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2-1, 교회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6. 1. 11. 19:39

사도행전7:38절을 보겠습니다. (19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지난 시간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인생의 철학과 종교는 같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철학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의 교리는 같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인생들은 종교와 세상이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상 가장 중요한 사상을 비교를 해 보면 그들의 생각이 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종교와 세상이 같다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하면 바로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세상도 법을 지키는 것을 좋게 생각을 하고 있고 종교 역시 법을 지키는 것을 말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은 법을 잘 지키는 것을 의롭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우리 성도는 법을 지켜서 의롭다 하심을 얻는 세상의 철학을 따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을 증거를 받고 그리고 이제 의로우신 분으로서 육체를 버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그 일을 의로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입니다 

인생의 철학은 사람이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자기들이 이야기를 하는 내세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것은 지금 이 시대 종교의 사상이 아니라 수천 년 아니 수십만 년 전부터 인생은 그렇게 생각을 했다는 것을 종교적 의식의 행위에서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성령입니다 

성경은 신체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피조물을 헛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는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 성전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을 그리고 성전의 증거궤를 통해서 주님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고 있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가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인생으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을 자기들의 철학으로 만드는 일이고 그것을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서 금송아지로 그리고 이방의 종교는 당시 헬라 사상을 기초로 해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성경에서 기초를 든든히 세우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성도는 이사야96절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도 하나님과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사도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성경말씀대로 믿고 있습니다

 

짐승입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교회입니다 

성경은 종교와 교회를 비유로 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종교와 교회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교회에 대해서도 인생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구약에서는 교회라는 직접적인 말씀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교회를 몰랐을지 몰라도 사도행전에서 스데반 집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조상들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나와 광야로 들어온 것이 교회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입니다 

회중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중은 모임, 집회, 회중, , 무리 등을 의미를 하는 여성명사로 쓰여 졌다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교회라고 하지 않았다고 해도 교회라는 의미가 충분히 담겨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이스라엘을 교회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몰랐다 해도 그들은 그림자이기 때문에 스데반 집사를 통해서 그들이 교회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나 헬라어나 그 단어의 뜻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에 들어온 것이 교회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 어느 지역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에 들어온 이스라엘 회중 전체를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가 무엇을 하는가를 스데반 집사가 너무도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는 교회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교회에 대해서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반포 했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성막을 짓게 했습니다. 그 모든 일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생명의 도를 전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모세의 율법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스데반 집사는 모세가 중제자가 되어서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전해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인생들은 그 율법을 보고 성문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곳에서 이 성문법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이방의 종교인들을 보더라도 그래서 교회라는 건물을 짓고 그것을 교회라고 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입니다 

교회에 대해서 정의를 해 주고 있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는 생명의 도를 전하는 곳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이 광야 교회에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생명의 도를 전했는데 이스라엘이 그 때에 저희가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시고 그를 통해서 광야 교회에서 생명의 도를 전하게 하셨지만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믿지를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인생들은 이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잘 믿는 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데반 집사는 모세가 생명의 도를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영생이 있음을 믿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광야 교회에서 그들이 죽고 말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거울로 그리고 경계가 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15-16절을 보겠습니다. (338)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교회입니다 

스데반 집사는 우리에게 광야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모세는 표면적으로는 율법을 반포했고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짓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생의 언어로 실상은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스데반 집사가 생명의 도를 전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교회가 있게 하신 목적이 바로 생명의 도를 전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스데반 집사를 통해서 보이는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고 광야 교회에서는 교회라는 건물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교회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이방인들은 성경에서 이 교회라는 단어를 보고 너무 많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헬라어를 보더라도 이 교회라는 단어는 보이는 건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중, 집회 등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보이는 건물을 짓고 그것을 교회라고 말을 하고 있고 실제 이방인들은 그것을 교회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광야 교회에서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전을 보고도 무엇인지를 전혀 몰랐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일을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성전의 기구 하나하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지성소 안에 증거궤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었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보이는 성전입니다 

