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1:18절을 보겠습니다. (신 324쪽)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성전입니다
이스라엘은 보이는 성전을 지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전에서 종교적인 행위를 하게 하기 위해서 지으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로서 하늘에 있는 창조 전에 있는 일을 증거를 하기 위해서 지으라고 하셨고 우리 성도는 그 성막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성전이 마치 우리 인류가 처음 지은 성전인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서 성막을 짓기 전에 수천 년 전에 이미 인생들은 종교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신탁을 받기 위해서 성전과 비슷한 것을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의 그 종교성을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율법을 다 반포를 하게하고 나서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이 종교성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보고 아는 것으로 그 성전에서 하나님께 정성을 다 해서 제사를 드리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종교성을 가지고 하나님을 얼마나 잘 믿었는가를 가장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배가 부르셨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제사에 열심을 냈는가를 가장 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만의 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방의 교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인생의 예술과 문화의 극치를 보여줄 정도로 교회라는 건물을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저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을 인생의 철학으로만 보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반드시 교회 안에는 진리가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진리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이고 종교성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통해서 인생들의 종교성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거울로 보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타고난 종교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마치 창조를 하시고 난 후에 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골로새서에서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만물 보다 먼저 계신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창세전에 계셨던 분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 보고 있는 성전도 그를 위해서 창조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조 전에 있는 일을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생명을 얻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가 광야 교회에서 생명의 도를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생명이 무슨 생명인지를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인 생명이라는 단어만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인생의 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역시 자기들의 종교성을 가지고 이 교회를 건물로 짓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아합 왕의 아내를 이세벨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에서도 여자 이세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과 종교성이 있어서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누가 교회를 세웠다고 누가 교회라는 건물을 지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 일을 인생들이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종교성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의 의지가 그렇게 성경을 보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골로새서에서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모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신데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와 시작이 되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셔서 모든 것의 으뜸이 되셨습니다. 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우리 인생은 다 죽은 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교회인 우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하면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셔서 모든 것의 으뜸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창조에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이 일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살아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으로 해서 모든 것의 으뜸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교회의 머리라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분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신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역시 그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살아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인생들은 보이는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무엇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종교성으로 그런 건물을 짓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그 모임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머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분이 먼저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최고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교회는 그분이 없이는 아무 것도 안 된다는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만물의 으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살아나신 일이 전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 시대 종교가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들의 절기로 부활절이라는 것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종교에서는 주님께서 인생으로 오신 그 신체로 부활을 하셨다고 하고 있지만 사도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이방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을 하는 부활이라는 것은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 말을 하는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 인생의 철학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성경은 교회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들의 종교성 때문에 성경을 보면서도 교회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하시고 또 이방인들을 위해서 사도 베드로에게 내 교회를 이 반석 위에 세우시겠다고 하신 말씀의 의미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6:18절을 보겠습니다. (신 27쪽)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교회로 인도를 하시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보이는 건물의 교회가 아니라 우리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 역시 바로 알고 교회에 대해서 기초를 든든히 세워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입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 전체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교회 안에서 우리는 생명의 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곳이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인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가 아니라 자기들의 종교성으로 교회라는 건물을 짓고 있는 그 안에서 종교적인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 건물을 아름답게 짓고 마치 아합 왕의 왕비와 같이 짓고 그것을 교회라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제가 아무리 성경이라고 강조를 해도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람이 지은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고 해도 이미 종교성에 함몰이 되어 있는 인생들은 도리어 저를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아합 왕의 왕비와 같이 지은 건물을 부정하는 말씀을 하는 것을 참지를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세벨입니다
그리고 아세라입니다. 다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사도 바울이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할 수 없으니까 보이는 것으로 만들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보리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합니다.
