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3:3절을 보겠습니다. (신 145쪽)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우리 인생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또 그 일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러나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있고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고 그렇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을 알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고 있으며 그 믿음이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입니다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또 말씀을 하신 것을 사도 요한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기록한 말씀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니고데모입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주님을 밤에 찾아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시대적 상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가 왜 밤에 주님을 찾아 올 수밖에 없었는가를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주님을 찾는다는 것은 요한복음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유대교에서 출회를 당할 수 있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입니다
그가 왜 주님을 찾아왔겠습니까? 물론 성경에는 그런 것 까지 말씀을 하고 있지 않지만 주님과 니고데모의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기 때문에 주님께 와서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니고데모입니다
주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니고데모가 주님을 찾아온 목적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선생이지만 모르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찾아왔다는 것을 주님께서는 아시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헬라어를 보면 위로부터, 처음부터, 다시, 새로이 등의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거듭남은 그래도 헬라어를 아는 것이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아는 일이 더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종교 안에서 그렇게 헬라어의 중요성을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그렇지도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어사전입니다
긍정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다. 라는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교적 사전적 뜻은 그래도 원죄 때문에 죽었던 영이 예수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나 새사람이 되다. 라고 되어 있지만 이 다시 사는 것과 새 사람이 되는 것을 인생들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니까 역시 국어사전의 뜻과 거의 비슷하게 이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화하다
다시, 새로이 등의 뜻으로 거의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세상에서 살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거듭난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지 않던 사람이 이제 그들의 철학적 사고에 따라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을 보고 거듭났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긍정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을 이야기를 할 때 거듭났다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사람이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판단을 할 때 변화가 된 것과 같이 보이는 것을 보고 저 사람이 완전히 거듭났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그 뜻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적 표현으로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는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아니 창조를 모르니까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인들을 보면 이 단어의 뜻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국어의 사전적인 뜻을 아는 것으로 거듭남을 말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뜻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듭나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도 처음 듣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생 정도가 되려면 당시는 구약 성경의 토씨 하나도 틀리지 않고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주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시니까 너무 놀라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니고데모는 인생의 철학으로 알아듣고 대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서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라고 주님의 말씀에 인생의 철학에 따라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종교적 의미의 사전적인 뜻을 다시 말씀을 합니다. 원죄 때문에 죽었던 영이 예수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나 새사람이 되는 것을 거듭남이라고 한다고 정의를 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자기 철학적 사고 안에서 이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입니다.
영혼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태초부터 있는 영원한 생명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 이렇게 아주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로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주님의 말씀을 아는 것과 같이 막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니고데모에게 말씀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거듭나지 않은 자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듭나지 않아도 되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헬라어입니다
그래도 그 뜻이 이 거듭나라는 말씀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부터, 처음부터 라는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처음부터 있는 생명이라는 뜻과 그리고 위로부터 있는 하나님 나라에 있는 생명이라는 뜻이 더 성경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5절을 보겠습니다. (신 145쪽)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선생입니다. 그가 영생을 묻기 위해서 주님을 밤에 찾아왔다는 것을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알기 위해서 주님을 찾아왔다는 것을 주님과 니고데모의 말씀에서 우리가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제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똑같은 말을 하면 그러니까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면 아마도 그는 니고데모와 같이 놀라지도 않고 뭐 이런 이상한 말을 하느냐고 하면서 인생의 지식으로 알고 있는 변화나 그렇지 않으면 죽었던 영이 예수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나 새사람이 되는 것이 거듭나는 일이라고 말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대화도 안 합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가 모르는 일을 말씀을 하니까 너무 놀라서 다시 묻기라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다시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대화를 하는 것 자체를 피하려고 하고 있고 저 사람이 아마도 이상한 사상에 빠져 자기를 미혹하려고 한다고 친분이 있으면 대 놓고는 이야기를 하지 못해도 뒤에 가서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더니 자기 잘난 체 한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해가 됩니다.
저 역시 과학적 지식으로는 거듭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더구나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거듭나는 일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그 언어를 아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듭난다는 말을 잘 사용을 하고 있고 그것을 새롭게 변화게 되는 사전적인 뜻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입니다
니고데모는 인생의 철학으로 이해를 하고 두 번 나는 것으로 주님께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듯이 헬라어를 영어로 그리고 한문으로 번역을 했다가 다시 우리 국어로 번역을 했고 그래서 거듭남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위로부터, 처음부터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인생의 언어적 표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조금 풀어서 말씀을 하면 위에 있는 처음부터 있는 생명을 얻지 못하면 그 생명이 없으면 하나님 나라를 들어갈 수 없다고 니고데모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시간입니다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인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창조에 속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창조에 속한 것과 하나님 나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마치 이 창조에 속한 우리 인생이 그 영이나 혼에 영원한 생명이 더해져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주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거듭나는 일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이 말씀을 기초로 세워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이 창조에서는 주님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 되었으니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주님께서 먼저 누구신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들어가신 일을 믿는 믿음이 역사를 하는 일을 우리 인생들의 언어적 표현으로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세상에 우리와 같은 피조물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히브리서에서 그리고 사도 베드로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실 때는 그는 창세전에 미리 알리신바 된 자로 부활을 하시고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주님께서도 신체가 죽고 이제 영혼이 재 연합을 해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고 주장을 하는데 주님께서는 창세전에 계셨던 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거듭남입니다.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가를 13절에서 분명히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헬라어의 뜻을 보더라도 위로부터, 처음부터 라는 뜻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거듭나는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보여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설명하는 저 역시 너무도 어렵습니다. 주님께서는 2000년 전에 오셨고 그래서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기 시작을 했는데도 어느 누구도 이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바로 말씀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의 기초를 모르고 있고 그것은 이제까지 인생들의 철학으로 만든 종교의 교리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 오셨습니다.
