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34:17-22절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 너희 시체가 공중의 새들과 땅 짐승의 식물이 될 것이며 또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을 그 원수의 손과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 성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 성읍들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성경입니다
비유와 예표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서를 보면서 마치 이 말씀이 예레미야 시대의 말씀인 것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영적인 의미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분명히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저 역시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일을 비유로 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을 교회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당시 있었던 교회 안에 있는 일이 지금 이 시대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우리 인생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창조를 하시고 선지자들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서도 이해를 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기 전에 이 모든 말씀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으로는 이 태초에 있는 말씀을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을 통해서 계시를 해 주고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은 이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태초에 있는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역사와 시간적 개념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그러니까 예레미야 선지자가 있기 전에 이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대로 창조를 하셨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서입니다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체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레미야서라는 성경을 본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고 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표면적인 일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너무도 쉽게 깨달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 당시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강대해짐으로 해서 이제 남 유다에 쳐 들어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유다가 멸망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서를 이렇게 보는 사람은 성경에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문자와 역사적 사실을 보고 아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이 정도는 누구라도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 바벨론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고 왜 이스라엘이 지금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는가를 알아야 하고 그리고 그것이 지금을 사는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바벨론입니다
당시 최강대국이라는 것은 누구라고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바벨론이 왜 이스라엘에게 쳐 들어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고 왜 이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세우게 하셨는가를 알아야 하고 이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그저 표면적인 역사적 사건만을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역사적 사건은 몰라도 되지만 영적인 의미는 우리가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예레미야34장입니다
그저 눈으로만 읽어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이 남 유다에 쳐 들어와서 성을 하나씩 점령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남아 있는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드기아 왕입니다
이제 자기가 멸망을 당한다는 것을 알고 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언약하고 자유를 선언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언약은 곧 사람으로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케 하고 그 동족 유다인으로 종을 삼지 못하게 한 것이 이 언약에 참가한 방백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케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입니다
그런데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으니까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케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복종시켜 노비를 삼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당시 예루살렘에 있었던 일이 아니라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예표와 경계가 되고 있고 그들이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내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 인생들은 도무지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 말씀을 창조를 하시고 이렇게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이라는 것으로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예레미야서 역시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17,“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이 종교가 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예레미야서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15:12절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육 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 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요”
성경입니다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문자를 보고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려고 해서는 절대로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을 하시는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그 내용에서 의미를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순간 인생은 율법주의가 되고 그것이 종교로 발전을 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율법에도 미리 정하셨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고 그리고 또 그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종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입니다
종교를 대표로 하는 나라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바벨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없고 앞으로도 이 나라가 다시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침략입니다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언약은 곧 사람으로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케 하고 그 동족 유다인으로 종을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 이 언약에 참가한 방백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케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종을 삼습니다.
그런 남 유다를 보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신명기에서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육 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 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하셨음을 기억하라 그를 인하여 내가 오늘날 이같이 네게 명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이 서로 종을 삼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종을 삼는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의 종이 되게 그러니까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죄의 종이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교회 안에서 종이 되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스라엘을 보아도 그들은 늘 율법주의로 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의 일이 아니라 이 시대를 보더라도 이방의 종교 역시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을 예레미야서에서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입니다
이 자유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에도 정하시고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육 년을 너를 섬겼거든 제 칠 년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문자를 아는 것으로 실제 인생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종을 삼는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이스라엘을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율법주의로 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그러면 이제 너희가 율법을 대표로 하는 나라의 포로가 되어 살아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남 유다가 결국에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교회 안에서 자유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신명기의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자유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1:25절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자유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가 무엇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우리 인생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신명기의 율법도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교회 안에 있는 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일로 보고 있습니다.
자유를 선언해야 합니다.
어디서 자유를 말씀을 하는가 하면 바로 교회 안에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 율법주의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이 시대를 보더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본성이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이 생명을 얻게 하는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하게 하는 율법이라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들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모르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주의 형제 야고보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성도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자유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실행을 하는 자라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유입니다
바로 예레미야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유를 실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입니다
지금 예루살렘에 바벨론이 침략을 했습니다. 그 일은 표면적인 역사적 사건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비유로 해서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 인생들이 교회 안에서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실행치 않습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남 유다를 침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표면적인 일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 유다라는 교회가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모스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이스라엘의 육입니다
그것은 우리 인생의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주의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해서 영생을 얻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칼입니다
염병입니다. 그리고 기근입니다. 다 영적인 의미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모스 선지자가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실제로는 하나님을 믿지를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입니다
그저 인류사에서 바벨론의 침략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바벨론이라는 나라는 요한계시록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고 영의 일을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자유를 하지 못하고 죄의 종으로 사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이스라엘의 육의 일을 비유로 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시대를 보더라도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고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8-19,“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의 지도자들과 궁중 관리들과 제사장들과 너희 모든 백성들이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사이를 지남으로 나와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너희는 그 계약을 어기고 지키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가 송아지에게 한 것처럼 나도 너희에게 할 것이다.”
이스라엘입니다.
광야에서부터 하나님과 언약을 했습니다. 그들이 한 언약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율법을 보고 그것을 자기들이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율법은 우리 인생들이 지킬 수 있는 율법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역시 죄를 깨닫기보다는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언약입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의 지도자들과 궁중 관리들과 제사장들과 너희 모든 백성들이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사이를 지남으로 나와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너희는 그 계약을 어기고 지키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가 송아지에게 한 것처럼 나도 너희에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4:24-26절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교회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고 있고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신 목적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는 남 유다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역사적 사실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목적도 바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이 언약을 어겼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들이 언약을 어겼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입니다
지금 있는 예루살렘이 그러니까 유대교가 다 종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이는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종이 되었고 그들은 아들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러니까 영생을 얻지 못한 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교인들이 있는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자유하게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유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죄의 종이 되어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범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율법에서 자유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자유를 말씀을 하는가 하면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성경에서 율법을 보면 자유 할 수 없고 다 율법을 지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예레미야 선지자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에 대해서 유대교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지 못하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고 자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는 율법에서 증거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의 형제 야고보 역시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20,“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 너희 시체가 공중의 새들과 땅 짐승의 식물이 될 것이며 또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을 그 원수의 손과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리라”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그때에 역사적 사실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너무도 어리석습니다. 그 일에 대해서 제가 부정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이 일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당시 이스라엘의 육의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렇지 못하고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14:8절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지금 이 시대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없다는 것으로 세계를 보면서 바벨론이라는 것이 사라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이 바벨론은 종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을 그 원수의 손과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시대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입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바벨론이 없어졌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이 시대 종교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이 진노의 포도주를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범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왕입니다
종교의 포로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의 육의 일을 통해서 이 시대 영적으로 포로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지금 무엇을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니까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벨론입니다
사라졌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종교는 계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 바벨론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율법에서 자유하지 못하고 있는 유다를 하나님께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신 것과 같이 이 시대 역시 종교에서 그렇게 율법을 지키면서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2,“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 성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 성읍들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이 성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 성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 성읍들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황무합니다.
영생을 얻는 성도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종교가 되어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보이는 종교를 보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의 뜻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은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과 같은 성문법이 아닙니다. 그것을 스데반 집사가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생명의 도가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종교가 되어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통해서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깨달아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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