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1-1, 종교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6. 1. 5. 12:03

사도행전25:19절을 보겠습니다. (232)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

 

종교입니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고 있지만 어디가 시작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은 종교와 함께 문명을 발전시켜왔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고 그 중에서 몇 개의 종교는 승자 독식의 원리에 따라 모든 것을 차지를 하고 있고 그 세력은 너무도 강하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를 빼 놓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종교와 함께 성장을 해 왔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런 인생들에게는 당연히 종교성이라는 것이 있고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면 종교를 좋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구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아무리 종교에서 대해서 연구를 하고 주장을 한다고 해도 저는 역시 종교에 대한 기초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도 역시 성경이기 때문에 인생들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는 종교가 아니라 성경에서 종교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적 존재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순전히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정의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종교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까지도 이 말에 동의를 하고 있고 그렇게 인생들은 종교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 사회입니다 

종교사회라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아니 종교가 지배를 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고 종교를 떠나서는 인생들은 스스로가 살 수 없는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수천 년 아니 수만 년을 그리고 수십만 년을 인생들은 종교의 지배를 받으면서 살았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국어사전입니다 

초자연적인 절대자의 힘에 의존하여 인간 생활의 고뇌를 해결하고 삶의 궁극적 의미를 추구하는 문화 체계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적인 정의부터가 마치 종교에 들어가야 절대자인 신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저 역시 인생이기 때문에 이 철학적 주장에는 부정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은 순전히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철학을 배우려면 굳이 교회가 아니더라도 현대사회는 종교철학이라는 학문까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종교에 대한 말씀이 몇 번 기록이 안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이 기록이 되고 난 후에 이방의 종교가 생겨나다보니까 이스라엘이 유대교가 된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에 대해서는 거의 말씀을 하지 않고 성경에서 비유로 만이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유대교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그들은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유대교를 만들었으면 우리 이방인들 역시 유대교와 같은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보고 거울에 비춰볼 수 있는 지혜로운 성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유대교인들에게 고소를 당해서 이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종교는 바로 유대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종교가 없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전에는 유대교에 있었지만 이제 그 종교에서 나와서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종교입니다 

유대교가 자기들의 종교입니다. 그러면 이방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지금 너무도 당연하게 자기들의 종교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기들의 종교를 말씀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종교를 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의 거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이 자기들의 종교를 만들었으면 우리 이방인들 역시 자기들의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유대교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거의 문자 그대로 인생의 철학으로 보면서 율법의 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유대교와 같이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마치 유대교와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역시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의 문제도 그렇지만 인생의 철학도 종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가 예정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에서는 예정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인생의 언어로 단지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창세전에 있는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은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인생의 철학으로 교리를 만들어서 그것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원고들이 서서 나의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사건은 하나도 제출치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교는 자기들의 종교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신 일을 말씀을 해서 송사가 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셨다는 말씀을 전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교와 사도 바울은 같은 성경을 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유대교는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종교성을 가지고 행위를 하는 일에 열심을 냈고 그것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사도 바울은 같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일을 전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종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말씀을 보면서도 그저 문자를 보고 아는 그대로 자기들의 종교문제와 또 죽은 예수를 바울이 살아났다고 주장하는 것에 관한 것뿐이었습니다. 라는 성경의 문자를 이방인들이 그대로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에 대해서 바로 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유대교입니다 

왜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하고 있습니까? 2128절에서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훼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 하면서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하고 있고 로마의 천부장이 군대를 끌고 오니까 바울을 치기를 그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22절을 보겠습니다. (421)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유대교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종교에 대해서 바로 분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종교에 대해서 유대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인생들은 너무도 쉽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행전25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의해서 고소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만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의해서 고소를 당하는가를 알아야 하고 그 일을 통해서 우리는 종교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행전입니다 

종교의 문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이 성경을 보고 마치 유대교만의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유대교는 모든 종교의 대표성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유대교가 종교가 되어 있는 것을 대표로 해서 이방의 종교도 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종교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거의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종교라는 단어도 사도행전에서만 2번 정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종교에 대해서 거의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방인들을 보더라도 자기들이 종교가 되는 것을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아니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고 마치 종교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성입니다 

유대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예수의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일을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이방의 종교인들이 이 일을 믿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사도행전25장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종교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사도행전20장부터 연결이 되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론을 2519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지 못하니까 이제 로마의 천부장에게 고소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일이 있는가를 21장에서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훼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리고 성전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같은 성경을 보면서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유대교라는 종교와 사도 바울이 다른 성경을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약 성경입니다 

아직 기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교도 그리고 사도 바울도 같은 성경을 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 유대교인들은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훼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고 이것이 종교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다시 사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그분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종교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도행전에서 유대교라는 종교와 사도 바울이 증거를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유대교와 사도 바울이 같은 성경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그리고 성전입니다. 율법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말씀을 해석을 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그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고 실제 유대교가 십계명을 어려서부터 지키는 것과 같이 이방의 종교인들도 십계명을 어린 아이들에게 외우게 하고 있고 종교는 이렇게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입니다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우리 성도는 이제 충분히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계명을 완전케 하신 일을 믿고 있고 그래서 출애굽기에서도 언약의 두 돌판을 언약궤 속에 넣어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종교인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고 그래서 이 성전에 대해서 그들이 성경에서 보고 아는 그대로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의 종교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성전에 들어온 그 자체로 성전을 더렵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이 성전을 보고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요한계시록에서 성전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보이는 성전에 이방인을 데리고 들어온 것을 더렵혔다고 말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같은 성전을 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출애굽기입니다 