그리고 보이는 교회입니다.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생명의 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보이는 성전을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역시 인생들은 이스라엘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보이는 성전에서 종교가 되는 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이 지은 헤롯 성전을 보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지리라고 말씀을 하셨고 실제 로마의 군대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에 있는 통곡의 벽을 통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믿는 일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보이는 것을 짓는 일을 좋아하고 있고 그래서 이스라엘이 성전을 지은 것과 같이 이방의 종교는 교회라는 건물을 짓기 시작했고 그 종교의 산물들을 이 시대 우리가 보고 있고 심지어는 그 종교적 건물들을 성지 순례를 한다고 하면서 찾아가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인생은 태생적으로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지난 시간에 말씀을 했습니다. 실제 우리가 고고학적으로 보아도 인류는 종교와 함께 살아왔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라는 건물을 짓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보이는 건물의 교회는 종교적 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 그 종교에서 교회라는 건물을 짓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수많은 교회가 지금도 세워지고 있는 것은 인생들의 종교성을 보여주고 있는 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디모데전서는 교회와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감독 그리고 장로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찌니라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입니다 

그리고 한 아내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우리 성도는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3장의 말씀은 교회와 그리고 감독과 집사에 대한 말씀으로 한 편의 설교를 작성한다고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교회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말씀이기에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집입니다 

한글개역성경은 그렇게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의성경에서는 내가 그대에게 속히 가기를 바라면서도 이 편지를 쓰는 것 나의 방문이 혹시 늦어지더라도 교회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주려는 것입니다.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집이며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말씀을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성경이 교회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3장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말씀들은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일에 대해서 비유로 해서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정도는 우리 성도님들이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 교회는 반드시 진리가 전해져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교회를 진리의 기둥의 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진리가 무엇인가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광야 교회에서 생명의 도가 전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 역시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이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진리의 기둥의 터입니다. 그러니까 오직 진리가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분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교회에서 전해지는 진리의 기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초가 전해지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교회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보이는 건물을 아무리 아름답게 지으면 뭐 합니까? 그것은 인생의 철학이고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교회는 사실 교회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세벨을 비유로 해서 왕비를 비유로 해서 교회가 세상에서 어떻게 보여 지는가를 인생들이 교회를 어떻게 만드는가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면서 고린도후서에서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철학은 보이는 것을 보고 믿으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교회라는 성경에서의 인생의 언어를 보고 그것을 보이는 건물로 화려하고 거대하게 짓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은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것이 실상이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보이는 건물을 짓고 그것을 교회라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보이지 않는 교회를 우리 성도들의 모임을 비유로 해서 나의 방문이 혹시 늦어지더라도 교회에서 그대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주려는 것입니다.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집이며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종교성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의지가 되어 보이는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성도의 믿음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의지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 인생은 태생적으로 종교성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의지로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런 인생의 의지를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형상을 입고 오셨지만 그분은 창세전부터 계신 분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게 하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 곳이 교회라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11:23-25절을 보겠습니다. (277)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교회입니다 

생명의 도를 전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 생명의 도를 전하지 않으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방의 종교 안에 있는 교회들에게서 이 생명의 도가 전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느 누구도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불행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도는 우리 육체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생명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이 예수의 생명이 탄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구약의 아세라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교회를 구약에서는 음녀, 음행, 음부 등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건물의 교회입니까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은 교회가 아니고 교회라고 해서도 안 됩니다. 광야 교회에서 어디에 보이는 건물을 지었습니까? 성막과 교회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막은 주님이 육체를 말씀을 하는 것이고 교회는 주님의 아내라고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보이는 건물의 교회를 지어 놓고 심지어는 성전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전이라는 것은 분명히 성경에서도 성전 된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용어입니다 

그저 좋은 의미의 단어는 그냥 사용을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 좋은 의미의 단어를 아무 생각이 없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 자체가 복음에 방해가 되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전입니다 

성막론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성막론을 보면 보이는 건물을 보고 성전이라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단어를 너무 쉽게 사용을 하고 있고 종교에 의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11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 시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명하는 이 일에 너희를 칭찬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저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첫째는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대강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모일 때에 

그러니까 어느 장소가 아니라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를 하는 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어느 특정한 건물을 보고 교회라고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열심으로 지은 건물을 보고 교회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은 인생들이 건물로 지은 것에 불과하지 그것을 교회라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제가 어렸을 때입니다 

