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23 :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성도는 소망이 있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가 예수 안에서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은 자기 생명을 마친 후에 있을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의 눈은 하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땅에 것을 바라고 살면 우리는 실족 할 수밖에 없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니며 결국에는 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혼을 바라보는 성도는 육신이 힘들고 고통 가운데 있을 지라도 그것을 참고 견디며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육신이 받는 고통은 누구나 비슷하게 받는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 저는 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 역시도 연약한 인생이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어느 한 사람 예외 없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는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 한 후에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아담의 자손인 사람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것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그 입을 벌리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 날을 알 수 없기에 인생은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도나 세상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라 해서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라고 해서 음침한 골짜기가 아닌 푸른 초장이 있는 평지를 거닐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역시 이 세상에서는 해를 당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해가 두렵기 때문에 자기의 미래를 알고자 하여 사람과 자기들의 신을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라는 사람들도 해가 두려워 그와 같은 행위를 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시편22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 입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를 하려 하는 것입니다
두려운 마음이 있는 사람은 평안하게 있지를 못하고 자기가 무엇인가를 해야 마음에 안정을 찾는 것입니다.
바로 율법주의 사상입니다
갈라디아서3 : 1절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사람은 누구나 두려워합니다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게 함으로서 자기 스스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바로 율법주의 사상입니다
그들은 하지 못하면 그냥 있지를 못합니다.
하다못해 밤을 새면서라도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가장 하기 좋은 것이 밤을 새우면서 기도하는 것이 그래도 교인들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일을 만듭니다
교회에서 어떤 일을 많이 만들어서 그들로 그것을 함으로서 다른 마음을 품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 내내 교회에 와서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리고 너무 일에 매달리지 마세요
그것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이 되세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묻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보지 않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다윗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22장에 보고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내가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바라보세요
내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면 예수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에서 더욱 음침하게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까?
그냥 보이는 대로 인정하면서 사세요
세상은 다 그러려니 하면서 외면해 버리세요
다윗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면서 살았는데 내가 뭐 그리도 특별하다고 그것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가혹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곳에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우편에 계시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두려워하지 말고 자유하면서 사세요 우리는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붙들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한번 넘어지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늘을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성도가 살기에는 슬픔이 있고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세상이 아니라 천국이기 때문에 이곳은 낮설고 힘이 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고통스럽게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을 바라보면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곳은 내가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 수 있는 본향이 있기 때문에 육신의 고통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세요....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감동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을 수 있게 하시고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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