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8-2, 거룩함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2. 15. 14:07

요한복음17:17절을 보겠습니다. (178)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인생들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역시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거룩함이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고 아는 것 역시 인생의 철학이 진화론이라서 성화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고 있고 마치 성화가 되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준입니다 

성화의 기준이 어느 정도입니까? 성화를 이야기를 하려면 반드시 그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것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거룩함이라는 단어는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이야기를 하는 성화는 기준도 없는 것을 막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정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말씀이라도 애매모호하게 하고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아멘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참 인생들의 믿고 싶은 마음이 대단하다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무모함이라고 해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지식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혜가 있습니까? 다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는 그 알고리즘 안에서의 지식이라는 것을 그리고 지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거기서 벗어나면 인생들은 이제까지의 매너리즘을 사수하기 위해서 별의 별짓을 다하고 있고 이단이라고 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역사를 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성화가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거룩함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말씀과 같이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구약의 율법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제가 무조건 거부를 합니까? 그것이 아니라 인생이 이 세상에 살아가려면 반드시 그 철학적 사상을 따라한다는 것을 저 역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에 있어서는 인생들이 알고 있는 철학으로는 도리어 악한 일만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종교의 교리가 되고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가지를 접붙이는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 역시 그렇게 찍힘을 받아 접붙임이 되지 않으면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입니까

저는 기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인간적인 노력을 한다고 해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한 영혼이라도 하나님께서 더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원하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영혼이 아니 지금 종교 안에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은 된다는 것을 바라지도 않고 있습니다.  

 

거룩함이 성화가 되는 일입니까

정말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인생들이 철학으로 성경을 보기 때문에 그런 말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도리어 저를 이상하게 취급을 한다는 것 까지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며 그것은 인생들의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함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왜 제자들에게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그들의 육체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구약에서는 진리의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어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의 문자를 보고 진리의 말씀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문자를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거룩함도 성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거룩함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사도 베드로는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진리로 기록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아버지의 말씀은 그러니까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 진리의 말씀이고 그 진리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는데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화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마치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반드시 성화가 되어야 하는 것으로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자기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것에 대해서 인생들은 집단적으로 알고리즘에 빠져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고 그렇게 증거를 받은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과 같이 성령으로 난 예수의 생명이 거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낸 뒤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신 일이 우리의 산 소망이 되고 우리 역시 그대로 거듭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나는 일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주님께서는 요한복음에서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입니까

성화가 되어야 합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분명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은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룩하신 이와 하나가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어떻게 해도 거룩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해도 우리 자체는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역사가 있고 그 생명이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그저 거룩하다는 단어를 알고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거룩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가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입니다 

이 거룩함을 모르니까 성화라는 말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성화가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부처가 되라고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까? 불교인들은 성불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제 육체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될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예수님처럼 살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 거룩함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케 하심입니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사건입니다 서서히 진화론적인 것이 아니라 성경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거룩케 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심으로 해서 주님이 오셔서 우리 양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이 거룩하신 이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룩케 하심을 입은 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든든히 세우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거룩케 하심을 입었다고 해도 역시 인생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그러나 그 은혜의 말씀이 너희를 든든히 세우신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한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입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거룩하게 되게 하기 위해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가 오시면 우리가 성경에서 인생의 언어로 보고 있는 말씀에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룩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지난 시간에 택하심을 말씀을 할 때도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성령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고 성령이 오시면 우리에게 나타나는 일도 모르고 그저 성령이라는 단어를 보고 심지어는 헬라 그리스 신화의 영향을 받아 삼위일체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입니다 

진리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시는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의 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니까 이방인들이 종교가 되자마자 그들이 한 일이 바로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정의를 해서 교리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의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하늘에 있는 장막의 모형을 보여주시고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이렇게 성막을 짓는 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서 내려오지를 않자 그들은 하나님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우리가 잘 알고 있고 금송아지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광야 교회에서 그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고 나서 그들이 종교가 되고 나니까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하나님을 정의를 해서 만든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룩함입니다

하나님은 이 성막을 보고 내가 거룩하니까 내 생명이 거룩한 생명이니까 너희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룩하신 생명이 있음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보이는 성전을 짓고 자기들의 육체로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거룩해지려고 하다가 광야 교회에서 다 죽고 말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 목적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가 율법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보고 스스로가 거룩해 지려고 하면서 성화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남은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고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성경은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구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유월절을 먹으면서 개인적으로 오순절이 오기를 기다리면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4-5절을 보겠습니다. (310)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진리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고 진리의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거룩함을 입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이 거룩함도 우리가 스스로 거룩해질 수 있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와 한 떡이 됨으로 해서 그의 생명이 거룩하신 것과 같이 우리 믿음이 역사를 해서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우리 육체를 거룩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율법에서도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를 모르고 그저 문자만을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초등학생과 같이 본다는 것은 스스로가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지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성경을 보면서도 어린 아이와 같아지는 것을 보면 마귀의 능력도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마귀의 자식이 되어서 성경을 문자로 보고 주님을 대적하는 것을 성경에서 보고도 이방인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우리는 영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화가 되려고 하는 것은 부처가 되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니체가 말을 하는 위버멘쉬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는 성경을 보았지만 믿음의 비밀을 몰랐기 때문에 신은 죽었다고 하고 인생의 철학을 연구를 하고 그것을 배우는 길로 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종교 안에 있는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다 니체와 같은 철학적 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그들이 성화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의 기초가 되는 말씀들입니다 

