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9-2 사람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2. 21. 22:07

고린도전서15:50절을 보겠습니다. (284)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인생입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해도 다 흙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는데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 빠져 가치를 높이고 있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좋은 것을 합리화 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철학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하게 하시고 영생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는데도 왜 인생들이 이런 말씀들을 외면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 근거는 성경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는 것과 실제 성경을 그렇게 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이 성경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으로 종교가 되어 그 사상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이삭과 야곱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습니까? 그리고 그 당시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때 지옥에 가서 아직까지 지옥의 고통 중에 있습니까? 정말 창조에 대한 기초도 모르니까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데도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좋게 생각합니다

그 말이 성경과 맞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철학으로 좋으면 성경에서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인생이 무엇인가도 모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제가 왜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성경적인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면 절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가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렁이입니다 

그 지렁이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믿고 있습니까? 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렁이 같지만 우리 인생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셨습니다

 

사람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시편에서는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시편에서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철학으로 자기들의 가치를 높이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인생이 죽으면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인생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썩어 없어지는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썩는 것입니다

우리는 흙이기 때문에 다 썩어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굳이 성경말씀이 아니더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썩는 것이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런 상상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가세요 라고 전도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맞습니까

인생들이 하는 말이 맞습니까? 그러면 사도 바울은 정말 이상한 말씀을 한 것 밖에는 안 되고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혈과 육이라는 것을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알 수 있고 그런 인생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는데도 성경말씀을 애써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는 것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일관성이 없는데도 자기가 안다고 하면서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저 맹목적인 것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을 믿음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인생을 혈과 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인생을 사도 바울은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것은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 혈과 육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천국에서 만나자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어느 한 사람도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저만 다른 성경을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믿음의 선진들 중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고 하는 사람은 성경에 기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성경말씀을 애써 외면을 하고 있습니다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입니까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있다는 말씀을 보고 그것을 천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 말씀이 비유라는 것조차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다면 그는 가장 기초가 되는 문법도 모르고 성경을 보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그리고 지옥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것을 그러니까 인생들의 철학을 주님께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는데 그 말씀을 보고 마치 실제 천국과 지옥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6장 말씀입니다 

정말 작은 상식만 있어도 이 말씀이 실제가 아니라 비유라는 것을 그리고 인생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주님께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은 없지만 내가 천국에 가고 내 아들이 음부의 고통 중에 있는 것을 빤히 보는 것을 천국이라고 하는 사람은 사이코페스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사도 바울이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 역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은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거듭나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은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이기 때문에 참 생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빛을 비춰주시고 있고 그 생명의 빛에 비췸을 받음으로 해서 우리 피조물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역사를 거듭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인생의 철학으로 육체를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입니다 

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도 내세를 생각을 하면서 그 종교 안에서 열심을 다 하고 있고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이 있습니다

그 인생을 사도 요한은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난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자를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의 언어로 새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피지기입니다 

나를 먼저 바로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그런 성도만이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되는가 하면 인생의 철학으로는 별별 상상의 이야기를 다 하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허무합니다

그래서 헛것이라고 지나가는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피조물인 우리 인생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나님께로서 나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그 유업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이 말씀을 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본성이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아무렇게나 살지 않습니다. 아니 그 아무렇게나 살지 않는 그것이 악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일이 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어서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헛것인 그 육체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우리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티끌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소경이 되어 있는 인생들에게는 그런 말씀들이 눈에 들어오지를 않고 자기들의 철학적으로 말을 하고 있고 그것이 마치 대단한 지혜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인생입니다 

과대망상증 환자라고 해도 절대 틀리지가 않습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인생에 대해서 잘 가르쳐 주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습니다. 자기 가치를 높이려고 하고 있고 스스로를 합리화를 시키면서 스스로를 대단한 존재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을 폄하합니까

절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저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그대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바로 아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성경을 철학에 맞추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종교는 사람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는 주님의 말씀과 같이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단 하나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가 왜 성경을 보는지 조차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인생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그 혈과 육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63절을 보겠습니다. (155)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성경입니다 

철학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생이 무엇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자기 스스로를 모르면서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적임을 왜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말씀합니다

철학적 사고를 가지고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순전히 인생의 사상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하게 하셨고 왜 성경을 주셨는가 하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이고 그것을 인생의 지혜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해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지식입니까

아니 성경을 아는 지식입니까? 내가 배운 성경적 지식입니까? 그것은 다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인생들은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철학입니다 

다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그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가치가 없으면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라고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헛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역시 헛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칭찬을 하고 존경을 한다고 해도 역시 헛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헛것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철학에 빠져 있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철학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이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세상의 철학이라는 것이 바로 인생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모든 철학서를 보면 인간답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논어입니다 

