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6-2, 열매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2. 1. 15:11

에베소서5:8-12절을 보겠습니다. (315)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성령입니다 

그가 오셔야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령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진리의 영으로 믿고 있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성령에 대해서도 그리스도 편지에서 해석해서 올려 드렸습니다.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과 같이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하고 성령이 오시면 더 이상 종교 안에서 육체의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나의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이해가 안 됩니까? 믿고 싶은 것이 아니라 성령이 오심으로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야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스스로는 어떻게 해도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면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사도 베드로는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우리는 열매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어두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에게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 없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빛이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빛이라는 말씀은 그리고 빛의 열매라는 말씀은 바로 주님의 말씀과 같이 생명의 빛을 얻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빛의 열매입니다 

세상의 열매가 아닙니다. 그 빛의 열매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 피조물들은 참 생명이 없는데 그래서 어두움인데 그 어두움의 피조물들에게 참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 말씀을 보고 믿으려고는 하지 않고 자기들이 인생의 철학으로 착해지려고 하고 있고 의로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거의 거꾸로 보고 있는 것이 인생의 철학적 지식입니다 

 

빛의 열매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 빛의 열매가 무엇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빛의 열매 역시 누가 행하셨는가 하면 주님께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착함과 의로움의 일을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착한 일입니다 

빌립보서에서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생을 얻는 구속의 일을 이루신 일이 착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해서 이루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만이 의롭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도 의로워질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말을 하는 계량의 차이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은 영생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의로우신 분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아버지께로 올라가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말씀을 하니까 그 단어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이 빛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이 빛에 비췸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비교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생명의 빛에 비췸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된다는 것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더욱 더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열매입니다 

반드시 생명의 빛에 비췸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는 이방인들이 역시 어두움에 다녀 열매 없는 자가 된다는 말씀이자만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4:36절을 보겠습니다. (140)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열매입니다 

세상에서 열매를 맺는 것도 그냥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산에 과실나무를 누군가 심어 놓아서 얻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를 얻는 자가 되어야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저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은 놀라운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하나님 나라도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어느 한 말씀도 바로 전하지 않고 있는 그들을 볼 때마다 인간적으로는 분이 나고 있지만 그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무엇을 하셨는가 하면 사마리아 여인과 예배를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주님께서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입니다 

이 예배에 대해서는 이미 그리스도편지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예배를 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합니까

누가 예배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예배를 하는 자가 있으면 아버지께서 예배를 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겠습니까? 예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예배를 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과 진정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예배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성령이 오신 자가 누가 있습니까? 그저 다수가 집단적으로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 받은 것입니까?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율법을 단 한 가지도 지키지 않는 것으로 성령이 오심을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예배를 해야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하는 목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이미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는 일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면서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씨를 뿌려 주셨고 복음을 전하는 자는 거두는 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생명인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3장에서 미리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4장에서 예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도 그렇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도 다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1:11절을 보겠습니다. (318)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열매입니다 

성경은 우리 육의 일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은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얻는 것의 모형인 예배를 사마리아 여인과 하는 것을 보여주셨고 그 여인이 예배를 하고 난 후에 그리스도를 전파를 하는 것을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행위가 아닙니다.

특히 이 열매라는 단어를 보고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하는 행위를 보고 그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이해를 하면서 열매라고 하는데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가 될 수 없습니다. 인생들의 그런 사상이 도리어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하고 있지만 영의 일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보이는 것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의 지식입니다 

 

창조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창조를 이루신 일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예배를 하시고 난 후에 주님께서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두는 자입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삯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삯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포도원의 일군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군들에게 한 데나리온을 약속하시고 그것을 주시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데나리온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것이 한 데나리온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열매를 이미 창조하실 때 맺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 자는 이미 삯을 받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구원에 대해서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창조에 대한 의미를 바로 깨닫는 성도만이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를 다 이루시고 우리에게 이렇게 보여주시고 있고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은 시간 안에서 살아가고 있어서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내가 일을 해서 열매를 맺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거두는 자는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가 받는 삯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고 모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맺으려고 하다가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그 마지막은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는데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우리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가 되어야 성경말씀이 해석이 될 수 있는데도 인생들은 성경말씀을 믿기 보다는 자기들의 철학으로 하나님까지 정의를 내리려고 하다가 십계명의 제1계명까지 범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는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요한을 통해서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인생들의 삶을 통해서 비유와 예표로 해서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하시고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를 이루셨다는 것을 믿어야 빌립보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한다는 말씀을 믿을 수 있습니다

