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83,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윤주만목사 2026. 1. 24. 14:54

요한일서5:13-17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입니다 

복음이 들어온 것이 아니라 종교가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통해서 그들이 세상에 선교를 한다는 목적으로 이방인들의 종교를 우리나라에 전파를 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 종교가 세계 유례가 없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해서 지금 이 시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로서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역사입니다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정점을 찍었고 유럽의 교회들과 같이 점점 보이지 않게 쇠락의 길로 가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들에게 철학적으로 만족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이 우리나라에 전파한 것은 복음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일을 그리고 인간답게 사는 것을 전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이제 정점을 찍다 보니까 더 이상 성장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6-7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를 물질적으로 성장을 하는 시기였고 누구나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변했습니다

지금 젊은이들에게는 그것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이 전해진 것이 아니라 종교가 전해지다 보니까 그들이 물질 만능 주의로 빠졌고 그것을 추구를 했고 실제 그런 일들이 주변해서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느 설문 조사입니다 

세계 각국에 행복을 주는 것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돈이 1위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마음에는 돈이 가장 우선시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세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이제는 채워지지가 않고 있고 또 사회가 변하다 보니까 종교에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을 했습니다

 

돈입니다 

쉽게 말을 해서 돈이 없으면 우리나라는 종교 안에 들어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이제는 쉽지 않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성장을 하는 시기에서는 그것을 추구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돈이 없는 사람은 마치 신의 축복을 받지 못한 것과 같이 되니까 사람들이 종교에서 떠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렇게 돈을 추구를 하는 바알의 사상이 가득한 종교가 되고 말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돈이 없는 사람이 그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지속적으로 영위를 해 나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고 그것이 종교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 시대 종교는 자기 성찰도 안 되고 있고 이제 급속하게 쇠락의 길로 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처음부터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은 성장의 시기를 살아오다보니까 종교가 그런대로 유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장의 시기가 아니라서 사람들은 자기가 종교에 그만큼 역할을 할 수 없으면 스스로가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고 그런 그들이 무당과 같은 사람들을 찾아가고 있고 벌써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성장입니다 

우리나라만큼 고도의 성장을 한 나라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 종교사를 보아도 우리나라만큼 단기간에 성장한 나라가 없습니다. 그리고 산업성장을 보아도 우리나라만큼 성장한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 밖에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저 상장의 시대입니다 

이제는 옛날과 같이 누군가 출세를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학자들이라고 하면 누구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과 종교가 맞물려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바알을 추구하는 종교가 성장을 하는 우리나라와 맞물려서 세계종교사에서 찾아볼 수 없게 성장을 했지만 그것이 이제 거의 끝이 나고 이제는 침체의 길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부자가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부자가 된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부자로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치 그것이 하나님께서 축복을 해 주시는 일과 같이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는 이제 다 끝이 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의 삶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관여를 하시지 않는 것으로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아직까지 바알이라는 샤머니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고 그들이 당연히 무당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복을 받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을 말씀을 하면 그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적 상태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는 다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시대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세상을 사는 일은 우리는 받아들이면서 살아가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인생을 성경에서는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입니다 

바로 창세전에 있던 영화를 믿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보는 성경을 통해서 계시를 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육체의 삶이 잘 되는 것을 추구를 하고 있고 그것을 바알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내가 왜 성경을 보는지 조차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지금의 종교인들입니다 

 

