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3-2, 율법에 대하여 (2)

윤주만목사 2026. 1. 19. 10:25

야고보서1:25절을 보겠습니다. (372)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성경입니다 

이미 기초적인 말씀을 해석을 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이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을 통해서 비유와 예표 그림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기초로 세우고 보아야 합니다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들은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과 같이 보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기 위해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반포하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을 어떻게 이루셨는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초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 그대로 우리는 율법을 보고 주님께서 이루셨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어떻게 주님께서 이 율법을 완전케 하셨는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흔들리면 성경은 절대로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아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어느 말씀에서는 율법을 지키라고 어느 말씀에서는 율법은 폐하여졌다고 하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말씀입니다 

반드시 그 기초가 있어야 하고 바로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하면 그런 것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아무리 모세의 율법을 보아도 주님께서 어떻게 완전케 하셨는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만 해도 그렇습니다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제가 교리를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십계명을 도덕법이라고 하면서 성도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믿는 도리로서 당연히 지켜야 한다는 것을 교리로서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령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벌써 교리부터가 서로 반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창조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이 서로 반대가 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도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알아야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면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떻게 완전케 하셨는가를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이 내 안에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번 시간입니다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모세의 율법 중에서 주님께 어떻게 완전케 하셨는가를 그것을 다 말씀할 수는 없고 중요한 것만 말씀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는 율법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리고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가 어떻게 해야 하고 그 일을 믿음으로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겠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고 정말 생명의 대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해석합니다

그런다고 해서 이 말씀을 본다고 해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인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앞에서 이미 말씀을 했지만 인생들은 율법을 성문법과 같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고 하는 말씀도 안 믿는 사람들이 제가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도 그들이 쉽게 믿을 수 있다고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성문법입니다 

분명히 인생들이 지켜야 하는 법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율법은 우리 인생들이 지키는 법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신명기에서 모세가 율법을 반포하고 난 후에 주님께서 지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으로는 믿을 수도 없고 그것이 자기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야고보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말씀을 하기 전에 먼저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입니다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얼굴을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번역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말씀을 깨달았으면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입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율법에서도 실제 주님께서 어떻게 완전케 하셨는가를 깨달았으면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성도가 행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같은 말씀을 하고 있고 일관성이 있어야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율법에 대해서도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서로 반대가 되는 말씀이 있으면 그것은 내가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는가 하면 우리 인생들은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것을 이미 다 아시고 계시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기 위해서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에 대해서 증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 스스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는 말씀을 증거를 받았습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그 말씀을 하면서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성도는 이제 더 이상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미 주님께서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님께서 다시 사신 생명을 얻었는데 또 다시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생명의 도입니다 

이미 주님께서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가 믿음으로 해서 생명을 얻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다시 생명을 얻어야 하는 일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자체가 아니 의롭다 하심을 얻으려고 율법을 지키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믿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성도는 믿습니다

그런 성도는 이미 생명의 도를 보고 듣고 함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율법을 성문법과 같이 보고 우리 스스로 의롭다 하심을 받기 위해서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입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다 행하시고 생명으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신명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철학이 법을 보면 의지가 생기고 있고 그래서 성문법으로 보고 자기들이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얻는다는 의미로 지성소 안에 언약궤 앞에 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율법을 생명의 도로 증거를 받기 때문에 인생의 철학을 따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입니다 

누가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신명기의 말씀과 같이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는 생명을 얻은 자 되었고 그럼으로 해서 또 다시 생명을 얻을 필요가 없게 되었고 그 생명의 도를 말씀을 하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의미에서 우리에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들여다보았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성도가 다시 율법을 지키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실행을 하는 자입니까? 율법을 지키는 자가 실행하는 자입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가 실행하는 자입니까?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어 그 결과로 생명을 얻은 성도는 당연히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생명을 얻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내가 그 일을 행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믿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명기의 말씀을 보고는 있지만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고 또한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것은 주님의 것이고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따로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누가 복을 받습니까

누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는다는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믿는 성도입니다. 아니 율법을 보고 주님께서 어떻게 완전케 하셨는가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증거를 받는 성도는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을 믿어 의롭다 하심을 얻고 그 결과가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한번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생명을 얻으려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그 말씀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자유 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고 그 결과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성도는 율법에서 이제 자유 할 수 있다는 말씀이고 그렇게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가 실행을 하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성문법과 같이 내가 어떤 법을 어기면 그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법을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인생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해도 그것이 자기와 아무 상관도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도 율법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저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성경에서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어서 믿습니까? 믿음이라는 것은 아는 것에서 역사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알지 못하고 믿는다고 하는 것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들어간다는 것을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믿음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을 이루시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할 때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바로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어야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믿음이 있는 성도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에 따라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키지 않는가 하면 이미 생명을 얻은 자 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신명기입니다 

