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7, 기도하라 하시니라

윤주만목사 2026. 3. 18. 06:55

누가복음22:39-46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그 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기도를 하는 것을 거의 생활처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도에 대해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또 종교 안에는 참 많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하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가 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 영생을 얻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이 세상에서 편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굳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도 없고 그저 인생으로서 열심히 살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합니다

자기 혼자서 무슨 일을 하고 열심을 다 해서 산다고 해서 그것이 잘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인생들은 신을 믿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신을 믿는 목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에 있어서는 그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먼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에 대해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목적입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부터 우리 인생들의 체질까지도 그리고 그 마음의 폐부까지도 잘 아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성경에서 영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영생을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그 단어를 보고 아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영생은 얻었고 그 다음에 자기들에게 필요한 그것을 얻기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열심을 다 해서 믿고 있고 그것이 종교인의 삶이 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

아니 종교는 그 안에 들어오는 인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영생을 얻지도 못했으면서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종교가 이야기를 하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영생을 얻는 그들이 이제 무엇을 하는가 하면 자기 체질에 따라 종교 안에서 생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혈과 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내 육체가 잘 되기를 바라면서 인생의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으려고 하고 있고 그렇게 잘 믿으면 주님께서 자기들을 도와주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는 영생이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자기 육체의 일을 위해서 종교 안에서 열심을 다 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성경은 바알과 아세라는 섬기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세라는 직접적으로 자기만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알은 자기 자신의 육체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이스라엘을 보아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이 죽고 나면 그들은 언제나 바알을 섬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그리고 부자입니다. 구약에서는 거의 바알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신약에 와서는 주님께서 부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 형태의 모양으로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을 상실하고 부자만이 되기 위해서 종교 안에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얼마나 영악한가를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냥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하면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에서 벗어나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하니까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어 교회를 위해서 일을 하기 위해서 부자가 되기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런 기도가 구약에서 바알과 아세라는 섬기는 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지금 이방의 종교는 아니 우리나라의 종교는 이제는 가책도 없고 그저 당연하게 자기들이 기도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 일을 위해서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구약을 보면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이제는 마치 하나님께 맡겨 놓은 것과 같이 떼를 쓰듯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샤머니즘입니다 

내 육체를 위해서 구하는 기도를 하는 그것이 다 샤머니즘에서 나온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무당을 찾는 것만이 샤머니즘이 아니라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무당과 같은 기도를 하는 것 역시 샤머니즘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 피조물이 영생을 얻는 일이 없었다면 하나님께서는 굳이 창조를 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을 헛것이라고 그리고 지나가는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는데 그런 것을 창조를 해서 무엇을 하겠는가를 먼저 성경을 보고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모릅니다

그리고 영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자기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종교 안에서 온갖 샤머니즘에 빠져 들어가고 있으면서도 무엇이 샤머니즘인지도 모르고 열심을 내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내가 하는 기도가 나를 사망에 빠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을 수 없게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저 기도라는 단어를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아무 것이나 하나님께 간청을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입니다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이 세상 그런 신이 아닙니다. 그분은 창조주시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기초가 안 되어 있는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목적을 모르니까 세상을 따라 샤머니즘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9,“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성경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번역이 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원어를 본다고 해도 저는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성경은 그 원어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아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습관

사실 성경에 그렇게 많이 나오는 단어가 아니라는 것을 그래도 성경을 깊이 상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 단어를 생각하면서 그 의미를 깨닫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대해서 요한복음10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들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에서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는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기 위해서 습관과 같이 이 감람산을 찾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이렇게 늘 영생을 생각을 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신 일은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습관과 같이 이 감람산에 오셔서 기도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님께서 이 감람산에 습관이 좇아 오셔서 기도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성경을 보고 자기들도 주님을 따라 하겠다고 하면서 습관을 따라 기도를 하겠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영생을 얻는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혈과 정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고 그것이 바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일로 발전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우리는 바로 보아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께 성령을 구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게 되어 있고 그런 인생들이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종교인으로서 삶을 사는 일에 열심을 내다가 사망의 길로 가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내가 종교 안에서 무엇을 하는 것을 보고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하는 행위를 보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지금 누가복음22장에서도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는 일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오셔서 주님께서 습관을 좇아 기도를 하신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40,“그 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이제 다음 절에서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기도를 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먼저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씀이고 주님께서 이렇게 당부를 하시고 기도를 하시는데도 제자들이 졸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겠지만 인생을 이기지 못하고 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생과 주님과의 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자는데 나는 안 자고 기도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합니까