그 말씀들을 인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오직 성경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또한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거룩하게 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서 우리가 거룩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다고 하면서 그것이 너희의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저 우리 스스로가 거룩하게 되는 것은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이야기를 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를 죄악의 종자라고 선을 행할 수 없다고 그래서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세상에 아주 없다고 정의를 내려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아들의 나라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하나에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입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더욱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의 결과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인 우리 육체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에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전에입니다 

그것을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뭇별들을 보여주시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들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거룩함의 결과가 바로 이렇게 생명을 얻는 자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습니다.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우리는 육체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하나에서 난 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거룩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까

절대로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죄악의 종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도 거룩해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믿음의 선진들 역시 죽으니까 그 열조에게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거룩합니까

이삭과 야곱이 거룩합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 되었기 때문에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 육체들은 흙이기 때문에 아니 죄악의 종자이기 때문에 인생으로는 죽어 무덤 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아브라함이 그리고 이삭과 야곱이 믿음의 선진들이 자기의 아들들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뭇별들을 보여 주신 그 별들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이 거룩함을 얻는 일을 히브리서에서는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떡입니다 

그런데 이런 영의 일은 전혀 모르고 그저 자기들이 거룩하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 거룩함을 나타내려고 별의 별짓을 종교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종자인 인생들이 아니 그 의를 배설물이라고 말씀을 하는 그 인생들이 거룩하다고 하면서 의식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들들입니다 

창세 전에 있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반드시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들들이 된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거룩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예수의 생명이 거룩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성경에서 거룩하다는 단어를 보고 자기들이 거룩한 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하신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 창세 전에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거룩하게 하려고 하다가 배설물보다도 못한 자기들의 의를 자랑하다가 진노를 자청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인생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이 있음을 믿는 성도들을 에베소서에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인생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룩합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아무리 거룩하면 뭐 합니까?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고 죽으면 어차피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가 아무리 인생의 철학에는 거룩하게 보인다 해도 인생은 역시 인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령이 오시지 않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성화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미화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거룩함에 대해서 모르니까 인생들은 그렇게 자기들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거룩한 것을 모양으로 나타내려고 온갖 종교적 외식의 행위를 하고 있고 종교인들이 가운을 입는 행위 역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들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이 누가 가운을 입었습니까? 제사장의 옷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옷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사장의 옷에 대한 의미도 모르는 그들이 거룩한 척을 나타내려고 가운을 입고 있고 거룩하다고 하면서 도리어 영의 일에 있어서는 무지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 역시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에서도 하나에서 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인생으로 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된 세상에서 살려면 창조된 세상에서 나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살려면 하나님께로서 나야 한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하나님께로서 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으로는 그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창세 전에 있는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아니 창조가 된 우주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성령을 받았다고 하고 있고 성경의 문자를 보는 것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6:22절을 보겠습니다. (247)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거룩함입니다

조건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거룩함을 얻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화를 생각을 하면서 어느 정도를 이야기를 하면서 거룩함을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완전입니다 

하나님은 대충을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막연함을 말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거룩함은 점도 없고 흠도 없는 거룩함입니다

 

인생입니까

우리는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룩함을 얻을 수 있는데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자기들이 거룩해지려고 성화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연함입니다.

그보다 더 어리석음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베뢰아 사람들과 같이 이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늘 상고를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모르면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꾸짖지 아니하시고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목적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한 가지 목적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내가 거룩해 질 수 있는가도 모른다면 그리고 어떻게 해야 거룩할 수 있는가도 모른다면 그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가를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룩함의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거룩함을 입은 자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는 말씀이라도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의 종입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이 죄의 종이 되어서는 그는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가 아무리 주여 주여 하고 있다고 하고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도 성경은 죄의 종에서 해방이 되어야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아야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거룩함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면 뭐 합니까? 아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함을 입었다는 말씀을 알면 뭐 합니까?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라는 말씀을 알면 뭐 합니까? 죄의 종에서 해방이 되지 않으면 그러니까 십계명을 바리새인들과 같이 보면 하나님의 종이 될 수도 없고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거룩함을 입은 성도입니다 

그에게서 나타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거룩함을 입은 성도인가 아닌가를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이 죄의 종이 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면 그가 아무리 종교인으로 거룩한 척 외식을 한다고 해도 거룩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봅니다.

그 말씀을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면서 성경을 본다면 그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굳이 제가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이제는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사도 요한이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그리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생명이 있음을 믿고 있습니다. 그 일을 우리에게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하나님 나라의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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