13,“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대해서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창세전에 아버지와 주님이 가지셨던 영화를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무엇인가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생명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내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생명을 얻었다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생명은 우리가 알 수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영원한 생명이라고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역시 샤머니즘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 시대는 더 이상 부자가 되기 힘든 시대가 되었고 종교는 그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그래도 주님이 오셨을 때 유대인들은 영생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유대교인들은 이렇게 영생을 얻기를 사모하면서 하나님을 믿었지만 당시 종교인들은 돈을 더 사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믿는 목적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실망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목적이 바로 영생을 얻는 일임을 믿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당시 초기 교회에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우리에게 역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목적은 바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우리 성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를 믿는지를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일입니다. 아니 그는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에서 말을 하는 성자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우리 성도만이 성경을 바로 해석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유대인들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성자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들이라고 하는 것과 성자라고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성자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이 아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동등하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나타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과거형으로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도 하나님이 인생의 형체를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말씀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신가에게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누가 이렇게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는 성경만 다릅니까? 삼위일체라는 단어도 없고 위와 격에 대해서도 어느 누구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당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달의 여신을 이야기를 하는 삼위일체를 그대로 이방의 종교 안에 들여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이제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 역시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참 하나님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는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믿는 일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1700년 전에 종교에서 정한 교리의 포승에 묶여 성경을 보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삼위일체라는 것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삼위일체를 믿어서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아들을 믿어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1: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영생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다른 신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만이 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 성경을 보는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철학으로 만든 교리에 따라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것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아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입니다 

왜 성경을 보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선지자들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주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기초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에서 기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샤머니즘에 빠져 자기들이 감동을 받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입니다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영생을 얻으려면 삼위일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를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들과의 교제를 원하고 있고 그것이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영생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처음 들어보아서 그런지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요한일서를 시작하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영생이시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생명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생이 무엇인가 하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장사 지내시고 그 육체를 버리시고 이제 영으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바로 태초에 있는 생명이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역시 우리가 얻는 생명에 대해서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입니다 

우리 인생은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 성경을 우리에게 보라고 하는 것은 바로 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이 영생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니까 피조물의 신체가 부활을 해서 영생을 한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 세상 철학에 따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하나님의 아들도 믿지 않고 있고 영생이 무엇인지로 모르면서 바알의 사상에 빠져 세상의 정욕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장에서 말씀합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4,“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영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의 것을 구하는 사람은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종교 안에서는 기도를 하고 있고 그 기도 내용을 보면 세상의 온갖 것을 자기 정욕에 취해서 구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사도 요한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피조물들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일을 기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영생을 얻기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을 구하는 것을 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이 말씀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뜻대로 구하는 것을 위에서 말씀을 했는데도 이 세상의 온갖 것을 구하라고 하는 것으로 이 말씀을 보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신다는 말씀입니다

 

15,“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구한 것을 받은 것도 알게 됩니다.”

 

거의 모든 성경입니다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들어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바알의 사상에 빠져 종교 안에서 온갖 것을 구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라는 말씀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에 대한 일에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런 초보적인 것도 독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장에서 이미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영생에 대해서 무엇이든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무엇이든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성경을 주신 목적을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가 취하고 싶은 말씀만 보면서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기초를 세우지 않고 성경을 보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앞에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지독한 바알 사상에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16,“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형제가 죄를 짓는 것을 보게 될 때 그것이 죽을죄가 아니라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를 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죽을죄가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나는 기도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라는 단어만 보고 이 세상에서 율법적인 죄를 짓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요한일서의 주제는 영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죄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도도 든든히 세우지 않고 성경을 보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철학적으로 세상에서 뛰어난 사람이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의 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말씀도 망각을 하고 성경을 본다고 하면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이 그에게도 그리고 이웃에게도 유익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왜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들이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키고 있기 때문에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죄를 짓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죄입니다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입니다. 그 죄를 짓는 것으로는 영생을 얻는 일과는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없는 죄가 있는데 그것을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종교 안에서 단 한가지락도 율법의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입니다

사도 바울이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는데 그것의 결과는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j는 이방의 종교가 유대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율법의 행위를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사도 요한에게 이 말씀을 하게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이미 초기 교회 안에서도 율법의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아무리 기도를 한다고 해도 그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분명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7,“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다 죄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도 죄고 이 세상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도 죄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밖에서 인간적으로 짓는 죄에 대해서는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법입니다 

제가 세상 법을 지키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비록 사망에 이르지 않지만 우리 성도는 주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부탁을 하셨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살려고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 영생을 얻기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구해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