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4-2 구원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1. 17. 11:23

베드로전서3:18절을 보겠습니다. (381)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구원의 근원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언어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를 보고 진리의 성령을 구함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창조를 이루신 일을 알고 또 구원을 이루신 일을 알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 역시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 하거니와 이 성경은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이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인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하는데 그저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지혜가 있다고 하면서 종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 말씀입니다 

처음 이 말씀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도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분량의 말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성령을 보내주시는 성도들에게는 이 말씀을 보고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실 줄 믿고 있습니다

 

거의 20년입니다 

이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성도님들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은 사람과 가는 사람은 이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사람은 여기서 만의 교제가 아니라 집에서도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을 보고 있고 복음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가는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듣고 집에서는 전혀 말씀을 안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입니다 

제가 솔직히 일주일이 한번 강해를 하는 것도 힘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설교를 올려드리고 있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그 말씀들을 다 보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안 보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사모하는 마음이 없다면 절대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이 자리에 참석을 해서 한 시간 듣는 것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강해를 마치면서도 주님께서 사도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을 하실 때 사도 요한에 대해서 물으니까 주님께서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베드로를 대표로 해서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창조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에서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는 과거형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분명히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인생들은 시간적 개념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생들은 과거형으로 기록이 된 구원의 말씀을 보면서도 하나님 나라가 다 이루어졌다는 말씀은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에서 보여주시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바로 우리 피조물들에게 영원히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구원의 근원이 무엇인가를 성경에서 다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철학의 지식의 한계를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의 구원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가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그 육체는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주님의 육체는 어떻게 되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인생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 육체는 흙으로 돌아갔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기 위해서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에 대해서는 우리 인생으로는 설명 자체가 안 된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인생들이 알고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영으로는 

인생들은 헬라어의 단어 (πνεῦμα) 프뉴마를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단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사도 베드로의 말씀을 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프뉴마는 예수의 생명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아니 단어조차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들이 알고 있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이런 말씀을 해석해서 말씀을 할 때는 정말 제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딴에는 한다고 하고 있지만 이 복음을 보는 사람들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슬기롭게 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말씀입니다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육체와 비교를 해서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비교법으로 말씀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사과 같은 네 얼굴 할 때 사과와 얼굴은 전혀 다르지만 인생들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마치 그렇습니다

비유로 말씀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생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 생명을 말하고 있는 단어인 프뉴마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인생의 생명이라고 보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우리의 언어로 예수의 생명, 그리고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구원입니다 

그 근원에 대해서 지금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 자체를 구원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인생의 철학적 지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에게는 제가 하는 말씀이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어디서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이 들려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구원의 근원입니다

그 근원에 대해서 믿게 하기 위해서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여기서 한 가지만 그러니까 육체는 죽임을 당하셨다는 것만 상고를 해도 그 다음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그 길을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육체도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육체로는 죽은 그 육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성경 말씀과 배치가 되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체의 구원입니까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다고 말씀을 하는데 우리 피조물이 어떻게 그 육체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이렇게 구원에 기초도 모르면서도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신체가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을 하시고 환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환상을 보고 죽은 자 같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환상으로 본 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보고도 신체의 구원을 주장할 수 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은 창조된 것과 창조에 속하지 않은 거룩하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분리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에 속한 것은 창조가 된 것이 없어질 때 모두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것이 바로 창조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영원히 구원의 근원입니다 

이 구원에 대해서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저 구원이라는 인생의 단어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구원은 불교에서도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도 말을 하고 있고 무당도 자기가 굿을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고 있고 무신론자 역시 자기가 의롭게 살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본바탕입니다 

그것도 모르면서 구원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무지한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다수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주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저는 그가 아무리 인생으로서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고 해도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미혹하는 말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내가 보고 듣고 있는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상고를 하는 성도가 지혜롭다고 믿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9-11절을 보겠습니다. (377)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구원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성경이 자기들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구원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본질의 문제를 알아야 하는데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니까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인생들은 그것이 바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느 한 사람이 그런 것이 아니라 인생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까지 신학입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리고 싶지만 이해를 하게 말씀을 하기 위해서는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신학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인생의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역사를 보아도 그렇고 종교를 보아도 역시 승자의 기록이라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수입니다 

사도 바울이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남은 자 역시 인생의 철학적 지식이 아니라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이 생각하는 구원입니다 

바다 모래 같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구원을 듣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적 지식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돕거나 구하여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다수가 이야기를 하는 신체의 구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자기들이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편합니다.

