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6-1, 열매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2. 1. 15:09

베드로후서1:8절을 보겠습니다. (384)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라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철학적 지식에 사로 잡혀서 이제 죽으면 자기 신체가 영혼과 재 연합을 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말씀입니다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물론 초기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성경을 보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게으름입니다

그것이 열매 없는 자로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마치 농사를 짓는 것과 같이 열매가 많으냐 적느냐 하는 계량의 문제가 아니라 있으냐 없느냐를 말씀을 하고 있고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믿는 자냐 그렇지 못한 자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게으름이라고 하면 인생들은 육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경을 보면서 이 말씀에 대해서 전혀 경계를 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게으른 자는 열매가 없다는 것을 그러니까 영생이 있음을 믿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아니고 그저 우리가 교회 안에서 하는 행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면 굳이 이렇게 성경에서 말씀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열매를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게으름이라는 단어를 보고 마치 종교적인 열심에 대한 행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헬라어를 보더라도 이 단어의 뜻은 게으른, 일이 없는, 실직한, 소용없는, 무익한, 쓸모없는 등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한글개역성경에서는 게으르지 않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번역입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어떻게 번역이 되어 있다 해도 그 뜻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열매가 없다는 말씀은 영생이 있음을 믿지 못한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공동번역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들을 풍성하게 갖추면 여러분은 부지런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할 것이며 마침내는 그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번역이 되어 있고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는 말씀을 알고 있다면 결국 이 말씀은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상 일이 아닙니다

창세전에 있던 영화인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의 일에 있어서 열매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이 있음을 믿는 성도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절대로 영의 일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들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깨닫지를 못하면 스스로가 열매를 맺으려고 하다가 사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베드로후서를 보면 처음부터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앎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창조하신 목적과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에서 자세히 알아야 영생이 있음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가 계속해서 아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게으른이라는 단어를 보는 사람은 다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죄를 범하게 되고 악한 일이 되어서 열매 없는 자가 되어 영생이 있음을 믿지 않아 그 믿음이 역사를 하지 못해서 사망으로 가고 있지만 인생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게으른 자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달란트의 비유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에게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생명의 달란트를 남지지 못한 사람을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을 게으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게으름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요한복음17장에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생명을 얻어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는 하는 그들이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고 그 일에 열심을 냄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고 그런 그들을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에 있어서 게으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막입니다 

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 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절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여정에 대해서 그 순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법이라고 주장을 하는 그 율법도 역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그런 기초적인 말씀도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열매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기 위해서는 인생의 철학으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셔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후서1장 말씀입니다 

설교말씀으로 해석을 해서 올려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볼 수 있다면 지금 이 말씀을 더욱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 사이트에는 성경에서 중요하다고 하는 말씀들은 거의 해석을 해서 올려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어 그 믿음이 실상이 되는 일을 성경은 비유로 해서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육체의 일이 아니라 우리 믿음이 역사를 하는 일이고 이 믿음은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기초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함으로 해서 열매가 없는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생명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열매를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23절을 보겠습니다. (250)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인생입니다 

그 철학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면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소경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주님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모르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내가 믿고 싶어 하는 마음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을 이루신 일에 대해서 믿는 것이라고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자기가 무엇을 잘 해야 마치 믿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믿음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기초가 안 되어 있으니까 그 다음의 말씀은 거의 소경이 되어서 성경을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열매를 맺고 그 열매는 영생이 있음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것이 실상이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런데 이 열매라는 단어만 보고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넘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상상을 해서 무슨 열매를 맺을까를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종교 안에서 열매를 맺는 것을 연상을 하면서 자기들이 그렇게 하려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도 베드로도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국어도 독해가 안 되는 그들이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면서 온갖 이상한 일만 하고 있고 그것이 사망의 길로 가게하고 있고 육체적으로 열매를 맺으려고 더욱 더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아무리 믿음에 대해서 설명을 해도 인생들이 매너리즘에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믿음에 대해서 바로 말씀을 하면 도리어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기 전에는 이 기초조차도 모르는 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단지 아는 것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그리고 그 믿음이 실상이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지난 시간에 회개에 대해서도 말씀을 했지만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우리가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령이 오시면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열매입니다 

