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5:16절을 보겠습니다. (신 174쪽)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택함
골라내다, 선택하다는 뜻이 있는 단어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물론 히브리어나 헬라어를 보면 약간의 뜻이 다른 단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개역 성경으로 번역이 될 때는 거의 같은 의미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육체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마치 육의 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이 택하심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러나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초를 든든히 세우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당연히 인생의 언어로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택하심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만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종교의 경전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자기들이 종교인으로 일을 하는데 있어서 당위성을 주장을 하고 있고 이 단어 하나만으로 스스로를 마치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이제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함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알 수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강해를 할 때에 말씀을 했듯이 14장부터는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인생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성령이 오시지도 않은 인생들이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제자들입니다
물론 이제 성령이 오시면 그들이 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는 이 말씀은 그저 제자들의 육체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자들의 육체입니다
주님께서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늘 말씀을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제자들이라고 해도 우리 인생은 그저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인 제자들을 택하신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는 말씀은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낸 뒤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보이시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면 오순절이 임하고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그저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그 육체를 보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택하심을 말씀을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이 포함이 되어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보고 그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택하여 세웠다는 그 말씀만 보고 자기들의 육체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그리고 종교인으로 사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이 택함에 대해서 깨닫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성령으로 난 영이 거하시는 일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택하심을 받는 성도는 반드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반드시 이렇게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만이 택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자들입니다
주님께서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뜻으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령을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성도만이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실입니다
지난 시간에 열매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우리를 택하신 것은 먼저는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열매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이제 성령을 받아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과실을 맺어 항상 있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도는 이렇게 생명을 얻는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생명을 얻는 자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우리 성도의 기도에 대해서 금 대접으로 생명에 대해서 열매에 대해서 기도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우리가 종교 안에 있는 그 육체를 보고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셔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인생의 언어로 비유로 해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을 받은 자입니다
그들은 열매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명이 있는 성도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지금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종교 안에 있는 우리 인생의 육체를 보고 택하셨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만 보고 있고 자기 육체가 택하심을 입었다고 하면서 그 육체를 자랑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2:13절을 보겠습니다. (335쪽)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어떻게 기록하게 하셨는가 하면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인생들의 사건과 실제 있었던 일을 통해서 그것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으로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깨달을 수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이미 앞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의 기초가 되는 말씀들을 다시 해석을 하면서 종교에 대해서는 가능한 비판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들이 이미 교리로 세워 놓고 사람들이 그렇게 믿기 때문에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슬기로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인생들은 이미 성경을 볼 필요도 없이 단어만 보고도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것은 정말 내 생명이 걸린 문제이고 하나님 나라에 가는 문제라는 것을 알고 다시 또 확인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하는데 있어서는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시지 않았다면 저 역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을 하셨기 때문에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믿어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거듭남에 대해서 이미 강해를 했고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먼저 기초가 되어야 이 선택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지 그 말씀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선택에 대해서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처음부터 위로부터 있는 생명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구원은 우리 신체가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들의 모든 종교와 철학적 사상은 신체의 구원을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다음 자기들이 생각을 하는 내세에 대해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선택에 대한 말씀도 매너리즘적인 사고에서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매너리즘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번 그렇게 알고 있는 것을 사람이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이 더구나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면 더욱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너무도 어렵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에 기초가 되는 말씀들을 차례대로 아니 제가 생각을 해서 하나하나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말씀들을 가능한 먼저 깨닫고 나서 보는 것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정말 뵈레아 사람들과 같이 제가 전하는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성경을 상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왜 그런가 하면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말씀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의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인생과 내세가 연결이 되는 것으로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리스도편지에서 전하는 말씀을 보고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다고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실 사람에게는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모든 것의 기초는 성경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앞에서도 말씀을 했지만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입니다
성경과 다른 말씀이 있다면 욕을 하고 떠나셔도 됩니다. 그러나 성경을 기초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면 다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지혜롭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 외에 그가 아무리 위대한 신학자라고 해도 그것이 기초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들입니다
그 하나하나가 교회 안에 있었던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일들이 그때에만 있었던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 그대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했다는 것을 믿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나쁜 의미의 말씀은 남의 집에 불구경 하듯이 보고 있고 좋은 의미의 말씀은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 교회 안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나타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한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그때에 이미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성도입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했지만 성도는 적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교회 안에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경계로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선택입니다
여기서도 오해가 되게 하는 번역의 말씀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라는 단어가 그렇습니다. 이 단어를 보고 사람들은 에베소서에서 창세전에 라는 말씀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창세전에가 맞지만 데살로니가서의 처음부터는 창세가 아니라 먼저 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것의 뜻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진리의 성경을 보내 주셔야 그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먼저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택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시간적 개념이라고 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주권적 의미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주권으로 너희를 택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택하셨습니까?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를 택하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 안에는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2장12절까지 이미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다르게 너희는 처음부터 택하셔서 지금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하신 그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고 있고 그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입니다.