모세가 율법을 다 반포를 하고 난 후에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봐도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방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생명을 얻은 일을 믿는 성도만이 자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일이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이미 만세 전에 미리 정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을 지켜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면 우리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보는 율법은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입니다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언약궤로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율법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문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으로 본다는 말씀입니다

 

빌립보서3:8-9절을 보겠습니다. (331)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인생의 철학입니다 

당연히 율법을 보면 성문법과 같이 보고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법을 만들어 놓고 있고 철학도 법을 잘 지키고 사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인간이 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것을 반대를 하고자 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인생으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음을 전하는 사람일수록 세상의 법에 대해서 더 인정을 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저 역시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모세의 율법은 그런 인생의 철학의 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패러다임입니다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을 보는데 있어서 인생들에게 이 패러다임이 있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율법의 행위가 진노를 받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런 말씀을 성경에서 문자로 보면서도 전혀 두려워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법을 잘 지켜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법을 안 지켜서는 벌을 받을 수 있지만 법을 지키는 일로 벌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 패러다임의 변화가 없이는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게 되어 있고 그 율법의 행위가 진노를 받게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율법은 인생의 철학과 같이 성문법이 아닙니다. 모세는 분명히 광야 교회에서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도를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언어로 율법을 반포 했지만 그 율법은 그림자이고 실상은 생명의 도를 전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생명의 도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문법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율법을 지키면서도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왜 지킵니까? 성문법과 같이 그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그에 따르는 벌을 받기 때문에 그 벌을 받지 않으려고 율법을 지킵니까?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지 않고 있고 의롭다 하심을 얻기 위해서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의롭게 되는 일은 율법의 행위로서는 안 된다고 성경에서는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목적입니다. 그렇게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결과가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생명의 도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은 단 한 가지를 범해도 모두를 범한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킬 수 있습니까

그래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럴 자신이 있는 사람은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온 율법을 지킬 의무를 가지고 지키시기 바랍니다. 제사법이니 시민법이니 도덕법이니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온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안 됩니다 

인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고 우리가 그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왜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종교의 교리에 따라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날을 지키고 있고 절기를 지키고 있고 해를 삼가 지키고 있고 그 날에 온갖 종교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까

아니면 온 율법을 지킬 의무를 행하겠습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율법의 행위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를 하면 한 가지를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고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율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은 누룩이 온 덩이를 부풀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행위를 하면서도 자기들이 율법을 지킨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 도리어 그런 행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름으로 해서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주님께서 다시 사신 그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그 결과로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단 한 가지라도 지키면 그는 온 율법을 항상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고 그 의무를 행하지 못하면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고 그 결과로 생명을 얻지 못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일입니다 

그리고 그 날에 찬송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기도를 하고 여러 가지 의식의 행위를 하고 있고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는 짐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율법을 지키면 의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의가 표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고 인생은 이 표상을 보고 마치 불나방과 같이 그것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마치 나를 구원해 주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왜 지킵니까

그것은 의라는 표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에는 너무도 좋게 보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은 그것에 포로가 되어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뿌리 깊은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버릴 수 있는 그리고 그것을 무시할 수 있는 인생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로워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의롭다 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의지고 인생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표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런 의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해도 인생으로는 그 말씀을 보면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우리 인생의 의지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그것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해도 인생들의 의지가 그리고 나타나는 결과의 표상이 인생들의 철학적 사고를 사로잡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에서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로 난 의를 신명기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이루시는 일을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사실 믿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을 말씀을 해도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주님께서 창세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그러니까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게 하는 일을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으로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우리가 이스라엘을 대표로 해서 성경에서 보고 있지만 그들이 얼마나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왜 믿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의가 율법이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은 증거를 받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말씀을 보고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는 말씀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의입니다 

바로 창세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모세가 신명기30장 그리고 31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것을 깨달을 수 없고 그것은 인생의 의지의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사망으로 가면서도 인생들은 불나방이 되어 그것을 따라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이 의입니다 

그것은 내가 성경에서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켜 의롭다 함을 받는 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울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율법을 보는 순간 그 의를 갖고 싶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인생의 철학과 같이 생각을 하는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법은 성문법이 맞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율법을 누가 지키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만이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3:21-22절을 보겠습니다. (243)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성경입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사도 바울이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을 보고 인생들은 의지가 발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라는 표상의 결과물이 나오고 있고 인생의 철학으로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성경은 그 표상으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첫 번째 관문과도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율법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있는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소경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소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인생이기 때문에 소경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임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인생들의 율법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모세가 신명기에서 율법을 반포하고 난 후에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를 주의 형제 야고보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의 의로 생명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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