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75,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

윤주만목사 2025. 12. 27. 09:21

신명기25:5-10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할 것이며 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기운 자의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

 

율법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말씀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편지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오해를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계속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성문법이 아니라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그림자로서 그러니까 비유로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이 율법이 성문법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사람들과 몇 시간을 대화를 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지만 그것도 잠시잠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이 성문법으로 너무 오래 동안 그렇게 확증편향이 되어 배워왔기 때문에 쉽게 그 패러다임의 변화가 온다는 것이 너무도 어렵습니다

 

마치 그렇습니다

우리가 한글을 쓰면 너무도 쉽고 받아들이기가 그리고 소통하기가 아주 쉽다는 것을 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영어를 사용을 하라고 하면 처음에는 누군가 나에게 영어를 하면 그 말조차도 알 수 없는 것과 같을 수 있습니다

 

처음입니다 

몇 마디는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글이 역시 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3년이 되고 또 5년이 되면 이제 영어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같이 사용을 한다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가 되고 그렇게 되었을 때는 영어의 의미도 쉽게 깨달을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치 그와 같습니다

율법을 제가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하면 처음에는 받아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을 하나 하나 설명을 해 나가기 시작을 하면 처음에는 도무지 받아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를 듣고 또 하나를 듣고 그러다가 100개의 율법을 그리고 300개의 율법을 듣게 되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아! 이것이 이래서 성문법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성경 구절입니다 

율법 300개를 설명하려면 2000개 이상의 말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설교를 보고 들어야 그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는 이제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도로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행전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당시에는 신약 성경에 없는 상태에서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이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복음을 전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했지만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사도 바울이 누구입니까? 이방의 사도로 세움을 입은 자입니다. 그런 그가 이방에 가서 복음을 전했는데도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복음을 듣지도 않고 율법에서 생명에 도를 듣지도 않고 그저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이방인들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삼년입니다 

요즘으로 하면 일요일에 와서 말씀을 듣는 것으로 하면 10년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율법을 생명의 도로 전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이제까지 제가 본 사람들 중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렇게 전하는 사람을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주의 형제 야고보는 주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을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입니다 

누가 이 율법에 대해서 깨닫고 있습니까? 당대의 신학자라고 하는 루터는 이 야고보서를 보고 지푸라기 복음이라고 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강해를 하지 않았고 야고보서를 심지어는 성경으로 취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대에 신학자면 뭐 하고 그가 종교 개혁을 했으면 뭐 합니까?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도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는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도로 보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주셨다는 말씀을 믿고 있고 더 이상 문자 그대로의 율법은 지키지 않습니다

 

세상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려면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은 성문법입니다. 그러니까 문서로 기록이 되어 있는 법이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세상을 사는 일에 있어서 법을 지키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에서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모세의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셨는데 왜 이 성경을 주셨는가 하면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율법이 생명의 도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신명기25장입니다 

너무도 중요한 율법입니다. 당시 시민법을 비유로 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심지어는 이 율법을 시민법이라고 하면서 더 이상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있고 그런 상태에서는 이 율법을 굳이 보려고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5.“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만일 형제들이 함께 살다가 그 중 하나가 아들 없이 죽으면 그 미망인은 집을 나가 다른 사람과 재혼해서는 안 됩니다. 죽은 그 남편의 형제가 그 여자와 결혼하여 형제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그림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자 그대로의 율법으로 보려고 하는 사람은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쉽게 말을 해서 십계명에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육체적으로 간음을 하는 행위로 보는 사람은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이 십계명을 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데 그것은 다 마귀의 자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문자 그대로 지키는 유대인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생명의 도를 우리에게 말씀을 하기 위해서 당시 근동 지방의 풍습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3-4000년 전에 당시 사람들의 풍습을 비유로 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가 동거를 합니다

비유입니다. 꼭 진짜 형제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아담을 형제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지금과는 도무지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달을 수 없고 그런 사람의 믿음은 거짓이 되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인생입니다 

우리는 다 아담의 자손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 역시 대표로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의 자손인 우리 인생은 다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리고 성문법으로 도덕적인 설교를 하는 것으로 그리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복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그저 성경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보고 아는 것을 수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제자 중에 하나가 자기 아버지가 죽은 것을 알고 아버지를 장사 하고 나서 주님을 좇겠다고 하자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에서 보면 다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창조의 개념조차도 모르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우리 인생은 다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가 죽은 자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차라리 불교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죽은 자와 같이 사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죽은 자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우리 인생은 다 죽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심지어는 죽어서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가 죽었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 인생을 죽었다고 말씀을 하면 그렇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설의 고향을 이야기를 하듯이 사람이 죽으면 영혼으로 변한다는 그런 이야기는 다 샤머니즘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내입니다 

