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3 :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러분의 목자는 누구입니까?
목사입니까? 아니면 교회 입니까?
자기 목자가 누구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결국 사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단성이 강한 교회 일수록 목회자에게 의지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사는 목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목사가 목자인 것처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사는 직분이지 그를 목자라고 칭하는 것은 잘못된 사상입니다
성도의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십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목자라고 한다면 다 강도요 절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목자만이 양을 바로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양을 바로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목사는 목자를 바로 가르쳐 주는 사람에 불과한 것입니다
마치 자기가 양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상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사상입니다.
목사는 양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목사를 따라가면 부족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부족하지 않습니다.
왜 한국 교회가 갈수록 침체하고 타락하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목자와 목사의 바른 분별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목사가 마치 목자처럼 행동하기 때문에 타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인들처럼 폐쇠적인 교회가 없을 것입니다
담임 목사의 권위는 이미 하나님의 권위를 넘어섰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성경 말씀 보다 담임 목사의 말이 성도들에게 있어 영향을 더 미치고 있는 상태에서는 성도들은 부족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도 무엇이 그렇게도 부족한지 만족하는 기쁨이 전혀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된다면 부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들은 유리하는 백성들처럼 부족해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다시 말씀드리면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은 부족함이 없는 목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부족하다면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지식이 없기 때문에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마음에는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3 : 5절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지금 목사가 사도 바울보다 낫습니까?
사도 바울도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게 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자기를 목자라고 칭하지 않았습니다.
사역자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 교회는 사역자를 넘어 목자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일지라도 그가 목자가 되면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은 사망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우리 목사만이 그 목자에게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마음에는 목사가 목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성도들과 같이 연약하고 죄를 질 수밖에 없는 자입니다
신앙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목자가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만족하지 못한다면 여호와가 목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저 보이는 종교인으로서 기독교를 다니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 심령에서 만족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목사의 설교만 듣는 사람은 사망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리고 제자들이 가르친 사람들도 이단에 빠졌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성경을 보지 않는 사람은 사람을 볼 수밖에 없고 그 사람은 결국 진리를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목사의 권위가 강하면 강할수록 그 교회는 타락한 교회입니다
사도들도 진리에 있어서는 강했지만 자기 신상에 있어서는 누구도 강한 모습을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목사와 교회를 보면서 만족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진리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사망을 당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만족하세요.
그분으로 만족하려면 성경을 보고 그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안다고 하니까 자기가 어떻게 신앙 생활해야 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직 예수에 대해서만 아시기를 바랍니다.
신앙생활에 대해서 정말 잘 안다 할지라도 죽을 수 있습니다
누가 그랬습니까?
바리새인들이 신앙생활에 대해서는 철저할 정도로 잘 알았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아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착각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했습니다.
혹시라도 여러분도 그런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한다면 그들과 같이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예수 그리스도 그 분으로 만족함을 얻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만족은 생명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그것이 내 자랑이 되지 않게 하시고 무익한 종으로서 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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