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1:1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377쪽)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신앙생활입니다.
우리 인생은 알게 모르게 알고리즘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어떤 일을 하는 것도 역시 이 알고리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고 어느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 역시 자기 딴에는 지혜가 있다고 하지만 스스로의 지혜를 가지는 사람은 지극이 적고 대부분의 거의 90% 이상의 사람들은 알고리즘에 의해서 사상이 형성이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신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일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 알고리즘에 의해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알고리즘이 나쁜 의미로 하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거기까지는 말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이미 인생들은 너무도 거대한 알고리즘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표면적으로는 종교라고 할 수 있고 그런 인생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대다수의 사람은 생각지도 않고 있고 제가 아무리 말씀을 해도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바리새인으로 살았습니다. 누구보다 열심이었다는 것을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를 말씀을 하면서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서는 알고리즘의 사상이라고 할 수 있고 표면적으로는 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때 사도 바울은 자기보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알고리즘이라는 것을 그리고 종교에 의해서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아니 주님께서 계시를 해 주고 나서 깨닫고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인생은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지식이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그 역시도 로마에서 당시 최고의 학문을 배우고 유대교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도 바울이었지만 알고리즘에 사로 잡혀 있을 때는 자기가 알지 못했다는 것을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세상 초등학문 그리고 세상 철학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래도 그는 긍휼을 입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로 긍휼이라고 하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그가 알고리즘에서 그러니까 세상 철학에서 벗어나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 거룩함이라는 말씀도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에 서론을 길게 말씀을 했습니다. 인생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거룩함을 아는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바리새인으로 있을 때와 같기 때문에 정말 성경말씀을 해석을 해서 말씀을 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렵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거룩함
성화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한글개역성경에서는 성화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에서는 (자르다)라는 단어에서 파생이 된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헬라어에서는 사실 이 성화라고 할 수 있는 단어도 없고 그리고 그것을 어느 어원에서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성화라는 말을 사용을 하는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정말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싶지만 이 문제 역시 영생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성경에서 말씀을 하지도 않는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화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교리입니다
그리고 율법주의 사상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거룩함이라는 단어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의 문장의 독해력이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니까 그 말씀을 인생의 철학으로 해석을 하려고 하다가 이 성화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거룩함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니까 도무지 해석이 안 되고 그런 인생들이 종교가 되면서 당연히 율법주의로 빠져 들어가고 있고 성화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알고리즘이고 인생의 철학이자만 성령이 오시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거룩함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거룩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화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거룩함이라는 뜻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으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종교는 그 교리를 만들고 있고 거룩함이라는 단어를 보고 성화가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동에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성경에도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고 쓰여 있습니다.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새번역에서는 여러분을 불러주신 그 거룩하신 분을 따라 모든 행실을 거룩하게 하십시오.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하였습니다.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모든 성경은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제가 기초가 되는 말씀들을 강해를 하고 있는 목적이 바로 이 기초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서이고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이 성경을 주신 목적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목적이라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이 생명을 얻는 일을 이제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장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구원을 받는 일에서 사도 베드로가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18-19절을 보겠습니다. (신 378쪽)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성화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모든 말씀은 성경에서 기초를 삼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 성경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베드로는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앞에 서론에서 인생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습니까?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육은 무익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전도서에도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가 성화가 되라고 하는 것은 한 마디로 부처가 되라는 말과 같고 현대 철학자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의 철학자인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하면서 위버멘쉬(인간을 넘어서는 인간/초인)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인생들은 이제 신은 죽었으니까 스스로가 그렇게 되라는 것을 말을 하고 있고 이것이 현대철학이고 인생들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니체입니다
그가 왜 이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리고 종교인으로 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어려서는 신학을 공부를 했습니다. 그라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니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했고 그런 그가 성경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결국 인생의 철학으로 갔고 그래서 신은 죽었다고 하고 있고 인생 자체가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대 철학입니다
그리고 현대 철학입니다 인생으로 태어났으면 인간답게 살라고 하는 것이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종교의 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상이 다수를 이루고 있고 그래서 인생은 그 알고리즘에 사로잡히게 되어 있고 그것이 종교가 되고 있고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철학과 종교의 사상이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 성경을 왜 보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은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말씀만 깊이 상고를 해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고 종교에서 만든 언어인 영지주의라는 말을 생각을 하게 되고 성화를 반대를 하면 그럼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겠네! 라고 생각을 하면서 심지어는 이단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지금까지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성경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기초를 세우지 못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했고 그가 믿는다고 하는 것은 거짓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이 말씀을 보면 당연히 부처가 되는 것이 맞고 니체의 말과 같이 위버멘쉬가 되는 것이 맞을 수밖에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알고리즘과 종교의 교리에 사로잡혀서 성경이 그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같이 주초를 든든히 세워야 하는데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서 그 교리를 배우는 것으로 주초를 세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철학도 인간답게 살라고 하고 있고 종교의 교리도 이 거룩함이라는 단어를 보고 인생이 거룩하게 되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인생의 언어만 보이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베드로전서의 말씀을 보면서 시편과 전도서의 말씀은 아예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 이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가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문자 그대로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될 수 있습니까? 아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데 굳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에게 필요한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면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데 굳이 믿을 필요가 있습니까?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는 것은 초등학생도 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초등학생 중에서 조금 똑똑한 아이에게 이 말씀을 보고 생각을 하고 대답을 해 주라고 하면 아마 종교에서 말을 하는 성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니체에 대해서 배웠다면 역시 그와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인이 없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 인생은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도 베드로의 말씀을 보면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는 행실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 전체를 보고 지혜를 구하고 왜 사도 베드로가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깊이 상고를 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이어서 거룩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고 나서 거룩하게 되는 일이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도 거룩하라
