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78,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윤주만목사 2026. 1. 7. 15:23

민수기12:1-3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성경입니다

그냥 기록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를 선지자들이 기록했다고도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경은 물론 사실을 기초로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을 보고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세입니다

창세 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말씀을 정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민수기를 보고 있지만 이 말씀이 언제 정하신 말씀인가 하면 만세 전에 정하신 것을 민수기에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의 역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자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은 맞는데 그것은 비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을 지금 민수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 말씀의 문자를 아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와 같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수기에서 문자로 보고 있는 그 사실을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하는지도 모르고 성경을 본다는 것은 그에게는 너무도 불행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에 대해서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습니다.

이 말씀을 또 문자 그대로 보고 마치 우리 인생의 신체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 무엇인지를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믿음, 사전에서는 믿는 마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사전적인 뜻이 정확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 마음이 있으면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입니다

그리고 믿음입니다. 성경은 이 두 가지를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는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행하는 것을 행위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라는 것은 사람이 어떤 사실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마음으로 믿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고 있어야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그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행위를 하면서도 심지어는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이라고 그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종교인들은 더욱 더 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제가 이 행위와 믿음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어느 한 사람도 정확하게 대답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비교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율법의 행위가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행위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믿는다고 하는 것은 쉽게 말을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하는 모든 행위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내 의지를 가지고 주일이라는 날에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그 날에 그 안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고 헌금을 하고 하는 등의 모든 행위가 바로 내 의지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로봇이 아닙니다.

그것은 의지가 없고 사람에 의해서 세팅이 되어 있는 그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내가 무슨 행위를 하더라고 그것은 내 의지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나에게 이것을 하면 좋다고 해도 내 의지에서 그것을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로봇은 사람이 설정을 해 놓으면 그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행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서 자기 의지에 따라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킵니다.

그리고 그 날에 예배를 드리고 그 시간에 찬송가를 부르고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로봇이 설정을 해 좋은 것과 같이 아무 생각도 없고 설정 값에 따라하고 있는 것입니까? 제가 이 정도로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무엇이 행위이고 무엇이 믿음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생의 철학은 바로 율법주의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행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은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 나와서 지금 모세와 그리고 아론과 미리암을 통해서 이 사건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1,“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새번역입니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데리고 왔는데,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그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았다고 해서 모세를 비방하였다.”

 

모세입니다

그리고 아론과 미리암입니다. 형제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그들의 가정사를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들의 가정사를 굳이 알 필요도 없고 성경도 그것을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십보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언제 죽었는지를 성경에서도 정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저 역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그녀가 죽은 일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론은 대제사장입니다. 그리고 미리암 역시 선지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 사람이 형제간이지만 그들이 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3:9-10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광야 교회입니다

그 교회 안에서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가족 간에 사소한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로 들어온 일을 광야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교회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광야 생활을 보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의 일이지만 그것 역시 교회 안에서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시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일로 인하여 그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해서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2장 시작입니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여자를 취하지 않는 것으로 그래서 구스 여자를 취한 것으로 그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해서 비방을 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이 말씀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이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입니다

그저 구스 여자를 취한 일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기 위해서 이 일이 있고 이 말씀을 우리 성도들이 볼 수 있게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조금 쉽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오래 전부터 숨겨졌던 신비로운 계획이 어떤 것인가를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를 통해 하늘의 천사들에게까지 하나님의 여러 가지 지혜를 알리도록 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이 에베소서에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경이 이렇게 기록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족 간에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 오래 전부터 숨겨졌던 신비로운 계획이 어떤 것인가를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리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데리고 왔는데,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그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았다고 해서 모세를 비방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고 또 이 일로 아론과 미리암이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의 말씀을 들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십보라에 대해서는 저 역시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시 근동 지방의 문화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아내를 네 명까지 취했다는 말씀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한 것이 아니라 구스 여자라는 것으로 비방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누나고 형에게 먼저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 모세가 구스 여자를 자기 뜻대로 취한 것을 보고 비방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5:32-33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비밀입니다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의 비밀을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구스 여자를 취해서 아내로 삼았습니다. 아내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을 하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에서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교회를 아내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것은 실제 육체적으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에베소서의 말씀과 같이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일입니다

