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5-2, 회개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1. 24. 10:20

사도행전11:18절을 보겠습니다. (206)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회개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 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행위를 하면서 회개를 했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정말 성경을 초등학생이 보는 것과 같이 보고 있는 정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세상에서 그렇게 지혜롭다고 하고 똑똑하다고 하는 그들도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어린 아이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인생이 진리를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성경을 상고를 하면 지혜를 구할 수 있을 텐데도 그 안에 들어가는 순간 소년이 되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는 잠언의 말씀과 같이 끌려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무지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겠으면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꾸짖지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된 성경을 보고 자기들이 다 안다고 하면서 지혜를 구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사람들은 기도를 할 때마다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 역시 인생의 철학적 사상의 결과물이고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에 대해서 바로 깨닫고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는 영의 일이 나에게도 있기를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마귀의 올무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그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다 마귀의 올무에 걸려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라 해도 역시 늘 이 마귀의 올무에 사로잡히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나 성령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다 같습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안 믿던 그리고 성경을 보고 많은 것을 알던 모르던 다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기초를 모르니까 아직까지도 유대교인들은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자기들의 기도만 들어주신다고 하면서 바알 사상에 깊이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인만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역시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늘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그런 말씀을 보면서 남의 집에 불구경 하듯이 보고 있고 좋은 것은 자기에게 그리고 나쁜 의미의 말씀은 자기 아닌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인생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다시 말씀을 하지만 현대 철학의 기준이라고 하는 니체도 쓰레기와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니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 역시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회개입니다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행전에서 사도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서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의 뜻은 성령이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일이라는 것을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회개입니다 

그저 인생이 조금 더 잘 살고 못 살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을 조금 더 잘 믿느냐 아느냐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넬료입니다

그가 이방인이고 로마의 백부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사도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시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개를 합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앞에서도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어 영생을 얻는 그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생을 얻어야 회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한다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이 거듭나는 역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인생들은 성령에 대해서도 자기들의 철학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강해에서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을 보고 듣고 하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고 나중에 성령에 대해서는 기초되는 말씀을 강해를 하겠습니다

 

생명 얻는 회개입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믿어 예수의 생명이 거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입니다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성령이 어떻게 오시는가에 대해서는 그리스도편지에서 정말 많은 말씀을 했습니다. 먼저 유월절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했고 그럼으로 개인적으로 이제 오순절이 임하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다는 것을 절기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십니다

그러면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증거를 한다는 말씀이 아니라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언으로 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음으로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고 그것을 거듭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생명을 얻어야 회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저 교회 안에 들어가서 인생의 철학으로 회개를 하는 것으로 회개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일이 회개라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설교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많은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증거를 받은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주님께서 오셨을 때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씀을 인생의 언어로 보고 주님을 대적하다가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생명 얻는 회개를 받지 않으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 유대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생명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생명 얻는 회개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주시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성경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생명 얻는 회개를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다 성령을 받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유월절을 먹어야 하고 그러니까 생명의 양식인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성도에게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주님께서 나는 세상에 생명을 주는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떡을 먹어야 합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성막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우리는 그 떡을 먹어야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고 그런 성도만이 거듭나는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런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철학입니까

그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회개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지금 이 시대 종교 안에서 행해지고 있는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회개를 하면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인생들로서는 죽을 때까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성령이 오셨습니까

성령을 우리 인생으로는 느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다고 해서 그저 인생들의 주장으로 성령이 오셨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사도행전을 보고 그 문자는 아는 것으로 생명 얻는 회개를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막연함을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다 그 근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았습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주님께서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가 하나도 없어서 거지와 같이 보인다고 하면서 거지 나사로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은 우리 인생들이 조금 더 잘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계량적인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를 단 한 가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육체로 행위를 단 한 가지라도 하면 성령이 오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래서 적은 누룩이 온 덩이를 부풀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적은 누룩은 단 한 가지의 행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단 한 가지라도 행위를 하면 그는 성령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없고 그는 생명 얻는 회개를 받지도 않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행위입니다 