그런데 이 거룩하게 되는 일이 인생의 철학과 같이 사람이 거룩해 지는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살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자기들이 지키는 일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것으로 거룩하게 된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어서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고 거룩하게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뒤에 있는 말씀은 아예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사도 베드로도 안 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인생이 아무리 율법을 잘 지켜도 거룩해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성화가 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것을 종교의 교리로 만들어서 세우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가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이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아니 인생의 철학에 따라 거룩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종교의 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종교인들은 거룩해지기 위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 행실을 보고 자기들이 거룩하다고 인생의 철학에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의 행위로는 우리가 거룩해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어서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룩해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룩해지는 일을 사도 베드로는 썩지 아니할 씨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의 생명을 얻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장입니다
우리 인생의 육체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혼 구원을 받는 일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일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고 믿음으로 역사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조상입니다
인생의 철학과 종교의 교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는 거룩해 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일을 믿고 그래서 믿음의 결국 영혼 구원을 받음이라고 바로 이 영혼 구원을 받는 일이 거룩함이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서 그저 거룩해지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의 결과를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는데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자기 육체가 거룩해지려고 하다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거룩합니다.
우리가 거룩해 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그 말씀만 보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육체에 대해서는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모든 육체는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결론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인생들이 자기들이 보고 싶은 말씀만 보고 종교는 그렇게 미혹을 하고 있고 인생들은 그 알고리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16절을 보겠습니다. (신 255쪽)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생은 죄악의 종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죄악의 종자가 어떻게 스스로가 거룩해질 수 있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거룩한 척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룩해지려고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행위를 주님께서는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영생을 하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말씀을 보고 실제 우리 육체가 아니 죄악의 종자인 우리 인생이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무엇이 거룩한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예수의 생명인 위에 있는 생명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나는 일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고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익은 곡식과 뿌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 덩이입니다
가지입니다 이 말씀을 히브리서에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예수의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 육체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속의 일을 이루신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심으로 다 하나에서 난 자가 되는 일을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우리에게 성화가 되라고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사도 베드로는 주님의 제가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부처를 믿는 사람이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런 기초조차도 모르고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성화가 되라고 하고 있고 그것이 종교의 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피조물이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는 죄악의 종자입니다. 거룩한 자가 되라는 말씀은 쉽게 말을 해서 밭에 팥을 심었는데 콩이 되라고 하는 말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팥을 심었으면 그가 무슨 짓을 한다고 해서 콩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콩이 난다고 하면서 성화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인생의 철학과 불교의 사상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비유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의 은혜를 구원을 받은 것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사도 바울이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정말 성경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불교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철학자가 되어 니체와 같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표면적으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그 마음에서는 이미 신은 죽어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가 거룩해지지도 않는 것을 평생 신앙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했는데 어떻게 신을 믿을 수 있습니까?
외식입니다
당연히 종교인으로 외식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어서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정의를 해 주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어떻게 거룩한 자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내가 취하고 싶은 말씀만 취하는 자는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그 단어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으니까 성화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고 하나님의 성도로서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성화가 되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것은 부처가 되라는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이미 제사 제도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뿌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영입니다
맥추절에 떡 두 개를 누룩을 넣어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익은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가 거룩하니까 그 가루로 떡 두 개를 만들어서 여호와께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이스라엘과 우리 이방인 중에서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합니다.
누가 거룩하다는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니까 우리도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세상에 빛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 빛에 비췸을 받아 생명의 빛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생명입니다
그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거듭나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을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는 것이지 우리에게 마치 부처가 되고 위버멘쉬가 되라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철학적으로 성경을 보고 자기들이 거룩해지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유대인들을 통해서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을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실입니다
헬라어로 이 단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는 부처가 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그 헬라어를 배우겠다고 하고 있고 그 헬라어를 아는 것이 마치 대단한 진리를 아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인생의 지혜로 철학자가 되고 있으면서도 자기 철학적 지식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성화라는 말을 만들어 내서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은 성도는 성화가 점진적으로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얼마나 성화가 되었는지 정말 시험을 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은 죄악의 종자고 선을 행하는 자가 아주 없다고 하면 그것이 무너지는 말씀이 있으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도 엾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사도 베드로가 이것에 대해서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내 육체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위로부터 있는 생명, 처음부터 있는 생명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요한복음10장에서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답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인생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역시 인생이고 죄악의 종자고 죄를 짓지 않고 선을 행하는 의인은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예수의 생명을 믿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어떻게 우리가 거룩하게 될 수 있는가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거룩한 분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피조물이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분이 처음부터 있는 생명으로 거룩하신 분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것과 같이 우리 믿음이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는 말씀은 한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next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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