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2:8절을 보겠습니다. (신 326쪽)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누가 보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성경을 보고 있고 성경을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마치 성경을 이 세상 사람들이 보는 것과 같이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바로 깨닫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종교가 되는 일을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유대교를 대표로 해서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들이 사도 바울과 다른 성경을 보았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사도 바울 역시 인생의 철학으로는 종교가 되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입니다
사도 바울도 당시 인생의 철학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자 되어 그 종교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정말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들이 표면적으로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신 일을 증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방인 중에서 사도 바울이 믿는 일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썩지 않는 생명에 대해서 고린도전서에서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다시 사신 생명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위로부터 있는 처음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일을 그 믿음이 역사를 해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되는 일을 말씀을 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 거듭나는 일을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종교인들과 이 일에 대해서 변론을 했고 그들로부터 고소를 당했다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처음부터 있는 생명으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증거를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입니다
제가 아무리 이 시대 주님께서 이 생명으로 다시 사셔서 하나님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인생의 철학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니까 종교인들이 고소를 하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성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우리가 고고학적으로 보아도 인생들은 처음부터 종교성으로 사회를 이루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종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철학 자체가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에 대해서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종교라는 단어가 거의 나오지가 않고 있으니까 종교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종교를 음녀, 짐승 등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철학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래서 골로새서에서 우리가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철학 자체가 종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철학을 마치 세상의 종교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역시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종교입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니까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내가 주의를 하면 이 철학에 속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은 철학에 속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철학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진리입니다. 이 둘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철학을 좇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종교가 되고 있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신 일을 증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그 일에 대해서 증거를 했습니까? 그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골로새서에서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반드시 주님께서 다시 사신 일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처음부터 있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다시 사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역시 처음부터 있는 생명이 있음을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믿음이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는데 교회 안에서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철학을 좇는 것이 무엇인가를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대표입니다
절기입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주일입니다. 성경에서는 주일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대표로 하는 것이 안식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안식일을 종교는 지키고 있고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입니까?
그 날을 지키고 그 날에 종교의 의식에 따라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철학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누가 속이고 말 것도 없이 종교 안에 들어가는 순간 주일을 지키는 일을 그리고 그 안에서 종교적 행위를 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단 한 가지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하기 위해서 주일을 지키고 그 날에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철학에 속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철학이 바로 인생들의 종교성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절기를 그리고 주일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어떻게 종교가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종교가 되는 일이 무엇인가를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유대교입니다
그들은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가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가 종교인으로 산다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런 종교적 행위들이 다 인생의 철학과 일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도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키는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종교입니다
첫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일을 믿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직접적으로 믿지 않았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다시 사신 일을 믿지를 않고 있고 그래서 교리를 보면 그들은 주님까지도 신체가 부활을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종교는 절기와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날들을 지키면서 자기들의 종교성을 나타내고 있고 그 일을 통해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종교가 되는 일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가 무엇인지도 그리고 어떻게 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출애굽기32:23절을 보겠습니다. (구 133쪽)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 하기에”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일을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입니다
이사야 9장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영생에 대해서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동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 철학으로 보고 이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종교가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종교가 되는가를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거울이라는 말씀은 그들이 한 그대로 우리 역시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들의 신을 만든다는 것을 출애굽기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마치 이것이 이스라엘만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을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신입니다
하나님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입니다
하나님을 형상으로 만드는 일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시니까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자기들의 신의 형상을 만들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이 일이 마치 이스라엘만의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전혀 그렇게 보지를 않고 있고 이스라엘만의 일로 보고 있습니다.
거울입니다
이스라엘을 보면 우리가 보이는 것이 거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자기는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종교가 되는가를 그리고 종교가 되어 무슨 일을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아닙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습니까?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유대인들의 종교인들을 대표로 해서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도 알지 못합니다,
이방인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성경을 보는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서 종교가 되었으면 우리 이방인들 역시 종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광야 교회에서 하나님을 금송아지로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니까 그들이 한 일이 종교가 되자마자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이 어떻게 종교가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생명에 대해서 모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면서 주님께서도 신체로 부활을 하셨다고 하는 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우리보다 지혜가 부족해서 사도 바울이 주님께서 다시 사신 일을 말씀을 해도 믿을 수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방인들입니다
같은 종교가 되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다시 사신 일을 믿을 수 없으니까 자기들의 철학으로 부활절이라는 절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부활이라는 것은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하는 것으로 인생의 철학에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철학입니다
종교성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절기를 그리고 안식일을 주일을 지키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종교적으로 의식의 행위를 하는 것을 사도 바울이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믿음의 대상입니다. 자기들의 신을 자기들을 위해서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광야 교회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 신을 만들었습니까? 성경에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종교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자기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반드시 이 세 가지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3장에서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후에 다시 설교를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종교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이렇게 종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해도 이미 그 안에 깊이 빠져 있기 때문에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은 우리는 먼저 종교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바리새인으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해서 믿을 수 없었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믿을 수 없었고 그런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그대로 성전에서 절기를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일을 믿습니까?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인생의 철학으로 말을 하는 부활을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도마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기초적인 말씀입니다
절기입니다
안식일입니다. 그 날에 인생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온갖 종교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절기를 보면서 구원의 여정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그리고 안식일을 보면서 그의 안식에 들어간 일을 믿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입니다. 그런데 누가 주님을 이 세상에 오신 아들로 믿고 있습니까?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성자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해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백번을 읽고 수백 번을 읽으면서 성경에 있는 말씀을 문자를 다 외우면 뭐합니까? 우리가 유대교를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주님께서 그들을 소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언어를 보고 안다고 하고 있고 종교가 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성경에서 종교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종교는 유대교를 대표로 해서 주님을 대적한다는 것을 복음을 대적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말고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말씀을 하셨으면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지혜가 있습니까?
