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3:11-18절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잠언입니다
속담, 격언, 비유 등으로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에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속담, 격언, 비유 등으로 말을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1장의 시작입니다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삶이 아닙니다.
그리고 종교인으로 사는 것도 더욱 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잠언을 보면서 마치 세상의 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지혜를 구하라는 말씀을 보고 마치 세상 지혜를 구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종교인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성경의 문자를 보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문자로는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상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고 아예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세상에서 조금 있는 지식이 있는 것으로 마치 성경을 보면 모든 것을 다 깨달을 수 있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교1등입니다
아니 우리나라 전체에서 1등을 한 사람입니다. 그가 아니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서 다 모여서 성경을 연구를 한다고 해서 성경을 공부를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1장을 시작을 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시작입니다
다시 말씀을 합니다.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해서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멸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비의 훈계를 듣지 않고 있고 어미의 법을 떠나 있다는 것을 우리 인생의 철학에 이렇다는 것을 반어법을 써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말씀만 보고 있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으면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너무도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없고 우리에게는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귀머거리인 백성 소경인 백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인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거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본다고 해서 그리고 잠언이라는 말씀을 보고 그 히브리어를 아는 것으로 마치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샬(מָשָׁל)
속담, 격언, 비유담을 의미한다. 마샬을 단순히 '격언'으로 번역하는 것은 이 단어의 광범위한 영역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 단어에 대한 많은 역어에 의해 시사된다. 우리들은 격언을, 금언적인 진리의 내용을 지니는 짧고 함축적이며 풍자적인 말로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구약성경에서 마샬은 광범위한 비유(따라서 70인역본은 종종 파라볼레로 번역함)의 동의어가 될 수 있다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고 일부를 발취를 했습니다.
이 공부입니다
아니 이보다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마치 성경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인생의 언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언어를 아는 것은 인생들이 성경을 보는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잠언 3장11절부터의 말씀을 보겠지만 그것으로는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아들아
3장은 계속해서 내 아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생을 얻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잠언의 말씀을 보는 단 하나의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이기 때문이고 그래서 3장 시작도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내 아들아 하면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는 성도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을 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살아가면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 경계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만큼 교회 안에는 영생을 얻는 성도가 적기 때문에 간절히 부탁하는 말씀으로 하고 있습니다.
11,“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그의 꾸지람을 언짢게 생각하지 말아라.”
경계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징계를 경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고 그들이 하나님의 징계를 경히 여기고 있기 때문에 아니 징계를 받으면서도 그 징계를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가 보는 모든 성경은 비유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언어로 그리고 인생들의 삶을 통해서 그것을 비유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렇게 비유라고 말씀을 해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성경을 보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징계입니다
훈련하다, 훈계하다, 가르치다, 징벌하다 에서 유래했으며, 훈련, 훈계, 징계, 징벌을 의미한다고 히브리어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안다고 해서 지금 잠언에서 말씀을 하는 징계가 무엇을 말씀을 하는 가를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은 인생의 언어로 이 성경은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혜입니다
그리고 명철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악을 떠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합니다.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뜬금없이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이미 앞에서 모든 것을 다 주신다고 말씀을 했는데 갑자기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을 주시는 일에 있어서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12:5절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징계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각주로 달아 놓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늘 성경을 볼 때마다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 각주를 달아 놓았으면 잠언에서도 각주를 달아 놓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히브리서에서만 각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신약 성경입니다
각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구약 성경에는 같은 말씀인데도 각주를 달아 놓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을 창조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 적이 사고를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로는 하고 있지만 그들의 사상이 진화론적이기 때문에 신약성경에만 각주를 달아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말씀입니다
제가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히브리서의 말씀은 잠언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말씀을 신약에서도 보고 있지만 여호와의 징계가 무슨 징계인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말씀입니다
5-10절입니다
이미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을 하고 여호와의 징계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이고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의 문자를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는 지금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를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징계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 교회 안에 들어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런 기초가 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믿어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리 들어도 이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셨다고 하는데 나는 그 말씀이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지금 잠언에서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같이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는데 나는 믿어지지가 않고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지금 잠언에서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입니다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으라고 권면을 하고 있는데 그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으니까 지금 그것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징계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꾸지람입니다
역시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그 언어의 뜻만 보아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다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고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 꾸짖는 것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경유에는 문맹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 보니까 성경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아주 쉽게 생각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는 일을 너무도 쉽게 그저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너무도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헌금을 하지 말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위일체가 잘못 되었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으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어야 하고 거듭나야 하고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입니다
이 중에서 단 한 가지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니 이단이라고 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말씀이 이렇게 인생의 철학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영생을 얻는 일이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제가 앞에서 말씀한 어느 한 말씀도 인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10명이 교회 안에 있지만 솔직히 1-2명이 믿는다고 하고 있고 나머지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복음을 듣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듣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고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잠언은 복음을 전해지는 교회 안에서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입니다
정말 웃기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무리 히브리어에 정통하고 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해도 징계가 무엇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비유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비유라는 단어의 의미도 모르면서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만 보고 있습니다.
