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3:13-16절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성령
이방의 종교는 성령에 대해서 너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하면 아마도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심지어는 처음부터 이단이라고 공격할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이 시대 누군가라도 바르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의 기원입니다.
창조신이자 태양신 아문, 태양신 라, 창조신 프타를 엮어서 삼위일체로 보기도 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그라이아이, 달의 여신의 삼위일체(아르테미스, 헤카테, 셀레네), 북유럽의 운명의 세 여신(노른)같은 것도 삼위일체의 속성을 갖추었다. 힌두교의 브라흐마, 시바, 비슈누 3대 주신도 삼위일체의 한 형태이다. 오히려 영문명 Trinity는 고대 힌두교의 산스크리트어에서 나온 말이라서, 어원적으로는 이게 더 원조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325년입니다
당시는 그리스 로마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을 누구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 지식인이라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시 교부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정의를 하지 못하고 있던 그들이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삼위일체를 만든 것으로 저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의 성경말씀이 있는가를 먼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와 격에 대해서 어느 누가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삼위일체를 믿으려고 한다면 성경에서 최소한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베뢰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7장2절부터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고 증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당시는 신약 성경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구약 성경을 가지고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고 증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삼위일체를 증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가 되고 난 후로 이 삼위일체라는 교리에서 어는 누구도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면 북 이스라엘이 여로보암 왕이 되고 난 후에 그가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벧엘과 단에 금 송아지를 세우고 앗수르에 의해서 포로가 될 때까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정합니다.
그리고 세력이 커지기 시작을 하고 그것이 세월이 흐르다 보면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누가 강력한 사람이 나와서 아니 강력한 단체가 결성이 되어서 기존의 것에 대해서 반대를 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고 한번 매너리즘에 빠지면 어느 누구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모든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모든 말씀은 성경에서 기초를 두어야 한다는 것은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도가 없는데도 자기들이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서 삼위일체를 주장을 하고 있고 위와 격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데도 삼위일체를 설명하기 위해서 위에 대해서 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신약 성경 한 번 쯤은 다 보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도 성경을 안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차라리 세상에서 사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는 사람은 너무도 어리석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입니다
성령이라는 단어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검색을 해서 성경을 보면 불과 한 두 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안 보고 그저 거대한 종교에 의해서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보는 성경입니다
그 성경만 이상합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종교가 아무리 거대하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거대한 종교가 성경만큼은 건들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일 역시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종교가 아무리 거대하다고 해도 그들이 얼마든지 성경을 건들 수 있었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우리 성도들을 위해서 성경을 그대로 보존하게 하고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하면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이렇게 주님께서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3,“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에서 요단강으로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마태는 주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으러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사람인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종교에서 삼위일체의 교리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때는 이 말씀을 그저 아무 생각이 없이 성경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것을 반대를 하면서 사실 이 말씀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말씀을 가지고 누군가 마치 푹 찌르듯이 질문을 했을 때는 당황을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종교인들은 참 성경도 잘 찾아내고 그것만 보아도 그들이 얼마나 악한 자들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합니다.
주님께서도 세례 요한으로부터 물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이 하늘에서 비둘기 같이 내려 오셨다는 것을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이니까 주님에게 내려오실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입니다
그리고 마치 물세례를 받아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종교 안에는 너무 많이 있습니다. 지금 마태복음을 보더라도 주님께서 물세례를 받으시고 난 후에 성령이 하늘에서 비둘기 같이 내려오시는 것을 보고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이 물 세례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종교는 물세례를 모든 사람에게 주는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셔야 합니까? 그분이 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말라기 선지자가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입니다
사도 마태는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길입니다
그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세례 요한이 나타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세례 요한을 보내신 목적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님과 동등한 사람이 아니라 주의 길을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게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시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길입니다
그 길을 예비를 하는 자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광야에서 어떤 사람의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너희는 주를 위해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주님에게 물세례를 주는 것은 주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길을 곧게 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가에 있어서 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31절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그리고 그가 참 하나님이심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세례를 통해서 나타내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입니다
그저 종교인으로 살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기 위해서 학습을 받고 물세례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 물세례에 대해서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를 주어야 합니까?
아직 성경이 다 기록이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이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충분히 증거를 받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은 성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다 나타냈는데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것을 종교 안에서 의식으로 아직까지 행하고 있습니다.
