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4,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윤주만목사 2026. 3. 11. 07:05

잠언7:1-5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성경입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왜 보아야 하는지 정확한 명제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는 이 세상에서 누구라도 학문적 지식이 있는 사람은 성경을 보고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는 것으로 성경을 안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인생의 언어를 가지고 그저 자기 철학에 따라 미사여구로 포장을 하는 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이미 종교가 되었고 그 종교로 인하여 인생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지금은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언어로 성경을 보고 있으니까 그 말씀과는 너무 멀어져 있는 것이 지금의 종교입니다0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들이 그렇게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거기서 벗어나지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종교 안에만 들어와 있으면 더구나 내가 종교인으로 살면 성령을 받은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봅니다.

그냥 해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이 성령에 대해서도 성경적 정의를 내릴 수 없으니까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남 유다가 이제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기 전에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진리의 성령을 받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이 시대로 하면 삼위일체를 믿는 것과 같은데 그들이 어떻게 한 사람도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예표입니다 

남 유다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남 유다의 교회는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 그들만의 일이 아니라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이 시대 이방인들에게 그대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지금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성경은 보고 있는 그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 유다는 이 시대 교회의 거울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남 유다를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들은 참으로 성경을 이상하게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이루시고 난 후에 우리 인생들에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창조하신 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듯이 하고 있습니다

 

잠언도 그렇습니다

자기들의 철학으로 아는 잠언이라는 단어를 보고 이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도 요원한 일이 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잠언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심지어는 인생의 지혜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이 잠언을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라는 단어를 봅니다

그러면 인생의 철학으로 실제 남편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실상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누가 남편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인생의 언어로 아는 그대로 실제 남편을 생각을 하니까 성경이 풀어지지가 않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인생들을 사망으로 끌어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단어입니다 

그 단어를 히브리어로 헬라어로 안다고 해서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알면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 시대 많은 종교인들이 신학교에서 언어를 배우고 있지만 그들이 종교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문자 그대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에서 부녀와 간음을 하는 자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누가 어떻게 부녀와 간음을 하는지를 모르니까 그들이 그러한 행위를 종교 안에서 하면서도 마치 세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솔로몬입니다 

그가 이 잠언을 기록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가 자기 아들 르호보암을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했습니까? 그리고 르호보암에게 내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솔로몬 역시 선지자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이 성경을 기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우리 인생 전체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솔로몬입니다 

그는 선지자로서 이 성경을 기록한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고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라는 말씀은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영생을 얻는 것은 고사하고 도리어 진노를 받아 사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부탁의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있고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내 아들아 

우리 인생 전체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내 말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신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영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영생을 얻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분명히 정의를 내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면 영생을 얻어야 하는데 그 영생을 얻으려면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기초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아는 것이 그러니까 주님이 말씀과 같이 3060100배의 결실을 맺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종교의 교리입니까? 주님께서 영생에 대해서 우리 인생들에게 기초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언에서는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을 하는가 하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영생을 얻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그 어떤 말씀이 있다고 해도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도 그래서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기초를 놓으면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요한복음12장을 마치시면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영생을 하나님께서 주님에게 이르신 말씀이라고 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누가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얻는다고 믿고 있습니까? 이방의 종교는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삼위일체라는 것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성경에서 삼위일체를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을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나와 아버지가 동등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지키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했는가를 성경에서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영생을 얻는 일이고 이 명령을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다른 것을 우리에게 명령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 명령 외에는 우리에게 하신 명령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피조물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잠언에서도 내 명령을 지켜 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살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일입니다

 

골로새서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인생입니다 

우리가 산 자입니까? 죽은 자입니까?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산 자인지 죽은 자인지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창조에서 보면 우리 인생은 다 죽은 자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죽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살 수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아는 일이 우리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그럼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영생이라는 단어를 보고 아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자기 육체가 죽으면 영혼으로 변해서 그 영혼이라는 것이 영생을 하는 것으로 세상 철학에 따라 영생을 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육체의 생명은 죽었다고 정의를 내리고 있고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는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명령을 지켜 살며 

우리가 어떻게 사는가를 사도 바울이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가 어떻게 사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그 일이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있고 그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이 사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성경입니다 

의미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인용을 하는 일에 있어서 문제를 제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것도 저는 성경을 인용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가능한 제가 어느 정도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 법입니다 

성경에서 법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무조건 율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초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하신 명령은 바로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그런데 누가 율법을 지켜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법입니다 

성경의 단어를 보고 무조건 율법으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정의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로마서에서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잠언에서 말씀을 하는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입니다 

바로 율법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얻는 성령의 법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말씀을 하시다가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문장이 서로 이어지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일관성이 있게 말씀을 해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서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지 일관성이 없으면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령입니다 

그가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신다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는데 이방의 종교는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3,“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이것을 항상 간직하고 네 마음에 새겨라.”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겨야 하는가 하면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후서4:13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율법의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믿음의 마음입니다 

우리 성도는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다고 저 역시 믿고 있습니다. 누구와 누가 다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고 그 아는 것이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입니다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믿는 일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에서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 결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왜 마음판에 새겨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신체로 부활을 했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을 하셨기 때문에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산다는 말씀을 보고 자기들이 살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말씀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말씀은 하나님으로 다시 올라가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하나님 나라를 마치 창조된 세상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저 우주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우리의 신체가 부활을 한다는 상상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주 예수께서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은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살아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의 생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생명으로 살아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역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일은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 역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살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 판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는 것이 우리 마음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마음 판에 새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성도의 믿음에 대해서 고린도후서에서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이렇게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사는 일을 믿고 있습니다

 

4,“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단 하나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잠언7장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아들아 

우리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는 순간 망각을 하고 있고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영생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영생을 얻는 일은 전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고 그가 얻은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지혜입니다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혜를 마치 누이와 같이 가장 가깝게 곁에 두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명철에게 내 친족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은 그만큼 지혜와 명철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그저 이 세상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지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아는 것을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이 지혜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지를 않고 있고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성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우리는 인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종교를 보면 그것이 마치 양과 같이 보인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는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가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역시 음녀를 분별할 수 있는 그리고 이방 계집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9: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음녀입니다 

종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종교를 비유로 해서 음녀로 그리고 이방 계집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해도 성경을 그렇게 잘 알아도 하는 사람들도 이 음녀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음녀에게 그리고 이방 계집에서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이 큰 음녀의 심판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게 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음녀가 심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여기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그러니까 음녀라는 종교에 빠져 사망에 이루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