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3:13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은 그 창조하신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있던 하나님께서 가지셨던 영화를 우리 인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영화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17장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진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일이라면 그것은 진화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있던 영화를 이스라엘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시편에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 피조물들의 믿음을 통해서 창세 전에 있던 영화와 하나가 되게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이제까지 성경을 보는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은 그저 진화론적인 사상에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그들이 성경의 문자를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종교가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23장입니다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물론 직접적으로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교인들이 지금 이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신약 성경을 안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지금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고 있는가 하면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이 종교가 되어 있는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은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어차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성경은 아들을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까지 유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누구입니까?
우리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하면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경계로 해서 마태복음23장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7번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세 전에 있던 하나님의 영화를 우리가 믿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영화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면 우리의 믿음이 태초에 있는 생명과 하나가 되어 그 생명으로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 철학적 사상으로 성경을 보면서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이방인들에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너희에게 화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방의 종교인들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과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영생을 얻지 못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이미 앞에서도 말씀을 했지만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안식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창조하실 때부터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이루신 일에 있어서 우리 인생은 마치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사상에 깊이 빠져 있고 그것이 종교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창조가 되었지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우리 피조물들은 다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말씀을 하면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창조입니다
그런데 창조하신 일의 영광조차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인생의 철학에 따라 영생을 말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를 말을 하고 있고 성경과는 전혀 다른 믿음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우리 인생과 성경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고 하고 있지만 성경말씀을 그저 인생의 언어로만 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종교입니다
인생들은 거대한 종교 안으로 들어가서 영생을 생각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 있는 그들은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종교를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 종교 안에 들어가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또 종교인이라고 아주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3,“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대표성입니다
인생들이 종교가 되는 것을 대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인들도 역시 종교가 되어서 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이 되는 사람들로 인하여 종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 문입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겉의 모양을 좋게 꾸미면서 종교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외식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제 이 외식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 육체를 인생의 철학에 따라 좋게 꾸미고자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은 율법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주님께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대표하는 사람들을 예표로 해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누가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이렇게 종교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외식을 함으로 해서 그러니까 율법을 잘 지키는 일을 하면서 겉을 좋게 꾸미고자 하는 일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 역시 전도서를 마치면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고 그 영생을 얻는 일이 우리 사람의 본분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가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 해도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영생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표면적 유대인과 이면적 유대인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믿는 일이 영의 일이라는 것을 그러니까 창세 전에 있던 아버지와 주님이 함께 가지셨던 영화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듣지도 못한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지난 25년간의 세월에서 너무도 절실하게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이미 인생들은 거대한 종교 안에서 그들의 교리를 배우고 있고 전도서의 말씀과 같이 그것에 포승으로 묶여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들에게 이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너무도 힘이 드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말 한 영혼이라고 구원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저 성경에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단어만을 알고 있는 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종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나라도 모르고 있고 또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 그 기초조차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아니 그것으로 끝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인생의 철학적 사상에서 조금도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말씀을 보고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아들을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보고 믿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종교가 되었습니다. 인생의 철학은 종교가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먼저 유대인들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외식하는 자들이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외식하는 자들이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종교 안에서 하나님을 잘 믿는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과 같이 겉의 모습을 꾸미고 있다는 말씀이고 그것이 율법의 행위입니다
유대교인들입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유대교인들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잘 지키면서 외식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인들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주님의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아들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들을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유대교인들은 직접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히브리서에서 타락한 자들이 되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유대교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 인생 전체에 대해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성경을 보는 인생들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자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만 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9:23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천국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유대교인들은 대표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한 일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몰라서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복음을 전했는데 영생을 얻지 못하는 그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것이 우리 피조물의 본분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은 어떠한가 하면 이 세상에서 율법을 잘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율법을 잘 지키면서 신앙생활을 하면 이제 죽어서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아 자기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종교 밖에 있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종교 역시 그 교리를 보면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디에서도 신체의 구원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워낙 인생의 철학에 수천 년 동안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어서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교리로 만들어서 그렇게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율법을 잘 지키는 행위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청년입니다
그가 주님 앞에 와서 영생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주님께서는 십계명을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 역시 유대교인입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십계명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당연히 자기가 어려서부터 이 계명들을 다 지켰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부족한 것이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거의 다 실제 인생들이 사는데 있어서 필요한 재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주님께서 앞에서 십계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청년이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말을 하니까 네가 온전할 수 있는 일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일은 그 십계명을 지켜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입니다
율법을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지킨 율법의 의를 주님께서는 재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아서 영생을 얻어야 하는데 주님께서 그것을 다 버리고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니까 도무지 받아들을 수 없으니까 근심하며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말씀입니다
부자입니다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는 순간 이렇게 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되기를 바라고 있고 그들이 하는 율법의 행위를 따라 하고 있고 그렇게 신체가 율법을 잘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고 그것을 주님께서는 부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입니다
그리고 부자입니다. 거의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이렇게 천국 문을 막아서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종교인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 그것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입니다
유대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이 외식하는 일을 배웠습니다. 자기가 어려서부터 십계명을 다 지켰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주님께서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청년은 인생의 철학적 사상에서 율법을 잘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니까 근심하여 돌아갔다는 말씀입니다.