성령이 우리를 직접 거룩하게 하신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오셔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진리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우리 인생이 신체가 구원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 무엇인가를 모르니까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자기들의 신체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에 대해서는 이미 그리스도편지에서 많이 해석을 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정말 어느 것 하나 바로 알고 있지를 못하기 때문에 성경의 기초적인 말씀을 해석하는 일도 너무도 어려운 일이 되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먼저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를 믿어 우리 안에 거룩하신 예수의 생명이 거하심으로 해서 구원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너희를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았다면 어느 누구도 선택을 받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거룩하신 생명이 있음을 믿을 수 있게 하고 그것은 바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그저 그 단어만 보고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의미를 전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사람들이 종교 안에서 자기 신체가 그 안에 있는 것으로 택하심을 입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 택하심을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5절을 보겠습니다. (신 254쪽)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성경입니다
제가 기초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강조를 하고 또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생들이 성경을 이제까지 너무 자의적으로 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말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전혀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바로 이어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는 것을 바로 이어서 창세전에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우리를 창조 하셨는가 하면 바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택하셨다는 말씀을 종교인으로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만 사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자기들이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택하셨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종교는 그 안에서 살게 하기 위해서 택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지만 성경은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매입니다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에서 이미 말씀을 한 것과 같이 위로부터 있는 생명, 처음부터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자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창세전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우리가 얻을 수 있습니까? 아니 믿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믿는 것조차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택하심은 우리가 종교 안에서 무엇을 하게 하기 위해서 택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종교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성경은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매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우리는 창세전에 있는 생명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고 그것을 믿을 수 있는 철학적 지식조차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입니다.
왜 은혜입니까? 이 택하심이 바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은혜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은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마치 사오정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왜 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고 그저 자기들의 육체가 종교 안에 있는 것을 보고 은혜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은 택하심의 결과인 열매를 맺는 일을 전혀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이 남은 자에 대해서는 후에 다시 말씀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무릎을 꿇는 것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바알에게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철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들로 은혜를 주심으로 해서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할 수 있어 성령을 받는 일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씀입니다
은혜입니다
우리가 택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 은혜인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택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이 말씀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택하심입니다.
그 결과는 열매입니다. 그 열매를 맺는 일은 우리 인생으로는 불가능하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입니다
그 행위로는 우리가 택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종교적인 행위를 보고 택하심을 입었다고 하면 그것은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의식에 따라 행위를 하고 있고 그 행위를 보고 자기들이 택하심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 열매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실제 열매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을 그 믿음이 역사를 해서 실상이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열매라고 말씀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무엇을 구하든지
이런 말씀을 보고 마치 세상에서 아무 것이나 구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구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종교 안에서 바알의 사상에 심하게 미혹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택하심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이 은혜라는 단어 역시 자기들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그저 아무 것이나 거저 주시는 것으로 하나님을 마치 도깨비 방망이로 생각을 하고 있고 샤머니즘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next 6-2
야고보서2:5절을 보겠습니다. (신 372쪽)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택하심입니다.
종교성이 있는 단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들의 거의 모든 종교는 이 선택에 대해서 아주 강조를 하고 있고 그 안에 있는 것으로 자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이 선택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고 교인들은 자기가 마치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까?
계속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영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육은 무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익한 육체를 택하신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이 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반드시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유월절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이 오시기 전에 성령을 받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텍스트가 아닙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베뢰아 교회에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이 듣고 그 말씀을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으니까 그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상고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먹는 유월절이 바로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를 하시니까 제자들이라 해도 이 말씀이 어렵다고 하면서 누가 들을 수 있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사람들이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자입니다.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그저 종교 안에 있는 자기 육체를 보고 그리고 성경의 문자를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서 택하심을 받았다고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하심을 받는 자가 누군가를 우리가 알 수 있게 주의 형제 야보고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기초가 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입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택하신 자들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가난한 자를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니까 또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단어를 마치 이 세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인생들이 종교 안에서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초등학생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자기들이 지혜가 있다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세상입니다
주님께서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고 난 후에 그들이 복음을 전할 때 유대교인들이 제자들을 미워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우리 생명은 죽었다는 것을 믿고 있고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진 일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교입니다
그 안에서 누가 가난한 자입니까?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부자와 가난한 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율법의 의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율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서는 가난한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율법을 지키지 않는 우리 성도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택하신 자입니까?
