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9-1, 사람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2. 21. 22:05

야고보서4:14절을 보겠습니다. (375)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사람입니다 

성경은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이 무엇이라는 것을 너무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사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사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람을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서 깊이 상고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로서는 하나님을 보려고 해도 볼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언어가 있고 생각하는 사고가 있다 보니까 자기들이 마치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절대 높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자기들이 마치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이스라엘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자기가 종교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자체를 보고 하나님께서 자기 육체를 선택하신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육체를 과대 포장을 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의 지혜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성경을 보면서 먼저 누구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가 하면 사람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느 정도를 알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사 성어를 보면 그래서 지피지기[知彼知己]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세상사의 기초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성경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나를 알아야 하나님에 대해서 지혜를 구할 수 있고 그런 사람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자기를 모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보아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막을 짓게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사람에 대해서 모르는 이스라엘은 이 성막을 보고 어떻게 했는가 하면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섬기는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분명히 이 성막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 모세에게 산에서 보이신 그대로 장막을 지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막을 짓는 일을 그리고 제사 제도에 대해서 그리고 율법에 대한 말씀을 듣고 나서 자기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그것을 자기들이 지키려고 하다가 광야 교회에서 다 죽고 말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이 누군가를 알았다면 성막을 짓고 난 후에 이 성막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달라고 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그들은 인생의 철학으로 성막을 보았고 자기들이 아는 그대로 성막을 보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미 보는 것으로 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구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말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저 자기들이 아는 것으로 율법을 보았고 그 아는 것이 전부인 것으로 생각을 했다는 것을 신명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성경을 보는 이방인들 역시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고 왜 그런가 하면 자기 존재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시대 종교인들을 보아도 어느 누구도 이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가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 하나님께서 꾸짖지 아니하시고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은 인생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에게 있는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상고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이스라엘이 자기들이 생명이 안개와 같이 잠간 보이다가 사라지는 생명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성막을 보고 지혜를 구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구하지 않습니다. 그들만 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성막을 보고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에 대해서 구할 생각도 하지 못하는가 하면 자기 생명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피지기입니다 

먼저 나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성막을 보고 하나님께 이것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구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철학으로 아는 그것으로 성경말씀을 안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언어로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이 시대 언어로는 시뮬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상 현실세계에 그 캐릭터와 같다고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에 대해서 이미 우리가 기초말씀이 무엇이라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열매를 얻는 일에 있어서 그러니까 우리가 위에 있는 생명,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일에 있어서 우리 인생이 가지고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이라는 존재 자체가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먼저 알아야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의 문자를 보고 존귀한 자가 된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안개입니다

햇빛이 강하게 비취게 되면 안개는 언제 있었는지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안개는 그저 보이다가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안개가 스스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이렇게 사라지고 마는 존재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2:8절을 보겠습니다. (265)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인생입니다 

우리는 나에 대해서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자기가 누군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 전체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입니다 

자기는 제외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래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들의 생각이 그들의 철학이 허무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아닙니까

그는 지피지기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특정한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생명이 있음을 믿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입니다 

자기 생명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안개와 같은 생명에 집착을 하는 모순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사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사람의 본분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명령에 대해서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일서를 시작하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생명은 잠간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피조물의 생명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성경을 보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은 이 성령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령을 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인도하신 일을 광야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교회로 인도를 하시고 있고 그 안에서 우리가 복음을 듣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자기 철학으로 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철학이 얼마나 허무한지를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을 사도 바울이 이 시대 관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종교인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기초에 대해서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다시 상기를 하면서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그런데 어떻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대의 관원입니다

종교인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유대인들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으로 성경을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 세대 종교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종교인 전체를 가르쳐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이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은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인생들의 철학 전체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혜입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 지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주의 형제 야고보는 우리 생명에 대해서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인생들이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그와 같이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도 알지 못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도 알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의 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하나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시편에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생명에 대해서도 그리고 인생의 지혜에 대해서도 어느 누구도 성경말씀을 보고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지혜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기초가 안 되어 있으니까 성경을 보면서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으니까 마치 소경이 성경을 보는 것과 같이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어서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을 보는 인생의 철학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인생들입니다 