이런 단어를 보고 진짜 형제로 보고 그 아내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이상한 율법을 반포하셨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이상의 종교에서도 이런 율법을 보고 형수를 취하는 일을 정당화 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의 무지함의 극치에서 나온 일을 문명사회에서도 행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비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아내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고 그러니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경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하늘에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명을 성도들을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형제가 다 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 교회에서 복음이 전해짐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비유로 해서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실제 여자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복음을 전해짐으로 해서 우리 생명을 얻는 성도들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정말 놀라운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사라를 비유로 해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영생을 얻은 자 되었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시민법이라고 폐하여졌다는 무지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은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다고 하고 있고 도덕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로서 지켜야 한다는 정말 무지의 극치를 달리는 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이렇게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시민법이라고 하면서 율법을 보려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문자 그대로 성경을 보면서 현대문명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6,“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인생입니다 

우리는 다 죽은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말 다시 말씀을 하지만 죽어서 그 신체가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죽은 자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서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첫 아들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안에서 전해짐으로 해서 듣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에게 태초에 있는 생명이 거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아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복음이 전해지는 일을 그 여자가 낳은 첫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다시 말씀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편에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회에서 우리 인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율법에서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복음을 듣는 우리 성도들에게 주의 형제 야고보가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입니까

창세전에 입니다. 우리 인생은 창세후에 태어났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첫 아들이 되는 일을 창세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를 깨닫지를 못하니까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세상 철학을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거듭나는 일을 그러니까 분명히 두 번 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자기 철학으로만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7,“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새번역입니다 

그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와 결혼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을 경우에, 홀로 남은 그 형제의 아내는 성문 위의 회관에 있는 장로들에게 가서 '남편의 형제가 자기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가운데서 잇기를 바라지 않으며, 남편의 형제의 의무도 나에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고 호소해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을 정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율법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렇게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인생들의 언어로 비유로 해서 그러니까 당시 지방의 풍습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디모데후서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여자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반드시 생명을 얻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신명기에서는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라고 호소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러니까 그 형제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그러니까 교회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는 곳이 되어야 하고 그럼으로 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다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8,“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거든

 

여자입니다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장로들에게 호소를 해도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씀은 비유로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5:26-27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람입니다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내 남편의 형제가 나와 결혼하기를 거절하며 자기 형제의 대를 잇게 하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려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주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그 여자로 해서 첫 아들을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있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반드시 첫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내가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면서 호소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아들이라고 하니까 마치 이 세상에 남자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가 있어야 하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9,“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할 것이며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 미망인은 지도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의 신 한 짝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것은 자기 형제의 대를 잇게 하는 의무를 거절하는 자가 받는 수치이다.' 하고 말해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생명을 얻지 못하게 하면 그 사람은 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신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 신을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이 사라져서 아들을 낳을 수 없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그 미망인은 지도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의 신 한 짝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것은 자기 형제의 대를 잇게 하는 의무를 거절하는 자가 받는 수치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에 정했습니다

당시 근동 지방의 풍습을 통해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반드시 첫 아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평안의 복음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교회로 생명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은 신을 벗기운 자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으로는 복음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의미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있습니다

절대로 수치를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를 해 주시고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은 우리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율법입니다 

우리 인생이 지키는 율법입니까? 이것이 시민법입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형제의 아내를 취하는 일이 금기시 된다는 것을 모르시고 이 율법을 모세를 통해서 반포하게 하셨다면 그분은 전능하신 분이 아니시고 우리는 그분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생명의 도를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문법으로 보고 있고 마치 자기들이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중세 시대에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0,“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기운 자의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러면 그 후부터 그의 집안이 '신발을 벗긴 자의 집'으로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신 벗기운 자의 집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시대도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보이는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람들이 건물로 짓고 그 이름까지 붙여서 부르고 있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 아세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교회에서는 복음이 없고 그렇게 복음이 없는 사람을 신발을 벗긴 자의 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있는 교회입니다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평안의 복음으로 신을 신고 있는 교회에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