이 시대 누가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누가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종교 안에서 사람들이 기도를 늘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시험에 들지 말게 기도를 하라는 그 기도는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서1:14-15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시험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성경을 볼 때는 이 말씀을 기초로 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기초를 세우지 않고 성경을 보고 있고 그저 시험이라는 인생의 언어적 단어를 아는 것에서 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이라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보면 쉽게 깨달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있습니다. 그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감람산에 오셔서 습관을 좇아 기도를 하시면서 제자들에게도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기도를 합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기도를 하지 않는가 하면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기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험이 무슨 시험인지를 모르니까 졸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입니다 

정말 기도를 열심을 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만 가도 기도를 하고 심지어는 식사를 하면서도 기도를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은 스스로가 생각하기를 자기들은 시험에 들지 않게 늘 기도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험입니다 

주님께서 무슨 시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주의 형제 야고보가 말씀을 하는 시험과 같은 단어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욕심입니다

인생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단어를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욕심이 무엇이라는 것을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이 거듭나는 일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영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자 된 일을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험입니다 

이 일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시험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니까 시험을 받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욕심입니다 

나쁜 것만이 욕심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기 위해서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도 역시 욕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율법을 잘 지키는 것 역시 욕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무엇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를 모르니까 이렇게 종교 안에서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모르니까 시험에 빠지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자기가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제자들입니다 

아니 우리 인생 전체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무엇을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졸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저 기도를 하라는 말씀을 보고 아무 것이나 기도를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온갖 욕심을 내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은 그저 2000년 전에 있었던 표면적인 사건을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안다고 하고 있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는 인생으로 오신 육체를 버리시고 이제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는 놀라운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주님께서 왜 기도를 하시는 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서 인생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주님께서 아시고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1,“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나타내신 목적은 단 하나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지금 주님께서는 그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주님의 기도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는 목적은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뒤에 있는 말씀을 보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님께서 마치 십자가를 지시는 일을 원치 아니하시는 것과 같이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고 우리 성도가 무슨 기도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금향로입니다 

그리고 금대접입니다. 금은 생명을 비유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도 생명을 위해서 기도를 하시고 계시고 있고 우리 성도들 역시 생명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아직 제자들은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무엇을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졸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부터 있던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이 생명과 하나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입니다 

지금 십자가를 지시는 일로 기도를 하고 계십니까? 물론 표면적으로는 그렇다는 것을 저 역시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십자가의 영적인 사건을 바로 알고 있다면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난 후에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입니다 

자기 육체를 위해서 이 세상에서 사는 일을 가지고 기도를 하는 것은 다 샤머니즘에서 나온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면 무엇이든지 주시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다 욕심에서 나온 샤머니즘적인 기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당입니다 

그리고 불교인들입니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종교인들이 하는 기도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기도를 성경에서는 바알을 위해서 분향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영적인 의미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입니다. 그 생명을 얻는 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십자가의 구속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지금 기도를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들이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42,“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누가복음22장입니다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말씀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또 이 십자가를 피하시기 위해서 기도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입니다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마치 주님께서 이 잔을 피할 수 있으면 피하시겠다고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복음17:4-5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성경입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말씀이 있다고 해도 저는 이 말씀이 기초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창조하신 일이 무엇인가 하면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니 태초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렇게 창조하시기 전에 있는 말씀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이고 그것을 이제 주님께서 나타내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바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이 이제 아버지의 원대로 이루어지고 실제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아버지의 원대로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영생을 얻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그 일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가를 먼저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에 끌려 기도를 하고 있고 그것이 샤머니즘이 되고 있지만 종교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내가 무슨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창세 전에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고 이 기도를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욕심에 끌려 기도에 열심을 내면서도 그것이 샤머니즘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43,“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주님께서 마치 이 십자가룰 지시는 일이 어려워서 기도를 하시는 것으로 그것을 피할 수 있기를 원해서 기도를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이미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십자가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하시고 있지만 인생들은 우리가 이제 뒤에서 보고 있지만 그 제자들도 이 영생을 얻는 일을 모르니까 자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그 일을 모르면 우리 인생은 다 제자들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안에서 기도를 하는 것을 가지고 나는 졸지 않고 자지 않고 기도를 한다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기도를 하고 있지만 다 욕심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누가 알고 기도를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이 기도를 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면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게 기도를 하시고 계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입니까

누가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저는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를 하는 것을 못 보았습니다. 그들은 다 자기 욕심에 끌려 기도를 하고 있고 그 기도가 결국에서는 사망으로 가게하고 있지만 이미 종교는 샤머니즘에 빠져 성경을 보면서도 소경이 되어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44,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제자들입니다 

아직 그들에게는 성령이 오시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대표로 해서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제자들은 기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는 일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길을 보여주시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다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자지 말고 그러니까 어두움에 있지 말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우리는 기도조차 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모든 일을 이루시고 게십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을 제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난 후에 제자들은 자지 않고 기도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해서 생명을 얻는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