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30:14-15절을 보겠습니다. (구 310쪽)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모세입니다
신명기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 교회에서 40년을 살다가 이제 애굽에서 나온 1세대는 다 광야에서 죽고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하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20세 이하와 광야 교회에서 태어난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출애굽기부터 해서 신명기까지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반포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나온 1세대 사람들이 왜 광야에서 죽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는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저 역시 인생인지라 법을 지켜야 한다는 변론에 있어서는 반대를 하지 않습니다. 국가는 법을 만들고 있고 그 법에 의해서 나라가 유지가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이 그렇습니다.
또한 역사적인 사실이기도 합니다. 함무라비 법전이 중동 지방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서 역시 모세의 율법을 보면서 성문법이라고 하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법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고 철학적 사상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모세의 율법과 함무라비 법전이 인생의 철학으로 보면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함무라비 법전과 모세의 율법이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에 우리가 광야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했고 그때 모세의 율법을 스데반 집사가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우리 피조물들에게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는 이미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을 하셨다는 말씀은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말씀이며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기록을 하게 하셨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기초가 든든히 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목적은 바로 우리가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는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정말 인생의 철학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문법이라고 할 수 있는 함무라비 법전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 법이 필요 없다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함무라비 법전을 만든 것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반포하게 하신 율법은 그 근본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생 스스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오신 목적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말씀을 하면서 우리 피조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을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스데반 집사는 모세가 율법을 반포한 것은 생명의 도를 전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에서 우리는 생명의 도를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주님께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음으로 우리 양들이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30장입니다
인생들은 율법을 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그리고 비유입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말씀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생명의 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창조하신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다는 것을 신명기30장에서 모세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생명의 복을 얻는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조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생명의 복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의 말씀입니다. 서로 반대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일관성이 있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율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으로 그리고 갈라디아서에서는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라는 말씀입니까?
기초입니다
바로 이런 말씀을 보고 기초가 든든히 서 있지 않으면 율법을 지킬 수도 없고 안 지킬 수도 없고 어정쩡하게 되고 그래서 이방인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면서 어느 율법은 지켜야 한다고 하고 어느 율법을 폐하여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지킬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갈라디아서의 말씀과 같이 지킬 수 없다는 것이 기초라는 것을 알면 신명기의 말씀을 누가 지켜 생명의 복을 누릴 수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심으로 해서 생명과 복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복이 세상의 복이 아니라 에베소서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대한 기초를 바로 알아야 하고 성경에서 보는 율법은 이 세상의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인생들은 신명기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는 말씀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하나님께서 창조를 다 이루시고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루신 일을 믿음으로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신명기30장의 말씀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다는 말씀을 보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로 본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철학이고 하나님을 믿는 일의 종교성의 의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신명기의 말씀을 보고 인생들이 더욱 더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철학이 의지가 되고 있고 그 의지가 표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생들은 그것을 보고 의롭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는 인생의 철학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신 일을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신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말씀입니다
절대 우리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거의 모든 율법이 우리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 철학 자체가 의지가 되고 있고 그것이 율법을 보면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행위로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신명기31:26-27절을 보겠습니다. (구 313쪽)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이랴”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는 그들이 그렇게 주장을 하면서 성경 자체를 신성시 하는 그들이 실제 성경을 보는 그들의 마음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로는 온갖 미사여구를 사용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대단한 경외감을 갖는 그들이 성경이 무엇이라는 것도,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다는 것도 모르면서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고린도전서를 인용을 해서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성경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 전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취하고 싶은 말씀만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만세 전입니다
창조를 하시기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신명기의 말씀도 만세 전에 미리 정하셨기 때문에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까지도 다 아시는 분입니다0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분이 우리에게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율법을 지킬 수 있습니까? 아니 자기 스스로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있는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내가 행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입니다
아니 인생은 의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율법을 보면 당연히 성문법으로 보게 되어 있고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것은 그렇게 잘 지키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인생의 철학이라는 말씀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서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성령이 오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오시면 먼저 있는 일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지키는 일을 하지 않는다고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아니 인생의 철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신명기30장의 말씀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는 말씀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일로 성경을 본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율법을 보는 인생의 의지입니다
생명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생명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은 신명기의 말씀대로 주님께서 이를 다 행하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모든 성경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를 행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증가를 받아야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그것이 성문법으로 보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기 이전에는 아무리 세상에서 지혜가 있다고 해도 신명기30장이 말씀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시는 일로 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창조를 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할 때부터입니다
이미 이루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인생들이 아는 성문법을 비유로 해서 생명의 도를 전하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이미 이루신 일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무슨 말씀이 기초가 되는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역시 신명기31장 말씀도 인생들은 그저 아무 생각이 없이 성경을 보고 있는 말씀 중에 대표적인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이스라엘이 주님께서 율법을 행하신 일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인생들이 다 그렇다는 것을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너희가 믿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을 믿어 산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율법을 다 반포를 하고 난 후에 이스라엘을 대표로 해서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에 믿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책입니다.
