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8 : 34절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예수님은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오셨다고 말씀 하십니다
기독교인들처럼 섭리를 거절하는 사람들도 없을 것입니다
왜 섭리를 거절합니까?
그들에게는 기도라는 무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 말씀의 뜻도 모르고 세뇌되어 섭리를 인정하기보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데 더 익숙해져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면 만사형통입니다
그리고 목사들도 기도 하라는 말이면 그것으로 자기 권면을 다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귀찮으면 기도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유를 주시려 오셨습니다
지금도 성령께서는 진리를 가르쳐 주시면서 성도들에게 참 자유를 전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자유로 인하여 손해 보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신들린 사람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 자유로 인하여 수 많은 돼지 때가 바다로 들어가 죽는 손해를 보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성령께서 예수님의 자유를 전하고 있지만 그 자유로 인하여 손해 보는 자가 있습니다
돼지는 부정한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자유를 막는 것은 부정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율법주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밟고 더럽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당하는 손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룻기4 : 6절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섭리는 환경으로 다가옵니다
자기 환경이 손해가 될까 해서 그 섭리를 거절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은 때로는 삶에서 손해를 보게 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만 보고 섭리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룻기에서 보면 룻의 자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사회적 도덕으로는 그 친척의 대를 이어 주는 것이 풍습입니다
그러나 아무개라는 사람은 자기에게 온 기회를 환경적인 손해로 인하여 그것을 거절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가 환경적인 손해를 인정하고 받아 들였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잇는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복음은 그렇게 찾아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현재의 환경에서 손해가 될까해서 그 복음을 거절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찾아옵니다.
교회는 이스라엘이라는 선민들이 사는 곳입니다
모두 구원을 받을 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 택함을 받은 자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 교회 생활을 할 때 복음이라는 섭리는 그렇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온 것은 그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섭리를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로 예를 들면 때로는 직분을 내려놓으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교회를 옮기라는 요구도 있을 것이고 전혀 다른 말씀을 들으라는 요구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삶속에서 예수를 발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발견하지 못하면 예수님을 가시라고 등을 밀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온 기회를 저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대를 잇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 나온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섭리는 지금도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바른 분별을 하지 못하면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예수님을 쫓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땅에 오셨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은 극히 일부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나도 그들과 같은 한 사람이 아닌가를 늘 점검하면서 자신의 믿음을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 앞에 환경을 인정하세요.
하나님을 믿는 다면 그것부터 받아들이는 삶을 사세요
섭리를 인정할 때 주님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할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내 모든 환경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고 그 길이 좋은 길임을 알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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