내가 맺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저 열매라는 단어만 보고 있고 종교 안에서 여러 가지 행위로 이 열매를 맺으려고 하다가 도리어 믿음이 없어 열매 없는 자가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오시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인생들이 얼마나 초등학생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증거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열매입니다 

우리가 이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자기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고 있습니까?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세상 초등학생이 아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 인생이 종교가 되고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열매가 아닙니다 

우리 성도는 이 열매가 무엇이라는 것을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던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를 우리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열매를 모르기 때문에 영생이 있음을 믿지 않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열매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맺는 열매가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이런 성경말씀을 보면서도 인생들이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종교의 교리 때문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종교는 이미 인류가 문명을 이루기 시작할 때부터 사람이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영혼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교리를 세우고 있고 지금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는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는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그들은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소경이라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을 보면서도 인생들의 종교는 신체의 구원을 그들의 교리서에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열매라는 단어도 인생의 언어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조물이라는 단어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단어도 다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자기들이 이해를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라는 말씀을 깨닫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는 신체의 구원이라는 사상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일을 지금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그것은 우리 피조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이 말씀은 반드시 성령이 오신 성도만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그래서 양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열매가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그 이름을 힘입어서 얻는 생명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면서도 그저 열매라는 인생의 단어만 보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열매를 그저 자기들의 언어로만 보고 있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임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있고 그럼으로 해서 첫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을 수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우리가 그에게 붙은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이제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입니다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을 그리고 그 믿음이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 익은 열매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맺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육체의 일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열매를 맺으려고 하다가 그것이 도리어 열매 없는 자가 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이 아들들은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열매를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체입니다 

그것은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에게도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이 언제 일인가를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창세전에 있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 성도에게 열매가 있는 일이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믿음이 아니고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우리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인생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23절을 보겠습니다. (282)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에게 열매 없는 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자기에게 열매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을 성경에서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온갖 열매를 자기 육체로 맺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 말씀도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역시 열매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이 첫 열매에 대해서 그리고 처음 익은 열매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전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믿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번역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번역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래도 종교인들이 아무리 열심이 있다고 해도 성경의 원문은 건들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부탁드리지만 폄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시대는 누구나 번역이 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설령 그가 히브리어에 그리고 헬라어에 능통하다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그래서 첫 시간에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했고 우리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에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성경을 폄하하는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누가 쓴 성경은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인은 사도 바울이 쓴 성경 때문에 이 시대 종교가 이렇게 타락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성경을 잘못 기록했다고 하는 그는 성경 자체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를 못 합니다

자기가 생각을 해도 이때는 이 말씀을 하고 있고 저 때는 저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성경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서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자기 잘못이라는 것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도리어 성경을 기록한 선지자들을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을 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도 못하는 사람이 도리어 성경을 폄하를 하고 있고 성경을 기록한 사람을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진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이 초등학문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성경말씀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깝기만 합니다

 

열매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이 열매라는 단어를 보는 것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그는 그저 열매라는 인생의 단어만 보게 되어 있고 그것을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니까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그들이 열매 없는 자가 되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열매입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 성도는 이 열매를 우리가 신체로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열매에 대해서 기초가 되는 말씀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라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첫 열매는 그리스도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다음 열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첫 열매만 말씀을 하고 있지 우리에게 그 다음 열매를 맺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열매라는 단어입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성경을 보는 것이 너무도 쉬운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열매라는 단어만 검색을 해도 아주 쉽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모든 말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찾아서 보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를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첫 열매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열매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라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창조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열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우리를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는 될 수 있어도 열매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에게 붙은 자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가 있습니까

우리 인생 자체를 보고 열매가 있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도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역사를 해서 우리는 그에게 붙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어떻게 붙은 자인가를 앞에서도 요한복음을 인용을 해서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창세전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우리 피조물은 열매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이 있음을 믿는 그 믿음으로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을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인생들은 자기들 신체로 이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도 역시 자기 신체가 죽으면 영혼과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일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믿음입니다.

우리는 창세전에 있는 영화를 믿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지 진화론적인 사고를 먼저 버리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그 안에서 자기 신체로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 없는 자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면 믿음이 없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없으니까 믿음이 없고 그런 그들이 역사를 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비유로 해서 사도 베드로가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들은 종교인으로 사는 것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next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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