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3:27-28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종교입니다
그 안에는 거짓선지자가 많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거짓선지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종교가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마태복음23장에서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종교인들에 의해서 이제까지 해석이 되었다는 것을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에 의해서 그들의 철학에 따라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성경을 해석해 왔고 그것을 후에 사람들이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이제까지 종교가 이어져 왔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제가 굳이 일일이 거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름만 대도 누구라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주석을 썼고 그리고 강해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수고를 제가 감히 폄하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종교입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종교의 교리 안에서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 그들의 진심에 대해서 저는 부정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들 역시 자기들이 그래도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잘 믿는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러한 일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리고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까? 그들은 인생의 철학에 따라서는 자기들이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생각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그들에게 지금 주님께서는 마태복음23장에서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인들입니다
그들이 지금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을 보면 바리새인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아니 자기들에게는 화가 있다고는 꿈에서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왜 그런가 하면 자기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약성경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성경을 지금 유대교인들은 보고 있지를 않습니다.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는가 하면 이 시대 이방의 종교인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하는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어느 누구도 자기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왜 성경은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보고 있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진화론적인 사고로 성경을 보고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골로새서에서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언제 있는 말씀인가 하면 창조를 하시기 전에 있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언제 있는 말씀인가 하면 만세 전에 있는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창조를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 대해서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 있었는가 하면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창조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난 후에 창조가 되었고 그런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세세토록 있는데 그 말씀에 스쳐 지나가는 들의 풀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3장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물론 직접적으로는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을 대표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부탁드리지만 이상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성경을 이상하게 보면서도 자기가 지혜가 있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약 성경도 보지도 않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이 말씀을 했다고 하는 그들은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것을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입니다
유대교인들은 구약 성경만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방의 종교인들은 하나님과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믿고 있는가 하면 전혀 그렇지가 않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고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했고 이방이들 역시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누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저 표면적으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말씀을 문자적으로 아는 것으로 그리고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주님께서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3장입니다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물론 직접적으로는 유대교인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 성경을 안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종교인들은 마치 그들이 이 성경을 보는 것과 같이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성경을 보고 누가 이 성경을 안 보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종교인들이라고 하면서 성경을 해석을 하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27,“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주님께서는 이 성경을 누가 보고 있는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아니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게 인생들의 법을 통해서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의 말씀입니다
세세토록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는 들에 풀과 같이 들의 꽃과 같은 영광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것은 바람이 불면 사라진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이 성경말씀에 비취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제가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저 역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심으로 해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설교를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창조에서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라는 것을 말씀을 해도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야5:22절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화 있을찐저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마태복음에서는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고 그것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대표성입니다
그들이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는 말씀은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외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있다고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마치 남의 집에 불구경 하듯이 성경을 보는 사람은 반드시 화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주입니다. 사도 바울이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종교를 보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런 교회를 못 보았다고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
화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종교를 보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날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일입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수요 예배 금요 예배 등 모두가 날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또 송구영생예배라는 해를 삼가 지키고 있고 그런 날들에 그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려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도리어 저를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인들입니다
화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대표로 해서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보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율법주의자들이라서 화가 있고 자기들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안 지킨다는 정말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외식입니다
제가 아무리 말씀을 해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겉만 보기 좋게 꾸며내는 일을 외식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이렇게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겉을 좋게 꾸미는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쉽게 말을 해서 주일이라는 날에 교회라는 아세라에 꽃꽂이를 정말 아름답게 하고 있고 그리고 주일날에 예배를 드리러 나간다고 하면서 제일 좋은 옷을 입고 나가는 행위를 그리고 식사를 할 때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기도를 하는 것을 외식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심하게 반대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에게 들었습니다. 장로라는 사람이 주일 예배에 정장을 안 입고 갔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권사라는 사람이 장로가 어떻게 정장도 안 입고 주일을 지키러 나올 수 있느냐고 정말 많은 판단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외식을 하면서도 그것이 외식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외식이라고 하면 도리어 저를 판단을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누가 외식합니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외식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대표로 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으로 집적 말씀을 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자기들이 외식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지금 이 성경을 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역시 자기들이 외식을 하면서도 그것이 외식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스겔13:10절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들을 향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러니까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이 시대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입니다
그들에게 주님께서는 회칠한 무덤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근동 지방에서 무덤을 만드는 것과 우리나라에서 무덤을 만드는 것은 약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무덤에는 시체가 있고 그 시체를 가리기 위해서 회를 칠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체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시체를 보는 것 조차 꺼려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냄새는 어느 사람도 맡을 수 없는 지독한 냄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인들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영생을 얻을 수 없는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입니다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칠입니다
무엇을 비유로 하고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마태복음의 말씀만 보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이 회칠한 무덤이 누군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탄한 묵시를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허탄한 묵시가 무엇인가를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입니다
믿음을 온전케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와 믿음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결국에는 그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율법의 행위를 보고 회칠한 무덤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허탄한 이야기를 하면서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인용조차도 못하고 있습니다.