외식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면 아마도 십계명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십계명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신 일을 말씀을 했고 우리 성도는 율법에 대해서 자유하고 있습니다.
부자입니다
종교는 율법의 행위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체가 구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율법을 잘 지켜야 하는 것으로 인생의 철학에 따라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 청년에게 주님께서는 나를 좇으라고 그러니까 나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는 이 청년은 인생의 철학을 따라 근심을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15:50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들은 이방의 종교인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이 말씀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만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들은 이 성경을 안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이방의 종교인들이라면 주님께서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외식을 합니다.
율법을 종교 안에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까? 그것은 신체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외식을 했고 그것을 주님 앞에 온 부자 청년이 그대로 종교 안에서 행했고 그것을 부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고 그것은 이방의 종교만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종교가 그렇게 말을 하고 있고 무신론자도 그리고 무당도 역시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체의 구원입니다
이방의 종교의 교리서를 보면 주님께서도 신체로 부활을 하셨다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것을 그대로 믿는다고 하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철학적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은 외식을 하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래서 거대한 종교는 사람들을 아주 쉽게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사단입니다
인생들을 얼마나 쉽게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철학적 사상이 신체의 구원이고 율법을 잘 지키게 해서 외식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교회라는 건물만 잘 지어 놓으면 인생들은 마치 블랙홀과 같이 빨려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방의 사도라고 하는 사도 바울이 신체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방의 종교는 그들의 교리로 혈과 육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이 기초입니다. 이 기초에서 흔들리면 그는 어느 누구도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혈과 육은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 혈과 육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율법을 잘 지키고 있고 외식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을 피조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피조물에 대해서 주의 형제 야고보 역시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베드로는 우리 인생을 들의 풀과 같고 그 들의 풀의 꽃은 바람이 불면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런데 그 사라지는 피조물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혈과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은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복음이라고 하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실상은 외식만, 율법의 행위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 후에 일을 우리에게 믿으라고 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있는 일을 하나님과 주님이 가지셨던 영화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물론 직접적으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지만 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그들이 아니라 이방인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3: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 신체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은 이 세상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 역시 그렇게 알고 있고 그래서 주님을 밤에 혼자서 찾아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들어가는지를 모르니까 그를 대표로 해서 주님 앞에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입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를 대표로 해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이 거듭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그것을 니고데모가 어떻게 사람이 늙으면 모태에 들어갔다고 두 번 날 수 있냐고 묻자 주님께서는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 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한다고 그러니까 인생들이 이 거듭나는 일을 믿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피조물은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예수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육입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이 진짜 생명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영생을 믿을 수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거듭난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에 빠져 외식하는 자가 되지 마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나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은혜와 진리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84,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1) | 2026.01.28 |
|---|---|
| 1283,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1) | 2026.01.24 |
| 1281,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1) | 2026.01.17 |
| 1280,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1) | 2026.01.14 |
| 1279,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1) | 20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