누구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14장부터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보내주셔야 우리가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도 알지 못하는 종교인으로 살면서도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 존재가 무엇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의 지혜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지만 실상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입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 철학으로 보고 있고 심지어는 과대평가를 하면서 자기 존재에 대해서 망각를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3:19절을 보겠습니다. (4)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을 주장을 하기 위해서 그것과 맞는가 하여 성경을 보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들이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최소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의 기초는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피지기입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게 생각을 하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을 아는데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인생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저는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기초를 아는 지혜를 구하고 있고 거기서 벗어나는 것은 곧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미혹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종교에 사로 잡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지만 인생의 철학과 사상의 알고리즘에 사로 잡혀 있으면서도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내 스스로가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는데 그 안개와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오늘 지구가 멸망을 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 철학을 가지고 성경을 보니까 주의 형제 야고보가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해도 그 말씀을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철학적으로 미화를 시키면서 그럴지라도 나는 오늘 죽어도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하고 있고 거기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입니다 

누구나 다 내세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으로 그 내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까지도 성경말씀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내세를 생각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철학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종교의 교리와 차이를 거의 느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믿는다고 하는 신의 대상만 다르지 그 신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그리고 내세에 가는 일도 거의 다 비슷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기초를 알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경을 해석하고 있고 그렇게 배우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다 자기의 철학적 지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우리 피조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 말씀을 보고 기초로 삼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을 철학을 배워서 이제는 그것이 매너리즘이 되어서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꾸어 줄 수 없고 진리를 전하면 도리어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죽으면 어떻게 됩니까? 창세기에서 아담에게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을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시편에서는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씀이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대표로 하는 아담에게 너는 흙에서 취함을 입었으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아담이 죽어서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서 지옥에 가든지 아니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든지 한다고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주님께서 왜 주초를 든든히 세우라고 말씀을 하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 중에 누가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종교인들은 죽은 후에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를 상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인생들이 거기에 다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 같이 마치 우리나라 텔레비전에서 방송을 하는 전설의 고향과 같이 인생이 죽으면 그렇게 되어서 그 인생의 모습 그대로 자기들이 이야기를 하는 내세에 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그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입니다 

그리고 무신론자 역시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을 하는가 하면 인생은 니체의 철학과 같이 위버맨쉬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자기 가치를 높이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98%입니다 

인생 전체 중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설문 조사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나머지 2% 역시 그들이 성경말씀을 알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인생의 허무주의에 빠져 진리를 거부하고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안개와 같은 존재입니다. 이미 창조는 다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말씀만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는 잠시 보이면서 비췸을 받는 그런 존재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에게 너는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설의 고향입니까

아니 영화 사랑과 영혼이라는 것을 보고 그와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 어디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첫 사람 아담에게 분명히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만 그렇습니까

믿음의 조상들이라고 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역시 아니 그 자손들 역시 성경은 다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49장에서 야곱이 아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 발을 침상에 거두고 기운이 진하여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흙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열조에게 돌아갔습니다. 다른 말씀이 아니라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참이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인가를 모르니까 인생들은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자기 존재에 대해서 가치를 높이는 말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의 죽음에 대해서 그 열조에게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는 믿음의 선진들이라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들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와 같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장례식에서도 천국에서 만나자는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무엇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창조에서 우리 피조물은 그저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수에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그리고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알고 있는 그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 역시 셀 가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허무합니까

제가 허무주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참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거듭남이라는 제목으로 요한복음 강해에서도 그리고 기초가 되는 말씀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허무합니다

성경에서도 허무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에서도 악인의 삯은 허무하다고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도 율법주의를 비유로 해서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허무합니다

그러나 제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비록 안개와 같은 존재라서 아무 의미가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따라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었기 때문에 허무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정말 예수의 생명이 제 안에 거하시는 일을 믿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믿음이 없다면 저는 이 세상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따지겠지만 저는 차라리 자살을 하겠습니다. 인생이 그렇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할 수 있고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는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허무입니다 

성경도 인생이 얼마나 허무한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허무한 우리 인생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세상에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그러니까 안개와 같은 그 생명은 사라지지만 우리 성도들은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안개와 같은 우리 인생이 얼마나 허무하겠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 허무한 것을 붙잡고 있고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인생의 철학을 따라 성경말씀을 애써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흙입니다 

저 역시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일을 믿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심으로 해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주님의 말씀과 같이 성령으로 난 생명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으로 해서 위에 있는 생명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 있음을 믿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next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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