평강이 없습니다.
율법을 지키면 그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율법을 지키는 이스라엘을 보고 평강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영생을 얻었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마치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탄합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역시 율법을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탄한 사람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행함이 있는 믿음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해서 우리 성도는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우리에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셨는데도 인생들이 성경에서 성문법으로 보고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마치 회칠한 무덤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대인들도 율법을 지키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인생들에게 유대인들을 대표로 해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율법입니다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율법주의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거대한 종교의 교리에 포로가 되면 자기 이성까지도 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은 주일이라는 날과 안식일이라는 날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절기는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는 송구영신 예배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날에 종교 의식에 따라 온갖 행위를 하는 것 역시 다 율법의 행위라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주님께서 지금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고 도리어 율법을 안 지킨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율법으로 회를 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유대인들이 지키는 율법을 비유로 해서 허탄하다고 그러니까 영생을 얻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더욱 더 율법을 잘 지키기 위해서 열심을 내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태초에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게셨습니다. 그 말씀이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말씀대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우리에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10:1절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무덤입니다
그러니 그 무덤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꾸미는 행위가 무엇인가 하면 그것을 호세아 선지자가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우상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상입니다
돌로 세운 우상을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우상은 다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을 마치 그 사람을 돌 주상으로 비유로 해서 사람들이 그 율법을 잘 지키기 위해서 따라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비유로 해서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물론 성경에는 이 아름다운 것을 좋은 의미로 거의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호세아 선지자의 말씀은 그 아름다운 것을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가 없습니다.
영생을 얻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당연히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우상을 섬기듯이 율법의 행위를 잘 해서 아름답게 하려고 교회 안에서 열심을 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도서1:15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더럽습니다.
누가 더러운 자인가 하면 종교인들이 그렇다는 것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을 대표로 해서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비유적으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면 이방인들은 자기들은 율법을 안 지키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이 아니라 유대인들을 대표로 해서 이방인들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럽습니다.
누가 더러운 자인가를 사도 바울이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일입니다
마치 내가 선한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하신 이는 한 분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그 선하신 분이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이루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8,“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들은 이 시대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유대교인들은 이제 신약성경을 안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주님께서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 전체가 이렇다는 것을 마태복음23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겉입니다
외모입니다. 외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위로는 좋게 보인다는 말씀은 율법을 잘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내는 것을 주님께서는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교회 안에서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게 되어 있습니까?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보면서도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지도 모르고 누가 이렇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정말 부탁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이 그에게도 유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6:14절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불법입니다
부탁드리지만 인생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헬라어의 뜻입니다. 불법, 악행, 죄를 말을 하고 있고 또 법이 없음, 무법, 법에 대한 위반, 불법(행위), 악행, 죄를 의미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뜻을 보고 지금 주님께서 말씀을 하는 불법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믿지 않는 자에 대해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자를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그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진리의 성령을 구해서 오직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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