 다 알면 뭐 합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서 아니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에서 선생으로 가르치면서 살면 뭐 합니까?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지 아니하셨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른다면 그는 소경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니고데모입니다
그래도 그는 주님을 만나고 나서 이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신약 성경에서 또 이 생명에 대해서 250여회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인생의 언어로 life(생명)로 보고 있습니다.
계시를 주셔야 합니다.
샤머니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성도만이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완전한 자입니다
우리 인생을 보고 완전한 자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의 말씀을 보고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육체가 완전한 자가 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완전한 자가 누군가를 3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땅엣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성경에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라는 단어를 보고 소경으로 살아가면서도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 비밀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이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세상의 철학적 지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일반 계시니 특별계시니 하면서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변론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으면 사도 바울은 절대 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지만 창세 전에 있는 하나님의 영화를 우리 인생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고 또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 있음을 믿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계시가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입니다
인생의 철학은 이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에 신앙생활을 잘 해서 이제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라는 것이 재 연합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계시를 받아 태초부터 있는 영원한 생명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next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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