아마도 지금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교회 안에 있는 물건들을 성물이라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교회 건물도 그저 세상의 건물에 불과한데 어떻게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이 거룩하다고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말을 하고 있는데도 종교성에 함몰이 되어 있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된 세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도 창조된 것은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의 철학으로 건물을 지어 놓고서 그 안에 있는 것들을 거룩하다고 하는 것은 성경말씀을 부정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은 지나가는 형적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보고 있는 건물로 지어진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거룩한 것이 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말을 하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고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말 한마디가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인생들은 철학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좋은 단어는 아무렇게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교회에서 무엇을 하는가를 고린도전서11장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념하라 

이 단어를 보고 실제 떡을 만들고 포도주나 즙을 만들어서 먹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디까지 말씀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행위도 역시 율법의 행위가 되고 있고 내 의가 된다는 것을 아무리 말씀을 해도 인생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기념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떡이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생명의 떡을 먹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보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생명의 떡을 먹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념하다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다 는 뜻이 있습니다. 헬라어로도 기억하라는 뜻이 더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삼년 반 동안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예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셨고 그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나타내 보여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우리 성도들을 위해 흘리는 언약의 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11장에서 이 일을 기억하는 것을 성도들의 모임을 말씀을 하면서 그렇게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시는 성도들의 모임과 교제를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다 행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서 성찬식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인생들은 이 말씀을 보고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찬식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행하고 있습니다

 

행위만 합니까

기념설이라든지 화체설이라든지 서로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이단이라고까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기념설로 하든 화체설로 하든 삼가 지키는 행위는 다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말씀을 하는 기념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그 기초가 안 되어 있으니까 그런 행위를 종교는 만들어서 하고 있고 참 웃기게도 그것을 자기들은 기념한다고 하고 있고 화체설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을 보고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을 행위로 하는 것이 이방인들입니다 

 

기념설입니까

화체설입니까? 그것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교회의 기초는 생명의 도가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는 것과 생명을 얻는 일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도리어 그런 행위를 함으로 해서 생명에 대해서 증거도 받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찬식입니까

그것을 하라고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이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이 바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성도가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생명(life)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의 생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지만 생명의 도가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의 살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 말씀을 증거를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서로 교제를 하는 일을 나를 기념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입니다 

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도를 받아 전하는 일은 전혀 하지를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인생들의 철학에 따라 행위를 만들어서 하고 있고 그런 자기들의 행위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행위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배설물이라고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거룩한 척을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룩함을 얻었다는 언어를 보고 자기들의 육체가 거룩해진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미 죄인입니다. 깨진 유리를 온전하게 붙일 수 있습니까? 쏟아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나 예수의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생명을 얻는 일을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얻은 예수의 생명이 거룩하다는 말씀을 그리고 의로운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과 같이 스스로가 그렇게 되려고 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상실을 했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온갖 종교적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도를 전하기 위해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성찬식이라고 하면서 떡을 만들고 포도주즙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먹는 행위를 하면서 생명의 도를 전하지도 않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에게 종교의 의식에 따라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예배에 대해서도 이미 요한복음 강해를 하면서 충분히 말씀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종교 안에서 하는 종교의 의식적인 행위는 예배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성령을 보내주셔서 예언의 은사를 받은 자가 성경을 보고 이 생명의 도를 전하면 그 안에서 교제를 하는 사람들이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의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명의 도가 전해지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종교 의식만 있는 교회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인생들이 악합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이 생명의 도에 대해서는 전하지를 않고 성찬식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서로 자기들이 하는 행위가 맞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다툼만 하고 있습니다

 

건물로 짓습니다.

그리고 그 건물에 무슨 교회라는 간판을 내 걸고 있습니다. 그것이 교회입니까? 성경에서 누가 그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그것을 보고 교회라고 하고 심지어는 성전이라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저 작은 실수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고린도지방에 있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도를 전하는 교회가 있는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내가 다니는 교회가 생명의 도를 전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서 여러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게 하는 교회가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의 기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스데반 집사가 생명의 도를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태초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방의 종교에서는 생명의 도를 전하기 않고 있고 주님께서 무슨 생명으로 다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는가를 전혀 모르는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next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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