제가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것을 부정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육체의 일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세에 미리 정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사건을 육체의 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영의 일로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또 누구의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복음을 가르치는 자의 아내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가르치는 자에게는 그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이 단지 몇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이 교회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절대로 비방을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신 일을 알았다면 모세를 비방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비유입니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의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방에도 교회가 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에 교회가 있는 일을 지금 아론과 미리암이 비방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절대 비방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비록 구스 여자지만 그것이 교회라면 아론과 미리암이 비방을 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우리는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저 표면적인 일만 보고 성경을 볼 것이 아니라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신 일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누구 잘못입니까?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것이 잘못입니까? 구스 여자를 취했다고 하면서 그 형제인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구스 여자는 이방인들의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구스 여자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흑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아론과 미리암은 표면적인 일을 보고 모세를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취한 이 구스 여자는 이방의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아론과 미리암의 비방은 하나님의 경륜을 비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서경에서 그 깊은 경륜을 깨닫기 위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를 보고 있습니다. 그 교회가 교회 같지가 않으면 아마도 이 시대 종교인들이 그리스도편지에 와서 우리가 예배를 하는 장소를 보면 마음속으로 똑같이 비방을 한다는 것을 제가 너무도 잘 알고 있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잠언27:11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노라

 

성경입니다

그리고 광야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입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는 구스 여자를 취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의 경륜이기 때문에 그는 구스 여자를 취해서 아내를 삼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일이 모세의 의지와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론과 미리암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모르니까 모세를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의 교회를 비유로 해서 모세를 통해서 구스 여자를 취하게 하셨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잠언에서 내 아들아 지혜를 얻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내가 대답할 수 있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를 비방합니다.

실상은 누구를 비방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경륜을 비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하고 계시는데 아론과 미리암은 지혜가 없으니까 모세를 비방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표면적입니다

그것을 보고 정말 함부로 비방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혜가 없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지금 그리스도편지에 와서 예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이 시대 종교인들은 아마도 아론과 미리암이 하는 것과 같이 저에게 직접적으로 아니면 그들의 마음에서 이것이 무슨 교회냐고 하면서 말을 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인생의 철학으로는 모두가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아론과 미리암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방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을 비방을 하고 있고 그 일의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인생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비유와 예표입니다

그래서 아론과 미리암은 잠시 징계를 받고 끝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면서도 교회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구스 여자와 같은 교회를 보고 비방을 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마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요즘 국제결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끔 흑인 여자와 결혼한 사람을 보게 되는데 저 역시도 인간적으로는 왜 굳이 그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데도 저 역시 인간인지라 저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론과 미리암이 영의 일을 모르고 표면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보고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생각할 때는 우리 그리스도편지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장소로서는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을 저 역시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저도 그런데 처음 오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2,“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여호와가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하고 투덜대자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

 

교회입니다

정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너무도 교회를 잘 지어 놓고 그 안에서 아주 만족을 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들이 실상은 아세라가 되고 있고 그 아세라를 섬기느라 교인들은 헌금을 하는 일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헌금에 대해서 반대를 하면 그 아세라를 위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 교인들입니다

 

고린도전서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지혜입니다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아니 우리 인생에게는 지혜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을 하지만 주의 형제 야고보는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하면 꾸짖지 아니하시고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반드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표입니다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통해서 교회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연히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이스라엘의 여자가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누나와 형에게 상의도 하지 않고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해서 아내를 삼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방합니다.

인간적으로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동생이 있는데 흑인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하겠다고 하면 저 역기 아론과 미리암과 같이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다 누구의 집에 있는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아마도 집에서 예배를 하라고 하면 종교는 참지를 못하고 교회라는 건물을 아름답게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여자와 같이 짓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우리가 유럽을 보아도 그렇고 그들이 얼마나 교회를 잘 지어 놓았는가를 쉽게 알 수 있고 이 시대 우리나라를 보아도 대형 교회들을 자기들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아름답게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론과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방의 교회가 이스라엘의 여자보다 더 아름답게 짓고 있습니다.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도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방의 교회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집에 있는 교회가 아니라 아세라와 같이 아름답게 보이는 교회를 짓고 있고 거기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우상의 제물이 바로 율법의 행위를 하게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3

 

보이는 교회입니다

정말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아니 이 시대는 성경을 보면서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영적인 감각이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교회를 보면서도 그것이 성경적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방의 교회가 구스 여자와 같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너무도 화려하게 교회를 꾸미고 있고 그것이 아세라가 되어서 섬기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3,“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모세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겸손한 사람이었다.”

 

교회입니다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의 가족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해서 아내를 삼았다는 말씀은 이제 우리 이방인들의 교회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그러니까 아론과 미리암이 보기에 마치 흑인 여자와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없는 그들이 구스 여자를 보고 비방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는 자기가 구스 여자를 취한 일에 대해서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입니다.

 

모세입니다

굳이 자기가 누나와 형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굳이 형제들과 말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밝혀 주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광야 교회에서 벌써 우리 이방인들의 교회에 대해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는 교회를 거의 아세라와 같이 짓고 꾸미면서 섬기느라 허리가 휘어지고 있습니다. 보이는 교회가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방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