창세전에 미리 알리신바 된 자이십니다. 사도 요한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시기 전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주님께서는 창조 전에 계셨던 분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이 세상에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신 그 육체는 버리시고 하늘에 계셨던 그 생명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하늘에 있는 생명을 믿는 일이 거듭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위로부터, 처음부터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에 있는 생명으로 다시 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일입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말씀과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변화가 아닙니다.
그리고 원죄 때문에 죽었던 영이 예수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나 새사람이 되는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위에 있는 그러니까 처음부터 있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으로 날 수 있는가 하면 그것은 반드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거듭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창조에 속한 것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인생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이 다시 살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고 그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렇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물입니다
그리고 성령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체의 영이 다시 살아나 새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고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이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도 하늘에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거듭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혈과 정에 매여 있고 종교에 있을 때는 이 거듭남을 인생들의 생각에 따라 변화가 되는 것으로 그리고 원죄 때문에 죽었던 영이 예수를 믿음으로 다시 살아나 새사람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났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입니다
그 신체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니고데모를 통해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부터,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 있음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우리 신체가 새로운 영으로 변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 시대 종교인들이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거듭나는 방법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신체가 영으로 새 사람이 되는 일로 생각을 하는 인생이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는 말씀을 깨닫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야고보서1:18절을 보겠습니다. (신 271쪽)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입니까?
우리는 변화가 돼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반드시 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언어적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을 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나는 일을 이미 헬라어의 뜻에서 처음부터, 위로부터라고 이해를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부탁드리지만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도 거듭나는 일을 모르고 있고 이방인들 역시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알 수 있는 것은 영이 새 사람이 되는 정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러나 주님께서는 새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니라 나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조건이 되어야 하는 이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인생들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듭나는 일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그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깊이 상고를 하는 성도가 지혜롭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싶지만 제가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종교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마치 제가 종교를 비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일에 있어서 소홀히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종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전도를 하고 있습니까?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라고 전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가기 위해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 하나님 나라에 가겠다고 하는 그들이 그리고 전도를 한다고 하는 그들이 가장 기초가 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모르고 있다면 과연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가를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을 기초로 든든히 세워야 합니다.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의 교리에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이 기초에 대해서 언급조차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언급이 없습니까?
먼저는 창조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위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경을 순전히 인생의 철학으로만 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거듭나는 일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니고데모는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두 번 나는 일에 대해서 주님께 대답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그런 니고데모에게 영의 일을 말씀을 하면서 그런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과 같이 두 번 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다시 요한복음15장에서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그것은 그저 인생들의 언어로 기록이 된 텍스트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은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그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여러 선지자의 말씀에서 증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거듭났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그렇게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주님께서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이고 그가 하나님 나라를 아무리 사모한다고 해도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합니다.
그것을 주의 형제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니고데모와 같이 사람이 늙어서 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나는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나는 일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는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영의 일을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태초에 있는 생명이 내 안에 거하시는 역사를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낳았습니까?
하나님께서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낳으시는 역사를 주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지만 성경은 창세전에 있는 하나님의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것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열매입니다
마치 우리가 열매가 되는 것으로 성경을 보지마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에서 사도 바울이 이 첫 열매에 대해서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만이 첫 열매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붙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절기에서도 첫 이삭의 한 단을 흔들어서 요제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첫 열매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만이 첫 열매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에게 붙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절기에서는 떡 두 덩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신체입니까?
그것이 첫 열매가 됩니까?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첫 열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물과 성령으로 나서 그에게 붙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한 생명으로 위로부터 얻는 일을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체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우리가 첫 열매가 되는 일을 사도 바울은 그에게 붙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인생들은 믿음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 마음으로 믿는 일을 믿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반드시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 인생의 신체를 낳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첫 열매가 되시고 그에게 붙은 자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종교인들은 우리 인생을 낳으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낳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피조물입니다. 낳은 자가 아니라 지은 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이것이 성경적 기초라는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자기를 낳으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말씀을 이해하고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지으실 수는 있어도 낳으실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낳다는 말씀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을 주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next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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