주의 형제 야고보가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 중에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은 택하신 자들이 아니라는 것을 주의 형제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그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택함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영생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영생이 있음을 믿는 일을 말씀을 하는데 일관성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은 거짓이 되어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그저 태하심이라는 단어만을 보고 그것도 인생의 언어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죽은 자가 선택을 받는다 한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지 않고 있고 영의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은혜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입니다
그런 우리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일을 성령이 오심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믿음으로 우리 역사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바로 이렇게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 선택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들의 육체를 보고 선택을 하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그 단어 때문에 인생들은 도리어 종교가 되어 부자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가난한 자가 되어야 택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성도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서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택하심입니다.
그 결과를 주의 형제 야고보가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은혜로 선택을 받는 것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나라입입니다
이미 창조에 대해서 그리고 거듭남에 대해서 그리고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가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고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자기 신체가 죽으면 영혼과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지만 우리 성도는 거듭나는 일을 처음부터 있는 생명으로, 위로부터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믿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아무리 선택을 받았다고 하면 뭐 합니까? 믿음으로 부요하게 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안에 있는 자기 신체를 보고 선택을 받았다고 하는 그 사람은 믿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도 않았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도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후서1:10절을 보겠습니다. (신 384쪽)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인생입니다
정말 부타드립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성경을 바로 깨닫기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그가 아무리 믿음의 선진이라고 해도 역시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입니다
주님께서 비유의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보고 인생들은 자기들의 신체가 구원을 받는 것으로 거의 확실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은 주님의 품에 있는 것이지 아브라함의 품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인생들이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인생들이 알고 있는 것을 비유로 해서 이스라엘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지 나사로가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있다는 것은 그 조상의 품에 있는 것이지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인생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이 선택이라는 단어 역시 영의 일로 보아야지 육의 일로 보아서는 영생을 얻을 수도 없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육체의 일을 생각을 하고 있고 그들은 교리적인 싸움을 하고 있고 무조건적인 선택이라고 하고 있고 어느 종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다가도 그 육체가 타락을 하면 지옥에 들어간다는 인생의 철학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인생들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난다는 것을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하나님께서도 선지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상상의 이야기를 하면서 성경을 합리화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인생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저 역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피조물은 죽어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반드시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데살로니가후서에서도 그렇게 거듭나는 일을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썩어질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신의 성품이 무엇인가 하면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입니다
이미 지난 시간에 이 열매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 열매에 대한 해석의 말씀을 보면 지금 사도 베드로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1장은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인 우리 인생의 육체는 죽고 이제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열매 없는 자입니다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이미 충분히 말씀을 했고 알고 있습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생명입니다
그것을 사도 베드로는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열매 없는 자가 된다는 것을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택하셨습니까?
바로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이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너희를 택하셨다고 하면서 굳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의 열매를 얻는 자가 되어서 데살로니가후서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성경말씀입니다 그 성경이 우리에게 같은 말씀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선택이라는 단어를 보면서도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신체의 구원까지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입니다
그리고 베드로후서입니다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자기 철학으로 생각을 하니까 그렇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택하심을 굳게 하라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후서의 말씀과 같이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 일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택하심을 굳게 합니까?
바로 그것을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택하셨다고 해서 신체의 구원을 받아 천국까지 견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텍스트입니다.
그것을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마치 택하심을 입은 자가 된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하심을 굳게 하려면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은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택하심이라는 단어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지만 우리 인생이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을 하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저 자기들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그것을 공부를 하고 있고 그것을 배운 것으로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심지어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모든 것을 정의를 내려 교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기초를 모르니까 이 단어를 보고 인생들이 얼마나 많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까?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 그리고 믿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창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그들이 인생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을 시키면서도 인생이기 때문에 깨달을 수 없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이어서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영원한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하나님 나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거듭나는 일도 인생의 언어로 아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예수의 생명으로 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어느 누구도 이 거듭나는 일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그것을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왜 택하셨습니까?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을러서 열매 없는 자가 그러니까 예수의 생명을 얻지 못한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족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른 자가 되어서 예수의 생명을 얻는 거듭나는 일을 모르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선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왜 우리를 택하셨는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생들은 그저 성경에서 택하심이라는 단어를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고 마치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택하심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세기18:19절을 보겠습니다. (구 22쪽)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창조입니다
먼저 창조에 대한 말씀부터 알아야 이 말씀도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시간적 개념 안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창조에 대해서 더욱 더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아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예정을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알고 믿는 일을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서 바로 깨닫고 있는 사람은 지극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세 전에 그러니까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를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우리는 창조에 대해서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왜 택하셨습니까? 그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나게 하시고 그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에게 그의 아들 이삭을 낳게 하신다는 것을 지금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에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구약입니다
우리가 보는 구약은 바로 이 일을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게 하셨지만 이스라엘은 그 율법을 보고 성문법과 같이 보았고 이방인 역시 거기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의와 공도입니다
거의 모든 인생들은 이 의에 대해서 뜻의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의에 대해서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의에 대해서 깨닫는 사람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의입니다
이해가 안 됩니까?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의에 대해서 성령론을 말씀을 할 때 이미 설교로 올려 드렸고 요한복음 강해에서 다시 한 번 말씀을 했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은 성도만이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의가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고 주님께서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고 아버지께로 가신 것이 우리의 의라고 믿고 있습니다.