어디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약궤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성막을 보고 있고 성소와 휘장이 있고 그리고 지성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성소입니다
휘장 안 지성소는 하나님 나라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우리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바로 이 지성소 안에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언약궤 앞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언약궤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이제 창조 전에 있던 생명으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나서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에서는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주님의 말씀대로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만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러면 이 율법책이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지성소 안에 언약궤 앞에 두라는 말씀은 주님께서 이 율법을 다 행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믿음으로 우리 역시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대표로 해서 우리 인생 전체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은 너희가 믿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다면 그는 소경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를 통해서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다 행하신 일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그렇게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패역입니다
주님께서 믿음이 없는 유대교인들을 패역한 세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이렇게 미리 정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으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니까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모세는 그런 이스라엘을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안다고 믿음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난 시간에 광야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때 모세가 반포한 율법이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의 철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반드시 성령을 받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령이 무엇인지도 그리고 성령을 어떻게 받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증거가 되게 하라
무엇이 증거가 된다는 말씀입니까? 30장에서 주님께서 율법을 다 행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비유로 해서 증거궤를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율법책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심을 우리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스데반 집사는 모세의 율법을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1절을 보겠습니다. (신 362쪽)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성경입니다
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솔직히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하기 보다는 불교인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해도 이 믿음이 무엇인지를 인생으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아니 우리가 보는 성경말씀입니다. 제가 그래서 성경이 무엇이라는 것을 먼저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모르고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다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모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그때마다 취하고 싶은 대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내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말씀을 지혜가 있어서 다 외운다고 해도 그것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설령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다 알고 그리고 인생의 철학으로 신학을 공부를 했다고 해도 역시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으로는 이스라엘만큼 지혜가 있는 민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모세가 율법을 다 반포를 하고 난 후에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는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인생의 철학으로 성문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문법이 아닙니다.
제가 아무리 성문법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또 강조를 해도 인생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법을 보면 성문법으로만 보는 것이 인생의 철학이고 또 법을 보면 의지가 생겨서 그것을 어떻게 하든지 지키려고 하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비유라는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실 때도 비유가 아니고는 하시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비유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보고 있고 그 대표적인 말씀이 바로 한 부자가 거지 나사로의 말씀입니다.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해도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그리고 성경을 보는 것으로 성령이 오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해도 역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인생들로서는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신명기30장의 말씀을 보면서도 그 말씀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시는 창세전에 미리 정하신 일로 성경을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이 율법의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성문법으로 보는 인생의 철학적 사상을 도끼로 찍는 것과 같이 가지를 찍어 버리고 이제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안 됩니다.
저 역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그것으로 감사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미 신명기에서 모세가 반포한 율법을 누가 행하시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 일을 증거를 받지 못하니까 믿을 수 없고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지 못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인생의 의지로 율법을 잘 지키고자 애를 쓰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그래서 먼저 거듭나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이 생명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했고 반드시 주님께서 이 생명으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어야 우리 역시 언약궤의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우리에게 종교인으로 살라는 말씀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믿음을 종교인으로 사는 자기들의 행위를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잘 지키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원한 생명을 언약궤를 통해서 보여주시고 있고 그래서 율법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심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으시고 그 생명으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입니다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도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비유라는 말씀입니다. 왜 비유인가 하면 왜 참 형상이 아닌가 하면 우리가 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켜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은 우리에게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또 다른 말씀에서는 율법을 지키라고 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것이 인생들의 체질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율법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율법을 반포한 것은 우리에게 지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주님께서 지키신 율법을 증거를 받아 믿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인생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는 저 역시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에 절대적으로 동의를 하고 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신 일을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아니 우리가 보는 성경 전체입니다.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는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주초를 든든히 세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주초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그들의 교리를 만들어서 성경보다 더 권위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인생의 철학을 거스리는 생명의 도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말씀을 이해를 하고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의 그림자입니다
그 좋은 일이 무엇인가 하면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하려 하는 자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당연히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성도는 선한 일을 그러니까 선하신 일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서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next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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