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8 : 29절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예수님은 자유를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짐이 되어 있는 교회의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자유하십니까?
혹여 귀신들린 사람과 같이 괴로워하면서 예수님을 바라고 있지는 않습니까?
신앙생활이 괴로운 사람은 예수님께서 분명히 괴롭게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보면서 자유 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력에 의해서 붙잡힘 되어서 구속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분명 예수님의 신부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그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공동체입니다
혹시라도 그 교회가 여러분을 구속하고 있다면 참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자유가 없는 교회는 더 이상 교회라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는 자유 한 자입니다
그 자유를 교회라고 해서 구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유 하는 가운데서 교회에 덕을 세우는 것이지 구속된 상태에서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교회의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그 법이 복음에 위배 되는 법이라면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복음이 우선입니까?
교회가 우선입니까?
복음이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 음녀요 미련한 계집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에게 자유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유를 빼앗아 구속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2 : 4절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종은 괴로운 것입니다
그 삶이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 은혜를 은혜 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자유를 어떻게 하든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율법을 세우려 하고 있으며 안식일교회에서 주장하는 이론을 슬며시 가지고 와서 도덕법이 살아있으니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미혹하고 있습니다.
제가 막 살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도덕법은 남기시고 지신 것입니까?
성도는 세상사람 보다 더 경건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맞는 것이지만 법을 세우려 하는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사단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모릅니다.
그래서 귀신들린 사람은 당신이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오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괴롭게 하는 것은 종을 삼는 것입니다
자유하세요
종은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열심히 충성하면 하늘의 기업을 상속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종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자기 기업을 주지 않습니다.
아들이 있는데 왜 종에게 줍니까?
자유 함을 전하세요.
복음이 있는 성도는 자유를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을 괴로워하는 이들이 주변에 혹시라도 있습니까?
그들에게 자유를 전해주세요
힘들어 하지 마세요
힘들어 한다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온전하게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그 십자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단에게 결박되어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자유를 전해주는 것입니다
그 괴롭게 하는 존재가 교회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주님의 신부라면 그곳에는 기쁨이 있고 만족을 누리며 신앙생활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곳이 음녀라면 신앙생활이 괴로운 것입니다
그곳이 미련한 계집이라면 자기가 하는 행위가 잘하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충성하는 어리석은 계집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자유를 전해 주세요
그것이 복음을 가진 성도들이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의 감사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율법주의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랄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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