모릅니까?
정말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것으로 끝이 나면 안 됩니다. 이런 말씀들은 기초가 되는 말씀이고 모르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기초적인 말씀을 너무도 중요한 말씀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믿음은 거짓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18장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을 왜 택하셨습니까? 갈라디아서에서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찌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입니다
누구를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이라는 것을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자손이 있게 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택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기 전에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의 행위를 하면 그는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안 지킵니까?
거짓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종교적인 행위가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도 그리고 그 날에 예배를 드리는 것도 그리고 그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고 헌금을 하고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율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다시 말씀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편 내지 세 편을 해석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이 율법에 대해서는 아무리 제가 말씀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 무의미 하지만 그래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한다는 믿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택하심입니다.
택하심이라는 단어가 많이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역시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는 말씀 안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면 그리고 이스라엘은 우리의 경계라는 것을 알면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합니다.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15장에서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뭇 별입니다
이 말씀도 거의 인생들은 이스라엘의 육적인 자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앞에서 말씀을 한 것과 같이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의 생명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뭇별입니다
그들이 육체의 이스라엘 사람입니까? 아니 이삭과 야곱입니까? 비유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의 생명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거듭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별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시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곱 교회의 일곱 사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말씀을 하면서 구원을 받은 성도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별은 이렇게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그 자손들입니다 왜 택하셨는가를 이제는 분명히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라는 말씀과 같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하여 말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빛이 있으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을 사도 바울은 빛이 있으라 하시던 그 빛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생명의 빛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빛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빛에 비췸을 받으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이고 아브라함에 보여 주신 하늘의 뭇별은 바로 예수의 생명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려고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고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그 자손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늘이 뭇별과 같이 영생을 얻게 하려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믿지 않았다는 것을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는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아들은 하늘의 뭇 별과 같은 예수의 생명을 얻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입니다
우리 인생을 선택해서 그 인생이 하나님을 잘 믿어 그러니까 인생들의 철학으로 종교 생활을 잘 해서 그리고 죽은 후에 그들의 신체가 영혼과 재 연합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선택하셨습니까? 인생들의 상상을 마치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진리인 것과 같이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인생들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택하심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을 택하신 이유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생들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선택이라고 인생의 철학적 주장을 하고 있고 또 그 선택을 하나님께서 견인을 하심으로 해서 성경에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인생의 언어로 하면서 그 신체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어디 그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아니 독해가 되지 않습니까? 이 말씀도 독해가 안 되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너무도 불행한 일이 된다는 것을 스스로가 깨닫지 못하면 다른 사람까지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22:14절을 보겠습니다. (신 37쪽)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선택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택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는다면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지혜가 있다고 해도 이 선택에 대해서 깨달을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시지 않았다면 저는 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종교에 빠져 그렇게 살다가 죽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하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은혜입니다
그저 은혜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입에 달고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은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들이 입으로는 은혜라는 말을 달고 외식 적으로 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택하심을 받은 자 되어 믿음으로 부요하게 되어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만이 은혜를 깨닫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혼인 잔치의 비유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적습니다.
세상에서 적다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라는 세상에서 적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적은가 하면 사도바울은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28억 명입니다. 그 중에서 남은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남은 자가 누군지는 이미 해석을 해서 올렸고 다시 해석하겠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성경에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택함을 입은 자가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교회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는 택함을 입었다고 주장을 한다면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신 것 밖에는 안 됩니다
택하심입니다.
신체의 구원을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도의 견인이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치 그 신체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는 모든 말씀은 성경에서 기초로 삼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택하심에 따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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