제가 정말 이렇게 순화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행위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 온갖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면 자기들은 율법의 행위를 절대로 안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어떻게 말을 해야 그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거지 나사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을 비유로 해서 한 부자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앞에서 말씀을 하는 그런 행위를 전혀 하지 않고 있고 그런 나사로를 개들이 율법주의자들이 헌데를 핥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정죄를 한다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입니다 

정말 많은 말씀을 해석해서 올려 드렸습니다. 그 말씀을 많이 보셔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씀을 한 번에 다 해석해서 말씀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회개에 대해서만 말씀을 해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결을 해서 다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회개의 결과입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내가 회개를 했다고 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있어야 하고 그것을 지금 사도행전에서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먼저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위에 있는 생명, 처음부터 있는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을 수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입니다 

이 생명을 믿지도 않는 그가 회개를 했다 할 수 있습니까?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를 그 기초조차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아무리 종교 안에서 평생을 신앙생활을 했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이 생명 얻는 회개를 주시자 않았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6:4-6절을 보겠습니다. (358)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회개입니다 

히브리서6장 시작을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지으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완전한 일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행전에서는 성령이 오심으로 생명 얻는 회개를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 교회입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시대 종교와 같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종교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는 어느 종교가 나쁘고 좋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성경에서는 음녀로 그리고 짐승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먼저는 인생의 철학으로 교리를 만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또 표를 주고 매매를 하게 한다는 말씀은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짐승을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들을 합리화 시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우리에게 회개가 무엇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정말 한 영혼이라도 구원을 하기 위해서 그가 어떠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을 보는 이방인들이 사도 바울의 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고 그저 회개라는 단어를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종교 안에서 늘 회개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구원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은 인생들이 종교 안에서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제가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표현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그저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할 수밖에 없는 저 역시 늘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입니다 

우리가 얻는 구원에 대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깨달을 수 있게 말씀을 했습니다. 영혼 구원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가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입니다 

하늘에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라는 것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는 구원이 영의 생명을 얻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우면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들도 이렇게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우리 인생들이 아는 단어인 영광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영광은 상상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성경을 보고 있고 듣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제가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상상을 하고 싶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는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고 영광이라고만 말씀을 하기 때문에 저 역시 그 정도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그 결과는 반드시 생명을 얻는 자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서 온전한데 나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그러나 이렇게 복음을 들은 사람들에게 경계로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자들입니다 

()에 떨어지다(넘어지다) 우연히 어떤 것에 걸려 넘어지다 어떤 곳이나 다른 곳으로 이끌리다 등의 뜻이 있는 헬라어의 단어입니다. 물론 구약 성경에서도 기록이 되어 있지만 신약 성경에서는 단 한번 기록이 되어 있는 단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타락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말씀을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됩니까

더 이상 복음을 듣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이유에서든지 복음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타락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을 계속해서 듣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 자리에 왔다가도 아예 듣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예한바 되었습니까

내가 조금 들었다고 해서 마치 모든 것을 아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 일로 이 복음을 듣는 일을 하지 않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씨뿌리는 비유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타락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우리에게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분명히 진리의 성령을 받은 자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는 곳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히브리서에서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리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타락한 자들이 있다는 말씀이고 그것은 진리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이 세상에 성령을 받은 자가 많다면 저 역시 이렇게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성령을 받은 성도들이 너무도 적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성령의 참예한 바가 되었다는 것을 본인들도 알면서도 타락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저 역시 정말 한 영혼이라도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한 영혼입니다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복음을 전해서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게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타락을 하고 있다면 저는 정말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타락한 자들입니다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타락을 하게 되면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안 들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고 타락한다는 것은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교제를 하고 있는 이 복음이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는 일이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고 너무도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성도입니다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지금 히브리서에서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 이 일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에 참예한바 되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을 해서 다시 회개할 기회가 없다는 것은 다시 생각을 해도 너무 가슴이 아픈 일입니다 

 

회개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회개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러나 저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혹시라도 제가 잘못을 해서 혹시 한 사람이라도 진리에서 멀어질까를 늘 고심을 하고 있고 이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요한계시록16:11절을 보겠습니다. 415)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이미 다 이루어진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시간적 개념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것이 진화론적인 사고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에게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는가를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 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회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에 대한 기초적인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회개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저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회개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생들의 철학이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회개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회개입니다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는가를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가 되어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해서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시고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아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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