지식이 있습니까? 그런 어리석은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니고 있는 종교는 정통입니까? 하나님이 언제 종교에서 정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도리어 그 종교를 비유로 해서 음녀, 짐승 등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2:17절을 보겠습니다. (신 411쪽)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종교입니다
그리고 유대교입니다. 성경에서는 종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는 그렇게 많이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비유적으로는 정말 많은 말씀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비유의 말씀을 인생들이 철학적으로 각각의 생각으로 해석을 하다보니까 종교에 대해서는 더욱 더 깨달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이 기록이 되고 난 후에 이방인들은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방의 종교에 대해서는 말씀이 없지만 이미 유대교를 통해서 종교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유대교를 보면서도 이방의 종교를 분별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짐승의 밥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의 보이는 것으로는 종교를 보고 짐승이라고 깨달을 수 있는 인생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종교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방인들은 유대교보다 더 심하게 종교가 되어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음녀
짐승이라는 단어가 많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지혜로는 음녀를 그리고 짐승에 대해서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비유로 그리고 종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마치 세상의 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의 일로 성경을 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지 않고 그럼으로 해서 자기들의 철학으로 합리화를 시키면서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교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음녀, 음부, 간음하는 여자들이라는 말씀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런 말씀을 보면서도 실제 생리적인 여자로 보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실상은 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으로는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짐승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기도 하고 짐승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종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그런 말씀을 보면서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 이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에 대해서 인정을 하는 말씀을 하고 있고 종교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을 하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말씀을 하는 종교에 대해서 그리고 유대교에 대해서 말씀을 했지만 다 복음에 대적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입니까?
하나님께서 인정을 하시는 종교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에 대해서 다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대교는 이방인의 종교의 거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유대교가 어떻게 했는가를 성경을 보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종교를 만드는 것을 원하시고 계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종교를 만든다는 것을 아시고 있고 그 종교가 어떻게 하는가를 유대교를 통해서 다 보여주셨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대표적인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 이름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들 역시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종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대교가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그 종교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유대교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고 우리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런 유아적인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자기가 바리새인으로 있을 때를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유대교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방의 종교 역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안 그렇습니까?
아직 교회를 안 만났기 때문입니다. 아니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교회들을 핍박을 했고 종교재판을 통해서 죽였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역사를 보더라도 종교가 저지른 만행이 얼마나 큰가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는데 주님의 말씀과 같이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런 일을 하면서도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종교입니다.
우리 인생은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종교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바다 모래라고 말씀을 하고 있으면 그것은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그리고 우리 믿음이 있는 성도입니다. 이 둘을 비유로 해서 요한계시록20장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종교가 사도 바울을 고소를 하는 것과 같이 창조에서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증거입니다
우리 인생이 성경을 보고 예수의 증거를 가질 수 있습니까?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지만 예수의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들은 종교가 된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에게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어떻게 종교가 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유다서1: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98쪽)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이 사람들입니다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본능으로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의문을 아는 것으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종교가 되는 일을 유다서에서는 당을 짓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종교를 통해서 이 당을 짓는 일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당을 짓습니다.
우리가 유대교를 보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과 그리고 사두개인들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당을 짓는가 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서 인생의 철학으로 서로 자기들이 아는 그대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이렇게 당을 짓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 역시 수많은 당들이 있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서로 철학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같은 철학을 이야기를 하면서 당을 짓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성령이 없는 자가 누군가를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갈라디아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그는 믿음이 없는 자이고 그러면 생명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성령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것을 깨닫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입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활에 대해서도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렇게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당을 짓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내가 종교가 되지 않았나 분별을 하는 성도가 되고 주님의 말씀과 같이 성령을 받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12-1.
'성경의 기초 강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2, 교회에 대하여 (1) | 2026.01.11 |
|---|---|
| 12-1, 교회에 대하여 (1) | 2026.01.11 |
| 11-1, 종교에 대하여 (0) | 2026.01.05 |
| 10-2,예정에 대하여 (0) | 2025.12.29 |
| 10-1, 예정에 대하여 (0) | 202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