모든 인생들이 알고 있는 철학을 이야기를 하니까 사람들도 이해하기가 쉽고 거기에다가 인생들의 언어로 감성만 추가를 하면 그것이 구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너무도 쉽고 바다 모래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구원에 대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았다고 하고 죽은 후에는 천국에서 만나 보자라는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아마 이 단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깊이 상고도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국입니다 

영혼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헬라어의 (ψυχή) 프쉬케라는 단어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영혼, 목숨, 생명 등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한글개역성경으로 번역이 될 때는 영혼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지만 더 정확하게는 생명이라는 단어가 더 낫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합니다

제가 번역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말씀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기 않는다고 저는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신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고 사도 베드로의 말씀은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듯이 거듭나는 생명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 창조에 속한 모든 것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먼저 기초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 알면 사실 사도 베드로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말씀을 우리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다고 해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빛에 비췸을 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영혼 구원을 받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혼 구원은 거듭나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는 것을 베드로전서에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쉽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쉽다고 해서 쉬운 것이 아니라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설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며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서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 기록하게 하신 성경을 보고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을 보면 여러분이 은혜로 받은 구원에 대해서 예언을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그저 단순하게 구원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들이 우리가 받는 구원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그렇게 기록이 된 성경을 보고 우리도 선지자들과 같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을 보면 누가 구원을 받았는가 그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를 선지자들이 예언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를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저 구원이라는 인생의 철학적 지식을 아는 것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지 않고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속에 계신 성령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올 영광을 미리 알려 주신 대로 그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알려고 노력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체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은 그리스도의 육체의 생명이 고난을 받으시고 후에 얻으실 영광과 그 일이 창조 때에 예언이 되어 있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구원이라는 것을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철학적 지식으로 알고 있는 신체의 구원을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의 말씀을 보면서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너무도 깨닫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의 철학으로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2절 말씀입니다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지 않고는 이 구원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입니다 

이 구원을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성경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깨달을 수 없어서 성령이 오시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예언의 은사로 전하고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길 자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들이 듣고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이며 이 복음은 천사들도 듣기를 원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천사입니다 

그들도 살펴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살펴보기를 원하는가 하면 그만큼 우리의 구원이 너무도 큰 은혜고 이 구원이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부활을 하면 천사들도 부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피조물입니다 

그가 아무리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천사들을 부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우리가 거듭나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생명이 예수의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성경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일관성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국은 곧 영혼 구원을 받음이라 

이 놀라운 하나님의 뜻이 선지자들의 계시로 우리가 알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서는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물입니다 

왜 선물인가 하면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길로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까지 말씀을 하는데도 선물이라는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선물입니까?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까지 다 보여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 역시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입니다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할 때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성도가 구원을 받는 일은 너무도 큰 은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연구를 하고 부지런히 살피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일을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믿음입니까

이 세상의 철학은 최고의 인생이 되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학도 초인, 위버맨쉬가 되라고 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을 업이라는 말로 하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이 원하는 내세를 가기 위해서는 그 업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고 이것이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의 근원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는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구원의 근원을 믿으라고 선지자들도 계시를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1:13절을 보겠습니다. (310)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 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신 목적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구원을 받아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바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믿음이 구원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구원의 복음입니다. 우리 성도는 반드시 예배를 하면서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구원의 복음을 듣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마치 짐승에게 인을 치는 것과 같이 우리 마음에 인을 치는 것과 같이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구원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까

인생들이 알고 있는 철학적 지식이라면 굳이 들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을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반드시 구원의 복음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인생들이 그 단어를 모릅니까? 그래서 들어야 한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구원의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히브리서의 말씀과 같이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에 구원을 받으려면 이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말씀이고 그럼으로 해서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시고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을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구원 같으면 굳이 들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약속의 성령이 오셔서 믿음으로 역사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구원은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을 보고 그 언어를 아는 것을 듣는 것으로 들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레위기23:17절을 보겠습니다. (182)

너희 처소에서 에바 십분 이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찌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구원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성령이 오심으로 위에 있는, 처음부터 있는 생명을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이 역사를 하고 있고 이 놀라운 비밀을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복음을 듣는 것을 의미를 하는 절기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맥추절은 성령이 오시는 오순절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령이 오시면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게 되고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창조의 일이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레위기입니다 

오순절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처소에서 에바 십분 이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찌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떡 두 개는 이스라엘과 우리 이방인을 비유로 해서 구원을 받기를 원하신다는 의미입니다 

 

한 떡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한 떡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한 떡을 히브리서에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가 예언으로 창조하신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은 이루어져가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복음은 다 이루어졌고 우리가 들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레위기의 제사제도에서와 같이 누룩을 넣은 떡 두개를 만들어서 요제로 드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고 이미 다 구원을 받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기 위해서 부지런히 살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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