성전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유대교라는 종교는 보이는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성전을 보는데 유대교라는 종교에서 보는 성전과 사도 바울이 보는 성전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성전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이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은 환상으로 보고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다시 사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비유로 해서 증거궤를 금으로 싸서 입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증거궤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보이는 성전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성전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은 보이는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전에 이방인을 데리고 들어왔다고 하면서 성전이 더러워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종교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일의 차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유대교가 보는 성경과 사도 바울이 보는 성경이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성경을 보고 있고 같은 히브리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대로 하지 않으면 그들은 성전이 더렵혀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이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성전이 없어졌다고 해서 다르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 역시 교회라는 건물을 지어 놓고 그 안에 있는 기물들을 성물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은 그 보이는 것을 보고 그것을 자기들의 철학으로 더럽게 하는 것을 참지를 못하고 있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성도들을 고소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의 어머니 사라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환상으로 성전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교회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보이는 성전을 보고 자기들의 철학으로 그것을 더럽히는 일을 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누군가 보이는 교회에 들어가서 함부로 행동을 하면 아마도 종교인들은 참지를 못하고 그를 고소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고린도후서에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일을 이제는 어느 누구도 다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 일을 증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자기들의 성전이 교회가 인생의 철학으로 더렵혀지는 일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일이 있다면 그들은 참지를 못하고 있고 고소를 하고 죽이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보이는 것을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보이지 않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고린도후서 4장에서는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이 일을 증거를 받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이 돌아보는 것은 다 보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종교의 송사를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일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방의 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부활절이라는 절기를 만들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지만 주님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다시 사신 일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성전은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방의 종교를 보더라도 주님께서 다시 사신 생명에 대해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부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은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우리 성도는 알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반드시 그들은 주님께서 다시 사신 일에 대해서 고소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가 있어서 그렇지 만약에 제가 불과 100여 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사신 일을 증거를 했다면 사도 바울과 같이 고소를 당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26:5절을 보겠습니다. (233)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저희가 증거 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나를 알고 있었으므로, 증언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그들은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격한 파를 따라 바리새파 사람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인생입니다 

불가피한 종교적 존재입니다. 저 역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종교의 집단 안에서 문화와 지식을 성장 시켜왔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 종교가 어느 때는 샤머니즘으로 발전을 했고 어느 때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기도 했고 어느 때는 현대사회로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어왔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일에 있어서 인생의 철학으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주셔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가도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이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창조하신 목적도 모르고 그저 자기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생각만 했고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종교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싶어 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 종교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그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종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고 그래서 사도행전에서 유대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종교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것이 종교성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보면 인생들은 성문법으로 보게 되어 있고 성전을 보면 하나님을 잘 섬기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보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이 지은 교회라는 건물 역시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봅니다.

거의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고 성령이 오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 자체를 모르니까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면서 그런 우매함에 빠져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가를 사도 바울이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저희가 증거 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고 자기들을 송사하는 사람들 앞에서 변론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이방의 사도로 부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은 백성의 자손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유대교라는 종교가 되었고 사도 바울도 인생이기 때문에 그 철학에 따라 바리새인으로서 생활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누구나 다 당연합니다. 이방의 사도라고 하는 사도 바울 역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기 전에는 그도 인생의 철학으로 불가피하게 아니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변론을 하고 있습니다

 

다 같습니다

우리 인생은 여기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 역시 인생이기 때문에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으로 생활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인생의 철학은 도리어 가장 엄한 종교성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방의 종교가 율법을 버리지 못하는가를 지금 가장 극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본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마귀가 그렇게 붙잡아서가 아니라 인생 스스로의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바리새인입니다 

지금의 정통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고 실제 바리새인들은 스스로도 그렇고 사람들도 정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스스로가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했고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 역시도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종교입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그 종교인들에게 고소를 당해서 변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고소를 당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스스로가 자부를 하면서 살던 그들이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가 되었고 그 종교가 지금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하고 있고 사도 바울도 자기가 인생의 철학적 사고에 빠져 있을 때는 그 종교 안에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아니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고 세상적으로도 로마에서 교육을 받을 정도로 지식이 있는 사람이지만 종교인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종교에서 말을 하는 것과 같이 이렇게 인생은 불가피하게 종교적 존재라는 것을 사도행전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적 존재인 인생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해서 지금 로마인들 앞에서 변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엄한 파입니다

그 파에서 사도 바울이 스스로 나올 수 있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인생 스스로는 종교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가 그대로 있습니다

그 종교에서 사도 바울은 빠져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가 지혜가 있어서 빠져 나온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그가 빠져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이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종교에서 어떻게 빠져 나올 수 있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대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 역시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종교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조상 대대로 유대교를 믿었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조상 대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성경적이지 않은 모태신앙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성경에서는 종교에 대해서 다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인생은 불가피하게 종교적인 존재라는 것은 맞지만 성경에서는 이 종교에 대해서 다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까

저는 오직 성경말씀을 보고 있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불가피하게 종교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종교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종교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종교를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 종교인으로 살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종교에서 나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복음을 전하니까 종교인들이 자기를 고소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이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종교성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인생이 철학적으로 지식이 뛰어나면 더 엄한 종파에 속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극적으로 종교에서 나올 수 있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는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으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next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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