공자입니다. 그리고 맹자입니다. 서양 철학자라고 할 수 있는 소크라테스입니다. 그리고 니체입니다. 다 인생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인생이 어떻게 사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우리는 지렁이 같은 존재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입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철학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우리 인생들이 철학에 빠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철학이 무엇인지 진리를 좇는 일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철학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철학은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철학에 빠져 들어가는 일을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인생의 철학적 사상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당연히 자기 철학이기 때문에 철학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자기 철학에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으라고 말씀을 해도 그들은 자기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반문을 하고 있고 그것은 인생의 철학에 매물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거룩하신 분이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역시 거룩한 성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는 우리 인생들이 표현조차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이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라는 것을 다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도 인생들은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는지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육입니다 

우리 인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인생은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백해무익이라는 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명을 얻는 자를 말씀을 하시면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사람의 신체입니다. 그것은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우리 인생의 육체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의미로 무익하다는 말씀이며 다시 말씀을 하면 담배와 같이 백해무익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백해무익합니까

주의 형제 야고보가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인데 그 안개가 무엇을 한다 한들 그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육입니다 

우리의 신체도 육입니다. 그리고 정신과 마음까지도 다 육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육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무익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자기 철학으로 이 육의 가치를 무한대로 높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떻습니까

피조물이 창조주와 교제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무익한 육체로 거룩하신 분과 교제를 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런 말을 하는가 하면 다 인생의 철학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들은 성경말씀보다 그 철학에 더 매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나를 알아야 합니다

내 육체가 무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거기에는 내 지혜라고 하는 정신까지도 다 포함이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무익하다는 것을 주님께서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애써 주님의 말씀까지도 부정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까

그 말씀이 우리에게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성경을 누가 보고 있고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를 알아야 하는데 그 기초부터가 안 되어 있습니다

 

나는 아닙니까

내 육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있습니까? 앞에서 이미 우리 육체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충분히 말씀을 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전체에게 육은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사악하게도 이런 말씀들을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럴지라도 육은 무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해도 우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무익한 육체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하나님 나라에서 만나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신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담에게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믿음의 조상들이 죽는 것을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육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는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그 인생의 가치를 최대한 높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믿음 자체를 모르는 어리석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입니다 

왜 무익한가를 전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이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나도 포함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는데 자기들이 거룩하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선을 행합니다

그리고 죄를 범치 않은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습니다. 그런데 그 인생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모순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이 의인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는데 종교 안에 있는 인생들은 이미 철학에 깊이 빠져 성화가 되려고 하고 있고 그 육체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혹시 의인이 있다면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주 없다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자기 철학으로 종교에 빠져 의인이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지킬 수도 없는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면서 주님의 말씀과 같이 그 율법의 의로 썩어 없어지는 그 의로 부자가 되려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의인이 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는가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도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정말 사람이 무엇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아니 나는 혹시 착각을 하고 있을지라도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는가를 알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제가 사람들을 영지주의에 빠지게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냐고 초등학생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으로 태어났으면 인생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인생은 죽으면 끝입니다. 우리는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는 것을 알면 성경을 보고 어떻게 영생을 얻어야 하는가를 지혜를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을 행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선하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는 선입니다. 지금 전도서에서 말씀을 하는 선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는 말씀은 우리 인생으로는 어느 누구도 거룩하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우리의 언어로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이 기초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서도 왜 성경을 기록했는지 그 기초를 망각하고 있다면 그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아니 성경을 다 안다고 해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소경이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을 소경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눈은 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우리는 소경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오셔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시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남의 집에 불구경하듯이 보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철학에 빠지기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거대한 알고리즘에 의해서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철학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우리가 그 철학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우리 인생의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이 바로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자기 철학에 빠져 무익한 육체로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8:22절을 보겠습니다.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사람입니다 

지피지기라는 세상 말이지만 성경을 보는데 있어서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라는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생들의 철학으로 인하여 자기 존재를 망각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심하게 자기 존재에 대해서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철학으로 인하여 그 인생이 대단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심지어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해야 한다고까지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격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고 안타깝게도 그런 그들이 은혜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라는 단어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 시대는 과학이 발달을 해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별을 보고 있고 그 거리까지 계산을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은 어떤 존재입니까?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 중에 자기 아버지가 죽은 것을 알고 장사를 지내고 좇겠다고 하자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면 우리 인생은 정말 헛것이고 그런 헛것인 인생은 죽은 자라는 것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죽은 자입니다. 그래서 율법에서도 우리 인생 전체를 죽은 자로 비유로 하고 있고 부정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정한 자입니다 

죽은 자입니다. 그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는데도 무슨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왜 안개입니까

그리고 헛것이고 그림자입니까? 바로 죽은 자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죽은 자인 부정한 자인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철학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죽은 자인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믿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온 것은 양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지만 사람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헛것이고 그림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존재라고 할 수 조차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참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next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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