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4 : 8절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내가 믿음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율법에 있는가 믿음에 있는가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상은 율법에 있는 사람은 사단을 자기가 이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이긴 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단을 이길 수 있다는 말이 참으로 좋은 말 같지만 사실은 사단에게 속으면서도 이긴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가를 깨달아야 복음으로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양이 사자를 이길 수 있습니까?
물론 어쩌다 운이 좋아서 다 큰 양이 어린 새끼 사자나 병든 사자를 이길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이긴 것을 보고 내가 이겼다고 좋아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잡혀 먹힐 것이 분명합니다
사자를 우습게보기 때문입니다
정말 사자가 자기를 잡아먹으러 와서 그는 어쩌다 운이 좋아 이긴 것으로 인하여 피할 생각을 하지 않고 또 싸워서 이길 것이라 착각하다가 잡혀 죽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 안에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기가 조금 이기는 율법적인 의를 가지고 자랑하면서 내가 사단을 이겼다고 큰 소리 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 올무가 되어 결국에는 사자의 밥이 될 것입니다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다윗은 자기가 싸움에서 이겼다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강하고 능한 하나님이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이시라고 노래합니다
내가 이기는 것과 하나님이 이기시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마치 그것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능력도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사역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십자가를 지실 때 내가 이긴 것은 하나도 보태지를 않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교회 안에서 싸워서 이기려는 자입니다
세상 사람들이야 자기를 보호해 주는 왕이 없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싸워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왕이 있는 기독교인들도 그들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자기가 싸워 이기려 애를 쓰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다가 결국에는 사자 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로마서5 : 18절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내가 싸워 이기려 하지 마세요
제가 지금 마음 놓고 죄를 지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한 번도 죄를 안 져본 아담으로 인하여 그가 범죄함으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르렀습니다
내가 죄를 짓고 안 짓고는 상관없이 아담으로 인하여 우리는 죄악 중에 출생한 것입니다
사람은 죄를 안질 수도 없으며 그 죄와의 싸움에서 한사람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길 수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길 수 있다고 하는 그 자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생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긴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믿음이 무엇인가를 로마서는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죄를 져서 그 자손이 죄인이라는 것은 잘 믿습니다
그것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른다는 것은 믿지를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의롭다 하심을 받았지만 지금도 죄를 짓고 있는 자기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죄를 짐으로 해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은 믿으면서도 예수님께서 의를 행함으로서 내가 의로워
졌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율법에 속한 사람들은 이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의의 한 행동으로 내가 죄를 져도 의인이라는 이 말씀이 믿어 져야 하는데 그들의 사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씀으로 자기들 마음에서 거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각자 개인이 의로와 져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의에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생명에 이른다고 말씀합니다
의에 한 행동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생명에 이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 한 사람 각자가 자기 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에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어 생명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의롭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사자에게 질 수밖에 없지만 사자에게 이긴 의에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긴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자와 싸우지 마세요
싸우면 반드시 잡혀 먹힙니다
제가 죄를 마음 놓고 져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무엇인가를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성도의 믿음은 내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전쟁에 능한 여호와께서 사단과 싸우셔서 이긴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내가 함께 이기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이기지 못하는 자는 지금 모습은 이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을지라도 나중에는 반드시 사자에게 잡혀 먹힙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교회 안에서 자기가 싸워 이기려 하면서 애를 쓰고 힘에 겨워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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