사도 베드로에게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누구의 교회입니까? 저는 이 말씀이 기초라고 믿고 있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주님의 교회를 자기들의 종교성으로 건물로 짓고 있고 그것을 교회라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 교회를 보고 이름까지 지어서 부르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의 교회입니다.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가 이제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게 되고 그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이 있다는 말씀을 하면서 내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주님의 교회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치 우리가 교회를 세울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도 베드로에게 유월절을 먹이시고 이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그가 생명의 도를 전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생명을 얻는 성도들의 모임을 내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그래서 그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고넬료의 집에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입니다
누가 성령을 보내주십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말씀을 하면서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교회입니까?
그것은 인생들의 교회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교회는 주님의 교회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 보이는 교회라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의 교회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주님의 교회에서만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입니다
지옥의 권세라고 번역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얻지 못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권세가 이기지 못하니까 주님의 교회; 안에서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 있음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교회입니다
그것을 교회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음부의 고통 중에 들어간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주님의 교회가 되어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건물로 지은 그 교회는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인생들의 종교성에 의해서 지은 건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것을 비유로 해서 아세라로 그리고 이세벨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4:26절을 보겠습니다. (신 307쪽)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광야 교회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 나왔지만 교회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아니 이스라엘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신약 성경까지 다 기록이 되어 있고 그것을 다 보고 있는 이방인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너무도 중요한 교회에 대해서도 그 기초가 안 되어 있고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들이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저를 이단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아니 그런 말에는 전혀 관심도 두지 않고 싶고 그런 말을 한다고 해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건물로 지어 놓은 것을 보고 교회라고 하고 있고 간판을 내 걸고 있는 것은 결코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가장 중교안 일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단 한 번의 설교를 하면서 광야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했고 그 광야 교회에서는 모세가 생명의 도를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짓게 했고 율법을 반포를 했는데 그것이 다 무엇인가 하면 생명의 도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두 교회를 비유로 해서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다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갈입니다
종을 비유로 하고 있고 이 종은 율법을 지키고 있는 바리새인들에게 주님께서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입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자기들이 정통이라고 하고 있고 성전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곳을 비유로 해서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을 지킨다는 뜻으로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종입니까?
지금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아직 로마에 의해서 성전이 파괴가 되지 않은 때입니다. 그런데 그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종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들은 예수의 생명을 얻지 못한 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라입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위에 있는 예루살렘인가 하면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신 것과 같이 새 예루살렘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위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이삭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라가 우리의 어머니가 될 수 있습니까?
비유입니다
영의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라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고 그 교회에서 약속의 자녀가 탄생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어느 약속의 자녀인가 하면 사도 요한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삭이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과 같이 우리도 역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반드시 생명의 도가 전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사라를 비유로 해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의 교회입니까?
그리고 거기서 종교 의식에 따라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온갖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 교회입니까? 건물까지는 저도 말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성도들이 많으면 그 모임의 장소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는 저도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간판을 내 거는 것은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교회입니다
반드시 위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우리 성도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도를 들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성찬식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자녀입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약속의 자녀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위에 있는 생명을 얻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예루살렘은 보이는 성전이 있는 곳이고 그곳에서 유대인들은 온갖 율법의 행위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죄의 종이 왜 죄의 종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보이는 성전에서 종교 의식을 행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보이는 교회 건물을 지어 놓고 그 안에서 역시 종교 의식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입니다
왜 어머니라고 하는가 하면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탄생이 되기 때문에 우리의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교회를 통해서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고 생명의 도는 전혀 듣지도 못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내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입니다. 다 생명의 탄생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육체의 이삭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교회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인생들의 철학으로 교회를 정의를 하면서 그 권위만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교회는 그렇게 종교에 귀속이 되어 있다는 것을 사도 요한의 환상을 통해서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고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보이는 교회 건물로 지은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고 있지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인생들이 종교성으로 교회라는 건물을 짓고 그것을 교회라고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23절을 보겠습니다. (신 311쪽)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 성도들의 모임을 말씀을 하면서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의 모임입니다
성경에서는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에서는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교회가 무엇인가 하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기초를 가지고 든든히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 성경에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가 지혜롭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베드로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스데반 집사는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주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에서 생명의 도를 듣고 믿음으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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