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36절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물론 여러 가지 말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뜻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내 것으로 가져 오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예수님이 하신 모든 것이 내가 한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지 못하면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닐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참 좋은 말 같고 겸손한 말 같습니다.
그리고 신앙적인 고백처럼 들리며 부러워합니다.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신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믿음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의 입에 바른 말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사람을 살리는 기적을 행하셨어도 믿음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있어서 그것을 극복하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남들이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매달리어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자기도 그렇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기도해서 그것이 이루어진다 해도 그 또한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자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는 종교인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어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육체적인 고통이 지나치면 힘들어 할 수 있겠지만 그것 또한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성도는 키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백성이 되었습니까?
그 단한가지 이유는 제사를 드리면서도 그 제사의 의미를 몰랐기 때문인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성막을 몰라서 고생하며 유리했습니다.
지금 신약의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그들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제사를 드리면 무엇 합니까?
예배를 철저하게 드리면 무엇 합니까?
예수를 알지 못하면 그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없고 늘 문제 때문에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면서 기도하고
기도받기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아세요.
그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베드로후서3 : 18절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무엇을 하려하지 마세요.
그것은 지금 아니라도 나중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지 못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그 영광에 참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해결하려 하지마세요
사실 육적인 문제는 작은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면 육적으로 아무리 고난이 와도 그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 없는 양이 누구입니까?
율법을 철저하게 지켰던 이스라엘 입니다
그들은 율법과 규례를 흠 없이 지켰지만 참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는 못했습니다.
지금도 율법에 매여 있으면 마찬가지입니다
주일 성수가 율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일 성수라는 말을 한다는 그 자체가 율법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이스라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비단 주일 문제만이 아닙니다.
주님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 보다 주일이 중요하고 전도가 중요하다면 이미 율법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목자 없는 양이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아세요.
그들은 그냥 함부로 산 이스라엘이 아니라 율법주의에 매여 그들에게 이끌리고 있던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을 말씀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왔어도 목자 없는 양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또 그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까?
신앙 생활하는 것으로 그를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면 율법에 사로잡힌 이스라엘과 같은 처지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그의 것을 내 것으로 가져 오지 못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려 하기보다는 은혜와 아는 지식을 더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 자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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