12,“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히브리서12:7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입니다
실제 살아 있는 아들을 징계를 하시는 것으로 그리고 마치 때리고 벌을 주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을 징계를 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종교인들이 자기 자식들에게 함부로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를 하면 나중에 불행한 일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징계를 하십니다.
왜 징계를 하시는가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기뻐하시는 아들을 징계를 하는 것과 같이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나만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징계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렇지 않습니까? 다 같이 복음을 듣고 있는데 왜 나만 믿어지지가 않습니까? 그 일이 마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을 징계를 하시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듣는다고 해서 다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몇 가지를 말씀을 했습니다. 그 말씀이 믿어질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그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듣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아도 계속해서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성도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단 한 가지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믿고 있습니까?
유대인들도 안 믿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어느 누구도 안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셨고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인생의 철학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는 인생들에게는 아무리 주님께서 말씀을 해도 그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믿어지지가 않는 일을 징계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징계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심지어는 육체적으로 자기가 어려운 일이 당하는 것을 징계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을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 그래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듭나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는다는 것이 마치 인생이 징계를 받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기 전까지는 어렵게 들려지고 있지만 그러나 사랑하는 자는 그러한 일이 있은 후에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3,“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징계입니다
사람에게 육체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초보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정도는 누구라도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인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 징계를 마치 육체적인 징계를 당하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내 아들아 하니까 자기 아들들을 징계를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지함에 빠지면 사람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구나 성경말씀에 문자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당연한 권리를 행사를 하는 것과 같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녀입니다
육체의 자녀를 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한 징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하라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복음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징계를 받습니다.
그 후에 결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 있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지혜는 보석보다 더 귀한 것이므로 네가 갖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를 받은 후에 우리가 지혜를 얻는데 그 결과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그저 기쁜 소식이라고 하니까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복음인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은을 얻는 것보다 그리고 금보다 더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는 진주보다 더 값지고, 네가 갖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할 수 없다.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영화가 있다.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를 복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입니다
반드시 이 징계가 있은 후에 우리가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징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처음부터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가능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을 받을 때까지의 과정이 마치 징계와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6,“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지혜입니다
우리가 지혜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징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것을 조금 공부를 한 것으로 지혜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얻는 지혜는 바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우편입니다
영생을 비유로 해서 장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좌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을 비유로 해서 부귀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혜를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정말 불행하게도 그리스도편지에서 복음을 듣다가도 다시 종교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징계입니다
성령이 오시는 일까지를 우리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절기에서도 유월절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께서 오셔서 제자들에게 삼년 반 동안 복음을 전했지만 그들이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몰랐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삼년을 밤낮으로 눈물로 훈계를 했지만 그가 또 가고 나면 흉악한 이리가 와서 너희를 아끼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아야 합니다.
마치 징계를 받는 것과 같이 참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마치 아버지에게서 매를 맞는 것과 같이 참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복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이 율법 한 가지만 해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성경은 징계를 참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7,“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지혜입니다
잠언에서는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신약에 와서는 성령을 받는 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우리를 인도하는 길이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상으로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길을 우리가 이제는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지혜를 얻어야 그 길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길은 평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모든 일이 징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징계를 받음으로 해서 우리가 거룩하심에 참예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8,“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지혜입니다
마치 도깨비 방망이를 얻는 일이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런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징계를 받은 자에게 지혜를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2:14절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생명나무입니다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는다고 말씀을 합니다.
징계입니다
내가 지금 복음을 듣고 있는데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해서 포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그 징계가 있은 후에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얻은 성도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어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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