 

창조는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생들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있고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에 그리고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에 기록이 된 성경을 응하게 하는 것을 보여주셨다는 것을 깨닫는 성도만이 이 말씀이 해석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신약에 와서 복음서와 사도들이 기록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을 완전케 하신 일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구속의 일입니다 

그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의 열매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는 성도만이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고 그렇게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과 같이 되어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인생들이 철학적으로 생각을 하는 의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의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신 일이 의가 되고 있고 그것을 또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열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만이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과 그리고 선지자의 예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루심으로 해서 거룩하심에 이르는 일을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인생들은 자꾸 자기들이 의를 이루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그 마지막은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비유의 말씀을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으니까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만이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열매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참으로 안타깝게도 인생들은 스스로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려고 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다는 것이 불행한 일입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기 보다는 자기들이 행위를 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 믿는다고 하고 있고 열매를 맺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인생들은 너무도 쉽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 말씀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는데 자기가 맺는 열매가 그 마지막은 사망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망의 일입니다 

정말 적나라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그 말씀을 보고 반발을 하고 또 실족을 할까봐 정말 순화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도리어 이 말씀을 보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하는 행위에 대해서 담대함을 주고 사망의 길로 가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 이 열매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리고 종교 안에서 이 열매를 생각하면서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인생은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사망으로 가는 일만 열심을 내서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14:4-5절을 보겠습니다. (412)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는 문자입니까

그것은 어린 아이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자기들이 알아서 그 종교 안에 있다고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그렇게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종교 안에 있지 않은 사람들은 마치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조차도 몰라서 그 종교 안에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년입니다 

그리고 소자입니다. 또 어린 아이입니다. 실제 인생들을 보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면 그렇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가 석학이라고 해도 성경을 보는 순간 그는 소년과 같고 어린 아이와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런 말씀도 실제 어린 아이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행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도무지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실상은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 

아니 자기들은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아무리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이미 그 철학적 지식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어서 문둥병자가 되어서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아무 감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감각입니까

그래도 아! 하고 다시 생각을 한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게 되는 일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이라는 말씀을 보고 그 문자를 다 알고 있으면서도 무슨 말씀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열매입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열매라는 단어를 보고 자기들이 열매를 맺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종교 안에서 이 열매를 그림으로 표시를 하고 있고 그 안에 들어오는 것으로 마치 열매가 맺은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 대해서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는 그 창조에 속한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열매 역시 피조물의 철학적 지식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열매라는 단어를 보고 인생들은 자기가 맺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창세전에 있는 일을 영화롭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화론입니다 

그 사상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절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제까지의 그 유명하다고 하는 신학자들이 성경을 다 그렇게 보았고 그런 그들이 교리를 만들어서 기초가 되고 있는 열매가 되는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 성도는 성경을 보고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 믿음을 히브리서에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창세전에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를 증거를 받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열매를 맺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자기 신체로 종교 안에서 어떻게 하든지 열매를 맺으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어두움에 있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열매입니다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이 요한계시록의 말씀도 시간적 개념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마치 마지막 때의 일과 같이 성경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열매입니까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입니다 

제가 이 여자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종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도 큰 음녀를 비유로 헤서 말씀을 하고 있고 잠언에서도 이 여자를 음녀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종교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그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그 조건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거짓말을 합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왜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는가를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좋은 것이 좋다고 하면서 좋은 말씀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에서 우리는 나와야 합니다. 인생들은 뼈 속까지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종교에서 말을 하는 것을 들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복음을 들은 일이 이미 종교인으로 살다가 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지금 종교에서 나왔다는 말씀입니다

 

더럽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종교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겠지만 그들은 인생의 철학적 사상으로 우리를 미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물론 율법의 행위를 하게 함으로 해서 흠이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거짓말이라는 것이 영생이 있음을 믿지 못하게 하는 모든 말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듣기 싫습니까? 제가 종교에서 나오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까?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있고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1:43절을 보겠습니다. (3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포도원의 비유입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도 인생들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마치 유대인들에게만 해당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보이는 교회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지 않아서 그 마지막은 사망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종교가 되어 있는 보이는 교회 안에 있으면 우리는 절대로 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육체만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우리의 사상까지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반드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의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사도 바울이 영생을 얻는 성도들에게 부탁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부지런하여 영생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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