물세례입니다
주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오셔서 물세례를 받으시는 것은 길로서 보여주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먼저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신 일을 증거를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주님의 나타내심 보다는 종교의 의식으로 이 물세례를 주고 있고 그것을 율법화해서 행위로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 먼저 물세례를 받으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나타내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그런가 하면 세례 요한은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을 한 그대로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는 일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받아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서냐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성령을 받기 위해서 먼저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하고 그것이 바로 요한의 물세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의 의미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의식으로 만들어서 세례를 받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았으니까 마치 우리도 당연하게 받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절대 그런 말씀이 아니라 길로서 보여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13,“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께 '주님, 제가 도리어 주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터인데 주님께서 제게 오시다니요!'하며 사양하였다.”
세례요한입니다
그가 세례를 주는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이미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이 물 세례를 줌으로 해서 이스라엘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려고 하는 자로 주의 길을 곧게 하는 자로서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2:36절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세례 요한입니다
그 역시도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사도 마태는 세례요한이 주님을 알아보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알아본다는 것 역시 어느 정도인가를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입니다
요한이 이제 죽을 때가 가까이 오자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가로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며 묻고 있고 그 대답을 주님께서는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입니다
물론 그가 주님을 알아봤다는 것에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철학으로는 주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누가 빛에 비췸을 받아야 합니까? 인생인 세례 요한이 빛에 비췸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입니다
그리고 빛에 비췸을 받는 일입니다. 거의 같은 의미의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해서 하는 세례라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지금은 내 말대로 하자.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제서야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주었다.”
합당합니다.
그러니까 세례 요한이 세례를 주는 것이 합당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길로서 보여주시기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합당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길을 보고 믿는 성도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6:10절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의입니다
인생들이 알고 있는 뜻 의를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루시는 의에 대해서 요한복음에서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례라는 것은 물속에서 죽고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으로 부활하시는 것을 나타내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세례입니다
우리 육체가 죽고 이제 영으로 살리심을 받는 일을 나타내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의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육체를 버리시고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일이 바로 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 의를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도 임한다는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15,“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에게 성령이 오셔야 합니까?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정말 이 문제가 바로 해결이 안 되면 삼위일체의 사상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미 앞에서 사도 바울이나 사도 요한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주님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누가 보내주십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이 성령을 받으셔야 하느냐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성령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이 하나님을 받는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길입니다
지금 사도 마태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길로서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길대로 우리 역시 물세례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해서 영접을 하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절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성령입니다
어떻게 받습니까? 그저 아무렇게나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사람에게 성령이 오십니까? 정말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모든 말씀은 성경이 기초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저 종교 안에 들어간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십니까?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묻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에게 너희가 성령을 어떻게 받았느냐고 묻고 있고 이 시대 우리 성도들에게 같이 묻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그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복음을 들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비교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는 사람과 그리고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를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과 율법을 지키지 않고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을 말씀을 하면서 어떻게 성령을 받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참 하나님이심입니다. 그분이 굳이 복음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분이 복음을 듣지 않아도 이미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요한에게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세례를 통해서 이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내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보고 우리 역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주님과 같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비둘기 같이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종교는 이 비둘기를 형상으로 만들어서 교회 안에 곳곳에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비둘기 같은 말씀을 보고 비둘기를 교회 곳곳에 그려 놓고 있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물세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해서 주는 세례입니다. 이제는 성경이 다 기록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종교는 성경에 물세례라는 단어가 있는 것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 안에서 의식적 행위로 하고 있고 교인들은 이 물세례를 받는 것을 구원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는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길로서 나타내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굳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지 않으셔도 당신이 누구신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런데도 허락하라고 하시는 것은 길로서 나타내 보이시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절기입니다
3대 절기가 있습니다. 그 절기는 순서대로 되어 있고 우리 구원의 서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저는 유월절이 있고 그 때에 우리는 누룩 없는 떡을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말고 성경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하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는 유월절을 다 먹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절기입니다
먼저 유월절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반드시 오순절이 오고 그 다음에 수장절이 온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유월절을 먹으실 필요가 없고 그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자 성령이 오시고 이제 제자들은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난 후에 오순절이 임하매 성령이 오시는 일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는 유월절을 먹지 않아도 성령이 오실 수 있습니다. 아니 그분은 굳이 성령을 받으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하시는 일은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시고 우리가 이렇게 유월절을 먹은 후에 성령이 오심으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16,“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이사야9: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내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그 아들에 대해서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분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입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사야 선지자는 그 아들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로 오신 주님께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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