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80,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윤주만목사 2026. 1. 14. 09:47

출애굽기16:31-36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또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성경입니다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모세의 율법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데 있어서도 굳이 생각하기도 어려운 율법을 풀기보다는 그저 쉬운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신약성경을 보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입니다

그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가 어려서부터 본 성경이 무슨 성경입니까? 그리고 지금 사도 바울로부터 배우고 있는 성경이 무슨 성경입니까?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그것은 구약 성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입니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입니다. 거기서 디모데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종교인들이 성경을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압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다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그 정도 외에는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53장의 말씀 정도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사야 선지자가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말씀입니다

아니 종교인들도 인용을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이 정말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경을 보면 이사야96절의 말씀을 인용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그들의 교리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교리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사야96절의 말씀은 인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53장의 말씀은 그들의 교리에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너무도 쉽게 인용을 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들이 너무도 중요한 이사야96절의 말씀은 인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이 세상 초등학문에 대해서 그리고 세상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이 세상 철학에 사로 잡혀서 아니 종교의 거대한 교리에 사로 잡혀서 성경을 억지로 풀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모든 것이 용납이 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사도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게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에 대해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성경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보고 싶은 것은 보고 굳이 보지 않아도 되는 말씀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을 해석하려고도 하지 않고 있고 종교인들은 그 어려운 율법의 말씀을 굳이 교인들에게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도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성경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조차도 없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65세입니다

성경만 보고 살다 보니까 어느 새 이렇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조금만 무리를 해도 그것이 몸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어쩔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제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모세의 율법을 강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설교라도 작성을 해서 문서로 남겨 놓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강해를 하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도무지 몸이 따라가지를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우리 교제를 하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다는 것에 있어서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종교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고 있고 답답한 마음에서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인생으로는 그가 아무리 철학적 지식이 뛰어나다 해도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영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 종교에 빠져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종교의 의식의 행위에 열심을 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예표와 비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여야 하고 그들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어느 한 말씀이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모세의 율법을 보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31,“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비유입니다

그들의 광야 교회는 우리 성도가 교회 안에서 살아가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당연히 그들에게는 양식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내려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 나와서 먹을 것이 없자 원망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율법입니다

이스라엘이 준행을 하는가를 보기 위해서 만나를 내려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합니다.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육 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 일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 칠 일에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입니다

육일 동안만 내려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 육일에는 칠일까지 먹을 수 있게 하고 밖에 나오지 말고 안식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들이 육일 동안 만나를 먹게 하셨습니다. 물론 제 칠일에도 먹을 수 있게 육일에 그것을 거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칠일에는 안식을 하고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이스라엘이 안식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 칠일입니다

히브리서에서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의 광야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하는 의미에서 만나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것이 언제 있는 말씀입니까?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의 광야 교회를 보고 있지만 그것은 이미 세상을 창조하실 때부터 이미 그 일이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는 일은 이미 창조하실 때 이미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식에 들어가는 일을 이미 다 이루셨는데 이스라엘이 과연 어떻게 했는가를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복음6:31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는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다음 날에도 또 다시 주님을 찾아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주님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지금 출애굽기에 있는 문자를 알고 유대인들이 주님께 우리가 광야에서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모세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유대인들은 지금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자기 조상들은 모세가 준 떡을 그러니까 만나를 먹었다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너희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그 떡으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것은 비유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 살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비유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떡으로는 그들이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왜 영생을 얻을 수 없는가 하면 그것은 비유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이미 출애굽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만나를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나는 비유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모세가 자기들에게 만나를 주어서 광야에서 살아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 주님께서는 아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것은 참 떡을 비유로 말씀을 하는 것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입니다.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율법을 보고 모세가 광야에서 자기 조상들에게 만나를 주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는 그 떡으로는 너희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님의 떡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의 떡입니다

그것으로는 육의 육체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만나를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 주셨지만 그 떡을 먹음으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도 무슨 떡을 먹어야 영생을 얻는 줄을 모르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무슨 떡을 먹어야 영생을 얻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입니까?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그 일을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자기들이 노력을 해서 성경을 보고 아는 것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입니다

그것을 먹은 이스라엘은 광야 교회에서 다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만나는 결국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출애굽기의 말씀을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32,“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때 모세는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명령을 이렇게 전하였다. '너희는 만나를 2리터 정도 보관해 두었다가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한 이 양식을 너희 후손들이 대대로 볼 수 있게 하여라'”

 

만나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야 교회에서 이스라엘에게 먹인 양식입니다. 그 양식을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비유입니다.

성경은 비유와 예표를 잘 보아야 합니다. 지금 모세는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먹인 만나를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잘 보관을 하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는 그것을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참 떡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멜입니다.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참 떡이 아니라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의 육의 양식을 내려 주신 것이라는 말씀이고 이제 하늘에서 내려오신 참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너희가 이 떡을 먹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입니다

이 성경을 주신 목적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만나를 비유로 해서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하는 떡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수하는 떡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에게 만나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육적으로 먹었던 떡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떡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입니다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지금 주님께 자기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성경을 보고 만나를 먹는 사람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만나입니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를 먹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자기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가 출애굽기에서 보고 있는 문자 그대로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48-50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비교입니다

두 가지 떡을 가지고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의 말씀을 보고 자기 조상들은 만나를 먹었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만나가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3,“또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출애굽기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자기 조상들이 육체의 떡을 먹고 산 일을 가지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하늘에서 내려 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의 떡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항아리에 담아 여호와 앞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여호와 앞에 두라고 말씀합니다.

정말 바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에서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항아리입니다

질그릇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아리에 담아 간직한 것은 예수의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이미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믿는 우리는 안식에 들어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만나를 어디에 간직합니까? 하나님 앞에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요한복음에서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4,“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비유입니다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출애굽기의 말씀을 보고 자기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먹은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고 그래서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판입니다

성막을 알아야 합니다.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있고 속죄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성소는 하나님 나라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하는 생명의 떡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는 죽었습니다.

그러나 비유와 예표로서 만나를 항아리에 담아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라는 말씀을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에서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는 자 되었고 그것을 비유로 해서 증거판 앞에 간직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일을 니고데모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모세에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의 생명을 얻은 자들을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바로 증거판 앞에 간직하게 하신 일입니다.

 

36,“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만나를 먹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40년 동안입니다

우리가 광야 교회 생활하는 동안을 40년 동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인이 되어 선악을 분별할 수 있을 때부터 만나를 먹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자들에게 다 먹이시는 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의 생명을 얻으려면 우리는 광야라는 교회에서 40년 동안 만나를 먹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유대교인들과 같이 종교가 되어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성도가 되어 그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부활에 영광에 참예를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