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5,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윤주만목사 2026. 3. 14. 06:54

히브리서11:1-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이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산다는 말씀은 그저 우리가 다시 부활의 형태로 산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저 하나님 나라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스스로의 철학으로 종교성을 가지고 있고 그 종교 안에서 자기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믿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종교 안에서 의식을 따라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믿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 대해서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창세전에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의 법과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을 통해서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창세전에 있던 주님과 아버지가 함께 가지셨던 영화를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입니다 

우리가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믿음이라고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종교인의 삶을 사는 일입니다. 그것을 보고 믿음이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세전에 있던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 믿음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창조 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종교인으로 사는 모든 일은 창조 후에 일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믿는다고 하는 것은 이 세상 철학이고 우리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을 가지고 그것을 보고 믿는다고 하는 것이고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종교인들의 사상입니다 

 

성경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창세전에 있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우리의 법을 비유로 해서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택하셔서 그들의 역사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 법을 보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성경에서 보고 아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을 시작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말씀이 계셨다고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선지자들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그 말씀이 누구신가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아는 일이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그 안에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예배를 드리는 온갖 행위를 보면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있는 다른 종교인들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런 종교인들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구약에서부터 음녀로 그리고 짐승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믿고 믿는 일입니다. 아브라함은 듣고 믿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듣고 믿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율법의 행위를 해서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의로 정하셨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이것을 그의 의로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이 율법의 행위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육적인 자손이라고 하는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아브라함의 아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성경적 기초도 세우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보다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를 보더라도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무엇이라는 것을 기초부터 세워야 합니다. 성경은 이 세상 철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아무 생각이 없이 종교 안에 들어가면 표면적 유대인이 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입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일이 무엇인가를 아주 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바라는 것들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 인생의 언어로는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히브리서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1장입니다 

누구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히브리서11장은 믿음의 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일이 무엇인가 하면 어느 것을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 정의를 해서 알 수 있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나라는 우리는 모르지만 바라면서 믿고 있고 그것이 실상이 되는 일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 인생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하나님 나라라고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인생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하나님 나라를 믿고 있고 그 나라를 바라는 믿음을 가졌는데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실상으로 볼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이것이다 이렇게 생겼다고 해서 알아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성경에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믿고 있고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하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하나님 나라가 실상으로 나타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바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제자들에게 천국 복음을 다 전파하시고 난 후에도 그들이 믿을 수 없으니까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그가 오시면 너희가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것이 주님의 약속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입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우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는 그것이 없어졌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아니 설명할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언어로 하나님 나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들이 자기 철학으로 종교 안에서 샤머니즘에 빠져 하나님 나라를 아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심지어는 자기가 갔다 왔다고 하는데 다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말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그 이상으로 우리에게 말씀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천국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이 이렇게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 천국 그리고 주님의 말씀과 같이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 정도로 알아듣고 있고 그래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입니다

 

설명이 안 됩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환상으로도 이제는 갔다 올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 나라로 받아들이고 있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상을 말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이렇게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디모데전서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에 계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어느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에서 그 기초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은 그것을 봐서 믿는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하고 있지만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이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기 때문에 우리 성도가 보지는 못하지만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디모데전서에서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지 못 합니다

우리 인생은 이제 이 육체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봐서 믿는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하고 있지만 그러나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누구신가를 사도 바울이 디모데전서에서 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먼저는 하나님 나라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봐서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증거를 받고 성령이 역사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시고 사십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시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역시 주님께서 길로서 보여주신 그대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주님과 같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그런데 이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그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인생의 철학에 따라 자기가 종교인으로 의롭게 사는 것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옛날 사람들도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보는 믿음의 조상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어떠한 믿음을 가졌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 역시 우리와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있고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다는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했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자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까

믿음입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이 율법의 행위가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해도 날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하면서도 그리고 그 날에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옛날 사람들도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종교인으로 사는 자기 행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하나님의 인정이 아니라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고 종교 안에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아니고는 인정을 하시지 않습니다. 그 믿음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창세전에 아버지와 함께 가지셨던 영화를 또 다시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우리가 증거를 받아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창조입니다 

우리는 이 창조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이 창조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의 개념조차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인생의 언어로 창조라는 단어를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합니다

저도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게임을 만들 때 중간까지만 만들고 오픈을 할 수 있습니까? 제작자는 그 게임의 전부를 만들고 나서 사용을 하게하고 있고 그것을 개발이라고 하고 있고 쉽게 말을 해서 창조를 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세계라는 단어의 헬라어를 보면 영겁, 무한히 긴 시대, 시대, 수명, 신기원, 영원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빅뱅이 있는 영겁의 시간부터 창조를 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님께로서 내려오기까지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아는 창조입니다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종교인들이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만 저는 성경에서 창조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에게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까지를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이 창조가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 나라와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으며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보는 것으로 안다고 하면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창세전에 있던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대로 이 세계가 지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우리가 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증거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 성도의 믿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적 행위입니다 

그것은 다 보이는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자기가 종교 안에 있는 것을 보고 그 보이는 것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가인입니다 

그리고 아벨입니다.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성경에서는 표면적으로 똑같이 제사를 드린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믿음으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입니다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일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말씀을 하니까 그 말씀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에서 실제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다고 말씀을 하니까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더욱 더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실제적으로 제사를 드렸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는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다는 말씀은 실제 제사가 아니라 믿음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믿음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정말 바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아벨이 가인과 같은 행위의 제사를 드린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이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산다는 말씀은 의롭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같은 행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행위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인은 실제 제사를 드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아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인입니다 

그는 율법의 행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벨의 행위입니다 그는 마음으로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롭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같은 제사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치 가인도 제사를 드리고 아벨로 행위로 제사를 드린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기초입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으려면 반드시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그러니까 인생이 하는 행위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사도 바울이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5,“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에녹입니다 

에녹에 대한 말씀은 그리스도편지에서 설교로 자세하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인들은 도무지 깨달을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알아듣든지 못 알아듣든지 저는 성경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기초입니다 

종교의 교리가 아니라 우리 성도는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기초를 든든히 세워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은 세상 모든 종교에서 말을 하는 것과 같이 그 신체가 영혼의 형태로 부활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믿음으로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을 모르니까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의 행위도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되는 일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창조를 하셨고 그 일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에녹입니다 

그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습니까? 우리는 성경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들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창조에서 기초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저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는 이 말씀이 기초가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하신 일에서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녹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고 하면 지금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정면으로 반대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에녹입니다 

그 역시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가 믿은 일이 무엇인가 하면 사도 바울이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히브리서에서는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언어적 표현입니다 

그 표현을 보고 마치 에녹이 주님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에녹은 우리와 같은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창조에서 보면 그렇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녹입니다 

그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입니다. 그렇게 생명을 얻은 자를 사도 바울은 우리 육체는 죽었다고 그러니까 사라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믿음으로 우리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옮기셨습니다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골로새서에서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생명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마음이 믿는 일을 믿음이라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스스로가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고는 우리는 어느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 믿음도 모르면서 그저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무엇을 믿는가를 히브리서에서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신 일의 영광을 깨달아서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